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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과 율법의 요구

작성자백합향|작성시간24.09.29|조회수55 목록 댓글 0

계명과 율법의 요구 

 

마태복음 5장은 예수님이 공생애 사역 처음 
입을 열어 가르쳐 말씀하신 바
계명과 율법에 대하여 말씀하신 것입니다.

죄에 대한 하나님의 공의의 요구와
의에 대한 공의의 요구를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 5장이야 말로
구약과 신약을 이어주는 다리와 같은 말씀으로
모든 성경중 가장 심오하고도
그 문제와 해답을 제시하고 계십니다.

마태 5:17-48에 걸쳐
계명이 요구하는 의미를 심도있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죄에 대한 요구로는 26절에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네가 호리라도 남김이 없이 
다 갚기 전에는 
단코 거기서 나오지 못하리라"라고 말씀하셨고

의에 대한 요구로는 마지막 절인 48절에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계명과 율법
하지 말라는 것을 행한 죄에 대한 심판의 요구와
행하지 않은 의에 대한 심판의 요구를 말씀하고 계십니다.

로마서 7:12
이로 보건대 율법도 거룩하며 
계명도 거룩하며 의로우며 선하도다

하나님은 이 공의의 법이 
온전히 흠없이 지켜지기를 원하십니다.

지키지 못한 죄에 대한 요구는

 "호리라도 남김없이"이고

 

지켜야할 의의 수준은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입니다.

이 계명과 율법의 요구를
그 한 몸 드려 완전케 하심으로
하나님의 공의를  만족케해 드렸습니다.

죄에 대한 온전한 심판과
의를 위하 온전한 사랑의 헌신이 
잔을 마심으로 한 운명 머리되신

한 사람 예수 그리스도께서 드려진 것입니다

흠 없는 한 사람이 드리신
속죄제와 번제로 인해

계명과 율법의 요구가  완성된 것입니다.

 

이 은혜와 생명을 받아 자녀가 되기위해서는

먼저 하나님의 자신의 모습을 보고

하나님의 공의를 알아야 합니다.

은혜가 은혜되고 은혜를 구하게 됩니다.

그래야 은혜의 말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죄에 대하여는 호리라도 남김 없이 다 갚아져
흰눈 같이 깨끗게 되었고
의에 대하여는  믿음과 순종으로 사랑을 드려져

아버지와 하나가 된 것입니다.

 

한 사람 머리된 아담의 범죄로 인해 들어온 죄와 사망의 법은

한 사람 그리스도  예수로 인해 오전히 해결되어 온 세상이 

그리스도 예수 인에서 생명의 성령의 법 안에 있게 된 것입니다.

회개하고 사함받아 깨끗게 된 자가 

그렇게 사시고 아버지께 드려 하나된 심장의 물과 피가 부어졌고

이 사실이 열리고 인쳐져 믿음으로 받아 태어난 자는

주님과 머리와 몸이 되어 한 생명 안에서 공급받게 됩니다.

 

믿지 않음으로 인한 법의 관계에서

믿음으로 인한 생명과 사랑의 관계가 된 것입니다.

아담 안에 있는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되어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설령의 법 안으로 옮겨진 것입니다.

 

"머리에 있느 보배로운 기름이 흘러내리는"(시133)

그리스도의 몸이 됩니다.

그 몸안에서 하나님의 공의인 "법과 사랑"이 완성된 것입니다.


절망하여
부르짖는 회개한 자가 이 사실을 발견하고 믿음으로
이버지와 하나된 거룩한 생명이 부어진 것을 보는 순간
하나님의 자녀로 다시 태어나는 것입니다.(요한19:33-35)

 

계명과 율법은 

계명과 율법의 완성이신 그리스도 예수에게 인도하는

몽학 선생의 역활을 하는 것입니다.

계명과 율법은 공의의 법 안에서 죄를 깨닫게합니다.

먼저 이루어 져야할 것은 거듭남입니다

 

교회를 운영에는

경제적인 문제가 따릅니다.

형편에 따라 0.5/10든, 1/10 이든, 2/10 든

주님의 일을 위해  헌금을 드리게 됩니다.

더러는 산 순교로,

또는 목숨을 다해 그 몸을 드리기도 합니다.

 

어떤 분은 말씀 전하는 일로

어떤 분은 돈으로

어떤 분은 봉사로

어떤 분은 기도로

받은 달란트대로 드리게 됩니다.

감사와 기쁨과 사랑으로 드리게 됩니다.

머리되신 주님께 연합된 모든 지체가 합력하여

하나님의 선을 이루게 됩니다.

한 성령안에서 행하게 됩니다.

혼자서는 못갑니다.

 

은혜를 받기 위하여

혹은 지키기 위하여

내가 조심하고 두려우 행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믿음으로 받아 누리는

은혜와 사랑과 감사와로 인해 기쁨으로

행하는 것입니다.

 

내가 내 힘으로 사는 살이 아니라

그렇게 살아지는

자연스러운 주님 마음을 담은 삶입니다

생명이 바뀐 것입니다.

그 생명으로 무르익어 갑니다.

향기와 단 맛이 들어갑니다.

숙성되어 갑니다.

 

로마서 7:24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 내랴 

히브리서 9:12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하고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 가셨느니라

히브리서 10:10
이 뜻을 좇아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노라

예수님의 속죄로 죄가 완전히 해결되고
예수님의 번제로 의가 완전히 해결될 때에
성령님이 내주하심으로 성전이 되는 것입니다.

이럻게 하여
죄와 사밍의 법에서 해방되어 
생명의 성령의 법안에 있게되는 것입니다.

 

속죄의 피를 흘려

정녕 죽어 호리라도 남김 없이 100% 속죄하시고

그렇게 사시고 그렇게 드려 아버지와 하나될 때에

자늘 마신 한 사람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죽고

함께 부활된 것입니다(에베소2장)

 

지금도 선과 말에 못 자국

옆구리에 창 자국난 그 몸안애

온 새상을 품고 보증인 되시고 보호자 되사

영원한 대 제사장을 우리를 품고 하나님 앞 에서

우리를 영원히 대언하고 계십니다.

 

눈을 떠

이 사실을 본자는 살아나고(민21:9)

듣는 자도 살아나게 됩니다(요한5:25)

 

이때부터 믿음이 시작되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성령의 인도를 받고
그 은혜를 믿음으로 
생명의 말씀으을 먹음으로 자라가게 되는 것입니다.

배워서 되는 것이 아니라
성령의 계시로 열리고 믿어져 생명의 말씀이 됩니다.

가장 어렵고 난해한 글이지만
대충 간추려 보았습니다..

사도행전 2:38에서
베드로 사도가 말한 과정대로 됩니다.

먼저
비추임을 받아
자신의 모습을 보는 회개가 되지 않으면
이 모든 말씀도 지식으로만 알게 됩니다.

 

30여년 이상 교회에 전해진 말씀의 과정을

미흡하지만 대충 간추려 본 것입니다.

 

생명문제요

종자 문제입니다.

다시 태어나야 합니다.

 

아담 한 사람 죽었고

예수 한 사람 부활 승천

2024. 09. 29  13:03
청천홍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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