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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날마다 죽노라

작성자백합향|작성시간24.11.07|조회수72 목록 댓글 2

나는 날마다 죽노라  

 

고린도전서 15:31
형제들아 
내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서 가진바 
너희에게 대한 나의 자랑을 두고 단언하노니 
나는 날마다 죽노라

고후11;23-33
저희가 그리스도의 일군이냐 
정신 없는 말을 하거니와 나도 더욱 그러하도다 
내가 수고를 넘치도록 하고 옥에 갇히기도 
더 많이 하고 매도 수없이 맞고 여러번 죽을뻔 하였으니
유대인들에게 사십에 하나 감한 매를 다섯번 맞았으며
세번 태장으로 맞고 한번 돌로 맞고 
세번 파선하는데 일주야를 깊음에서 지냈으며
 
여러번 여행에 강의 위험과 강도의 위험과 동족의 위험과 
이방인의 위험과 시내의 위험과 광야의 위험과 
바다의 위험과 거짓 형제 중의 위험을 당하고
또 수고하며 애쓰고 여러번 자지 못하고 
주리며 목마르고 여러번 굶고 춥고 헐벗었노라

이 외의 일은 고사하고 오히려 날마다 
내 속에 눌리는 일이 있으니 
곧 모든 교회를 위하여 염려하는 것이라

누가 약하면 내가 약하지 아니하며 
누가 실족하게 되면 내가 애타하지 않더냐
내가 부득불 자랑할찐대 나의 약한 것을 자랑하리라
 
주 예수의 아버지 영원히 찬송할 하나님이 
나의 거짓말 아니하는 줄을 아시느니라

다메섹에서 아레다왕의 방백이 
나를 잡으려고 다메섹 성을 지킬쌔
내가 광주리를 타고 들창문으로
성벽을 내려가 그 손에서 벗어났노라

그는 날마다 죽음의 위험괴 핍박에 당면하여
언제 죽을지도 모르는 목숨이었다

그래서 그는 
"나는 매일 죽노라"고 말한 것이다.
매일 죽음의 환경에 직면하는 삶을 살아왔다는 말입니다.

그는 매일 자아가 죽으려고 애쓰는 삶이 아니라
그 목숨이 주님께 맡겨진 산 순교의 삶이었습니다.

 

오직 주님께 의탁하여 믿음으로 사는 

주님이 사시는 삶있었습니다.

주와 합하여 한 영이된 삶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그 안에 이루어진

은혜로운 믿음의 고백을 할수 있었습니다.

 

갈라디아서 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아멘!!!

 

2024. 11. 06  14:44

청천홍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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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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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백합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11.07
    찬 이슬 긴밤 꼬박 새우고
    https://cafe.daum.net/waitingforjesus/O1TM/54473
  • 작성자wjdrhddlf503 | 작성시간 24.11.07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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