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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암송

작성자봉서방|작성시간24.05.21|조회수128 목록 댓글 2

성경 암송

성경 암송

- 여호수아 1장 1-9절 -

- Giô-suê 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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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매일 성경을 묵상(bible meditation/thiền kinh thánh)하며 살아가야 한다. 그것은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이다. 세상의 소리만으로는 우리 영혼이 살 수 없다.

데이빗 마티스는 이런 말을 했다. "모든 역사 가운데 가장 위대한 사실 중 하나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성경을 주셨다는 것이다. One of the greatest facts in all of history is that God gave us a book.- David Mathis

하나님의 말씀은 죄로 인해 죽었던 영혼을 살리는 '생명의 말씀'이다. 우리가 날마다 밥을 먹듯이 성경 말씀을 먹어야 한다.

성경 말씀은 항상 먹는 쌀밥처럼 질리지 않는다. 단 하루라도 성경을 읽지 않고 살면 못 견뎌하는 영적인 민감함이 있어야 한다. 그런데 지금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가!

나는 요즘 성경을 읽는 시간보다 듣는 시간을 더 많이 갖는다. 지난주에는 이사야서 전체를 듣고 또 히브리서 전체를 반복해서 들었다. 눈이 나빠진 이유도 있지만 아침 일찍 학교에 가야 하기 때문에 성경을 들으면서 학교에 갈 준비를 한다.

그런데 사실 나는 여러분에게 이것을 권하고 싶다.

"성경책을 펴놓고 직접 글씨를 손가락으로 짚어가면서 읽으라." 인터넷 성경을 열어서 휴대폰으로 읽는 것도 좋지만 종이로 된 성경책을 펴서 성경을 읽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는 생각을 한다.

시간이 바쁘다는 것은 핑계이다. "귀한 시간을 따로 떼어서 하나님께 드려야 한다." 이게 중요하다.

우리는 지난번 시편 1편과 23편을 암송했다. 그래서 많은 학생들이 상을 받았다. 앞으로도 '성경 암송대회'를 종종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내 경험으로는 어린이 주일학교 다닐 때 매주마다 성경을 한 구절씩 외우서 출석을 부를 때마다 그것을 발표했던 기억이 생생하다.

그리고 고등학교 때는 스스로 성경의 중요한 부분을 외우는 연습을 반복했던 기억이 생생하다. 그때 외웠던 성경 구절은 지금도 잊어버리질 않는다.

따라서 외운 것은 완전한 내 것이 된다. 이렇게 해서 내 것이 된 성경은 내가 소화했기 때문에 나의 피가 되고 살이 된 거나 마찬가지이다.

내 것이 되었다는 것은 나의 지식이 된 정도가 아니라 나의 인격이 되고 나의 가치관이 되고 나의 능력이 되었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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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경우를 보라. 예수님께서도 금식하신 후 마귀가 시험해 올 때, 외웠던 말씀을 인용하여 마귀를 물리치셨다. 마태복음 4장에 보면 "기록되었으되...."를 반복하시면서 마귀의 유혹을 온전히 물리치셨다. 성경책을 들고 물리치신 것이 아니라 외우고 있는 말씀으로 그렇게 하셨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생을 마감하실 때까지 성경을 묵상하셨다. 진짜요? 진짜다.

"내가 만일 그렇게 하면 이런 일이 있으리라 한 성경이 어떻게 이루어지겠느냐?" -마태복음 26장 54절-

54 Nếu vậy, thế nào cho ứng nghiệm lời Kinh Thánh đã chép rằng việc nầy tất phải xảy đến?

그분은 구약 선지자들이 예언했던 말씀이 다 이루어지기 위해서 구약 성경을 기억하고 거기에 따른 순종을 드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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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예수님처럼 하나님께 순종을 드리기 위해 성경을 암송해야 한다. 나의 사적인 욕망을 채우기 위해서 성경을 외우는 것이 아니다. 한 마디로 말하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이다.

나는 목사가 되어 성도들을 바른길로 이끌려면 성경을 잘 알아야 한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그런 노력을 오랫동안 해서 그런지 설교 준비할 때마다 내가 전하고자 하는 말씀의 제목과 관련된 성경 구절이 어느 성경 어디에 있는지가 생각이 난다. 성령께서는 생각나게 하시는 영이시다. 그러나 내가 모르고 있는 말씀을 생각나게 하시는 게 아니고 이미 읽었거나 들었거나 외웠던 말씀을 생각나게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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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여러분에게 이렇게 부탁하고 싶다.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 판에 새기라."

성경 말씀이 내 마음 판에 새겨져 있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우리는 지금 이 험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 이 세상에는 거짓과 유혹이 많다. 그리고 시련과 고통이 많다.

이런 것들을 겪을 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말씀이 생각 나야 한다."

심지어 위험한 순간에 처할 때에라도 하나님께서 말씀이 기억나게 하셔서 그 위험에서 빠져나오게 하시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만일 하나님의 말씀이 여러분 속에 없다면 결국은 인간적인 욕심 또는 마귀가 주는 생각대로 판단하거나 일을 처리하다가 더 깊은 수렁에 빠지고 말 것이다.

이런 까닭에 솔로몬은 그 아들을 가르칠 때 이런 말을 했다.

"인자와 진리로 네게서 떠나지 않게 하고 그것을 네 목에 매며 네 마음 판에 새기라" -잠언 3장 3절-

3 Sự nhân từ và sự chân thật, chớ để lìa bỏ con; Hãy đeo nó vào cổ, ghi nó nơi bia lòng 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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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사람들은 12살 때까지 랍비 교육을 받는다. 그 교육은 다른 데 있지 않다. 성경을 외우게 하는 것이다.

그러니까 예수님 당시에도 토라라고 하는 율법 교육을 철저히 하고 있었다.

오늘날도 유대교에서는 그것을 계속하고 있다.

예수님도 성경에 해박하셔서 회당에 들어가실 때 성경을 펴서 가르치셨기 때문에 그 제자들은 예수님을 랍비 또는 랍오니라고 불렀다.

바울 사도 역시도 성경에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었기에 로마서를 집필할 때에 구약의 하박국서 2장 4절을 꺼내어 "오직 그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Người công bình sẽ sống bởi đức tin."는 주제로 신약성경 「로마서 Sách Rô-ma」를 써 내려갔다.

그리고 그는 특히 이사야에 있는 말씀들을 오늘의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에 정확하게 적용하여 신약 성도들의 신앙을 바르게 세워주었다.

바울은 "우리 같은 이방 사람들이 어떻게 예수 믿고 구원을 받게 될 수 있게 되었는가!"에 대해 설명하면서 창세기의 아브라함 얘기를 꺼내어 바로 우리가 '아브라함의 후손'이라는 것을 확인시켜 주었다.

아담 안에서 우리 모두가 죄인이 되었다. 그러나 후 아담으로 오신 예수 안에서 우리가 다 의인이 되었다는 놀라운 진리를 소개하면서 특히 "육신의 혈통의 아브라함의 자손이 아브라함의 자손이 아니라 믿음의 혈통에 따른 약속의 자녀라야 아브라함의 후손이다.

Con cái của Áp-raham, những người thuộc dòng máu xác thịt không phải là con cháu của Áp-ra-ham, nhưng những đứa con của lời hứa theo dòng máu đức tin là dòng dõi của Áp-ra-ham."라고 가르쳐 주었다.

바울이 성경을 기록할 때 구약 성경을 갖다 놓고 그렇게 한 것이 아니라, 외운 성경을 통해서 복음 진리의 체계를 세우준 것이다.

특히 "하나님의 말씀이 입에서 떠나지 않게 하라."

오늘 여호수아서에 나온 본문의 말씀은 하나님께서는 여호수아에게 직접 말씀하신 내용이다.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안에 기록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며 네가 형통하리라." -여호수아 1장 8절-

8 Quyển sách luật pháp này chớ xa miệng ngươi, hãy suy gẫm ngày và đêm, hầu cho cẩn thận làm theo mọi điều đã chép ở trong; vì như vậy ngươi mới được may mắn trong con đường mình, và mới được phước.

얼마나 힘이 되는 말씀인가! 우리가 이 구정만 외운다 해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구절의 의미를 생각해 보라!

당신의 인생 길이 평탄하게 되길 바라는가?

당신이 형통하길 바라는가?

그렇다면 우리의 할 일은 이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이 입에서 떠나지 않게 하라는 것이다. 이것이 어떻게 가능할까! 그것은 역시 '성경 암송' 밖에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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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며 그 말씀을 순종하는 것이다. 모세도 이스라엘 백성들을 행해서 설교할 때에 이렇게 말을 했다.

"오늘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신명기 6장 6,7절-

6 Các lời mà ta truyền cho ngươi ngày nay sẽ ở tại trong lòng ngươi; 7 khá ân cần dạy dỗ điều đó cho con cái ngươi và phải nói đến, hoặc khi ngươi ngồi trong nhà, hoặc khi đi ngoài đường, hoặc lúc ngươi nằm, hay là khi chổi dậy.

마음에 새기려면 뭐가 필요할까요? 암기가 필요하다.

학생은 시험을 보기 위해 암기하는 것이 필요하다. 우리는 세상 악한 영들들의 시험을 이기기 위해서 성경 암송이 필요하다.

우리는 감사해야 한다. 무엇을 감사하냐고요? 하나님께서 우리 뇌 속에 '기억장치'를 주신 것에 대해서 말이다.

행복하게 살고 싶은가?

마태복음 5장 1-12절의 말씀을 외워라. 그 말씀을 완전히 소화하여 그 말씀이 인격화된 삶을 산다면 정말 행복한 인생을 살게 될 것이다.

나는 행복하다. 왜? 나는 이 말씀이 나의 삶의 팬턴이 되기 위해 항상 외우고 산다.

지혜 있게 살고 싶은가?

잠언서의 말씀을 외워라.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이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 -잠언 9장 10절-

10 Kính sợ Đức Giê-hô-va, ấy là khởi đầu sự khôn ngoan; Sự nhìn biết Đấng Thánh, đó là sự thông sáng.

그렇다. 하나님을 제대로 경외하는 사람은 이 세상에 사는 동안 분별력 있는 삶을 살아가게 될 것이다. 이런 삶의 결과는 하늘나라의 영광을 선물로 받게 될 것이다.

그러나 만일 우리가 하나님을 믿지 않고 산다면 결국 악한 자의 꾀임에 빠져들고 말 것이다. 그래서 자기 욕심에 빠져서 어리석은 인생으로 전락되어 살다가 지옥으로 떨어지고 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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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우리는 성경을 암송하여 그 말씀이 우리 입에서 떠나지 않게 해야 한다.

우리가 날마다 성경책을 들고 다니지 않더라고 성경을 외우고 있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그렇다. 그 외운 말씀을 떠올리며 그것을 밤낮으로 묵상할 수가 있다. 바로 이런 사람이 복 있는 사람이다.

그래서 우리는 시편 1편만 제대로 외우고 그 말씀을 떠올려서 늘 묵상한다면 어리석은 인생을 살지 않고 지혜로운 인생을 살게 될 것이다.

"1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 2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시편 1편 1,2절-

1 Phước cho người nào chẳng theo mưu kế của kẻ dữ, Chẳng đứng trong đường tội nhân, Không ngồi chỗ của kẻ nhạo báng; 2 Song lấy làm vui vẻ về luật pháp của Đức Giê-hô-va, Và suy gẫm luật pháp ấy ngày và đê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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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성경을 알고 있고 또 그 성경을 외우고 있다면 어떤 상황에서도 그 상황에 맞는 성경 구절을 떠올리게 될 것이다.

그러니까 성경은 마귀를 공격하는 최성능 최신 무기이기도 하다. 이 말씀은 항상 살아서 움직이는 말씀이다. 그래서 이 말씀을 적절하게 꺼내서 마귀를 공격한다면 마귀는 꼼짝 못하고 물러가게 될 것이다.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에베소서 6:17절-"

17 Cũng hãy lấy sự cứu chuộc làm mão trụ, và cầm gươm của Đức Thánh Linh, là lời Đức Chúa Trời.

또한 외운 말씀은 항상 나 자신을 스스로 통찰하게 만들며 회개하며 확신을 갖게 한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동력이 있어서 양쪽에 날이 선 그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관절과 골수를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히브리서 4장 12절-

12 Vì lời của Đức Chúa Trời là lời sống và linh nghiệm, sắc hơn gươm hai lưỡi, thấu vào đến đỗi chia hồn, linh, cốt, tủy, xem xét tư tưởng và ý định trong lòng.

코리 붐이라는 사람은 이런 말을 했다.

"당신이 암송한 성경 구절들은 어느 아무에게라도 빼앗길 수 없다. Nobody can take away from you those texts from the Bible which you have learned by heart."- Corrie ten B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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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성경암송은 우리의 상상을 초월한 파워를 가진다. 우리는 이제부터 노력해야 한다. 성경을 읽고 그 말씀을 외우는 노력이 필요하다.

다른 영혼을 전도하기 위해서도 이것이 매우 필요하다.

"너희 마음에 그리스도를 주로 삼아 거룩하게 하고 너희 속에 있는 소망에 관한 이유를 묻는 자에게는 대답할 것을 항상 예비하되 온유와 두려움으로 하고" -베드로전서 3장 15절-

15 nhưng hãy tôn Đấng Christ, là Chúa, làm thánh trong lòng mình. Hãy thường thường sẵn sàng để trả lời mọi kẻ hỏi lẽ về sự trông cậy trong anh em, song phải hiền hòa và kính sợ,

우리 속에 들어 있는 것이 있어야 다른 사람을 제대로 케어할 수 있다.

특히 우리가 이 세상을 현명하게 살아가기 위해서 그렇다.

"내 명령을 지켜서 살며 내 법을 네 눈동자처럼 지키라. 이것을 네 손가락에 매며 이것을 네 마음 판에 새기라" -잠언 7장 7-3절-

1 Hỡi con, hãy giữ các lời ta, Và giấu nơi lòng các mạng lịnh ta. 2 Khá tuân thủ các mạng lịnh ta, thì con sẽ được sống; Và gìn giữ lời khuyên dạy ta như ngươi của mắt con. 3 Hãy cột nó nơi ngón tay con, Ghi nó trên bia lòng con.

우리가 성경을 외우고 산다면 최대의, 최고의 인생을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외운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면서 예수 그리스도와 동행하는 멋진 인생이 되시길 기도한다.

 

/출처ⓒ† : http://cafe.daum.net/cgs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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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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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haidy | 작성시간 24.05.21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봉서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05.21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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