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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은 좋으신 분입니다.

작성자부자회사|작성시간24.02.06|조회수76 목록 댓글 1

생명의 만나(20240206)
성경 : 예레미야29:11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은 내가 아나니 재앙이 아니라 곧 평안이요 너희 장래에 소망을 주려하는 생각이라." 
 
♧. 하나님은 좋으신 분입니다. 
 
신앙생활을 오래동안 했으면서도 하나님을 오해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마치 학교 다닐 때 무서운 호랑이 선생님처럼 잘못한 것이 있으면 벌을 주는 존재로 착각하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때 선생님도 우리가 바른 길 가고 잘 되라고 그런 것이지 어떤 억하심정이 있어서 그랬겠습니까? 하나님은 좋으신 분입니다. 우리보다 우리를 먼저 사랑하셨고, 어떻게 해서든지 우리를 구원하시려고 독생자를 아낌없이 내어주신 분입니다. 지켜야 될 계명을 주신 것도 그것을 못지키면 벌을 주시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그 계명을 지키며 살아가는 자들에게 복을 주시고 상급을 주시려는 선한 목적을 가지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징계를 통하여 깨닫게 하시고 잘못된 길에서 떠나 바른 길로 가게 하십니다.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은 고난을 통해서도 역사하십니다. 화가 복이 되게 하시고 염려 걱정하던 것들이 기쁨의 찬송과 승리의 귀한 간증으토 변하게 하시는 분입니다. 내가 기도하는 것들이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낙망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미 우리가 알지 못하는 더 좋은 길로 우리를 인도하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떠나지만 않으면 물 가운데로 지날지라도 물이 침몰치 못하며, 불 가운데로 지날지라도 불이 사르지 못할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육체의 죽음을 가장 두려워하지만 죽은 뒤에 돌아갈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며 살아가는 하나님의 자녀들은 죽음의 순간도 기쁨으로 맞이할 수가 있습니다.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은 영적인 존재입니다. 썩어져 흙으로 돌아갈 육체를 위해 살아기지 말고 영혼의 때를 준비해야 합니다. 영혼에 참된 평안이 없는 자는 아무리 좋은 환경 속에서 살아가더라도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가 없습니다. 복의 근원이 되신 하나님과 함께 하는 자가 진정한 행복자입니다. 
 
예수님을 믿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좋으신 하나님과 영원히 함께 하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상화평 목사/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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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쨍하고했뜰날 | 작성시간 24.08.24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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