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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을 지배하는 두 시스템

작성자백합향|작성시간24.03.05|조회수86 목록 댓글 0

영혼을 지배하는 두 시스템

영혼의 운명을 지배하는 두 시스템이 있다.
온 세상 사람은 두 시스템중에 하나에 속한다.

시스템(system)이란 작동되는 운영 체계를 말한다.

그 하나는 계명인데
이 계명는 다른 말로 업과 보
서양에서는 카르마(karma)라고 한다.

행한대로 받는 법입니다.
죄와 의에 대한 갚음의 법입니다.

이 법은 "죄와 사망의 법"이라고도 말한다.
이 법은 에덴에서 아담으로부터 시작되었다.

창세기 2:17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그런데
사람의 머리된 아담이 이 말씀을 믿지 아니함으로
아담으로부터 태어난 온 인류에

"죄와 사망의 법"이 적용된 것입니다.

요한16:8-9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죄에 대하여라 함은 
저희가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고 마귀의 말을 받아드림으로
마귀는 세상 임금이 되었고
온 세상은 계명 곧 
"죄와 사망의 법"에 매이게 된 것입니다.

사람은 누구든지 이 시스템에서 벗어날 수 없다.
그런데 이 저주받은  시스템에서 벗어나는 
오직 하나의 유일한 길이 있습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이 땅에 오셨던  하나님이신
예수님이 이 저주스러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벗어나는
"새롭고 산 길"곧 "생명나무"로 나아가는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곧 믿음의 법입니다.

로마서8:1-2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겟세마네에서 온 세상 잔을 마심으로
한 운명, 머리되신 예수님의 속죄제와 번제로
죄에 대한 심판의 공소권이 사라지고
의에 대하여는 천국에 들어갈 상속권이 주어진 것입니다.

 

히브리서 10:10
이 뜻을 좇아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노라

예수님은 지금도 
영원한 대제사장으로
하나님 앞에서
손과 발에 속죄의 피 흘린  못 자국난 
옆구라에 창 자국난 그 몸안에
온 세상을 품고 아버지 앞에 대언하고 계십니다.
영원한 보증인이 되어 우리를 위해 증인이 되어 주십니다.

"저들이 
저들의 잔을 마신 내 안에서
그때 그렇게 함께 목 박혀 정녕 죽어 죄의 몸이 멸하여져
깨끗게되었고 공소권이 없어졌다"고....

그리고
내가 그렇게 거룩하게 살고 드린 번제로
이버지와 하나된 
심장의 피와 물(물과 성령)을 부어(요한19:33-35)
의로운 생명을 주어 의롭게되어 
천국에 들어갈 상속권이 주어졌다고 증언하고 계십니다.

예수님 부활 50일후 오순절에 이 땅에 성령이 임하신 후
2천여년 동안 하나님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온 세상을 품고 계시지만
오래 참고 기다리시던 은혜의 때가 끝나고
병아리가 알 껍질을 깨트리고 태어나 어미 닭을  따라가면
둥지에 남아있던 곯은 달걀은 쓰레기 장에 버려져 
폐기처분 되어버릴 것입니다.

은혜의 때에
복음의 말씀을 듣고 
새 생명을 받아 태어난 자는
새로운 세계로 들어가며 새로운 삶이 시작될 것입니다.

"쳐다본즉  살더라"(민21:9)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요한5:25)

 

2024. 03. 05  05:57

청천홍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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