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호할 일인가?
회개할 일인가?
좋아할 일도 아니요
절망할 일도 아니다
하나님은 목적을 위해서
모든 것을 허락하신다
하나님은
회개한 한 영혼을
회개 없는만명보다
귀하게 보신다.
하나님이 친히 사람으로 오셔서
그 한 목숨 드린 것은
함께 죽었고
함께 살리기 위함입니다.
하나님의
극약처방입니다.
어짜피 죽을 바에는
죽기 아니면 살기입니다.
회개하면 살고
회개 않하면 죽습니다.
경고가 끝나면
심판이 있습니다.
2024. 12. 14 18;42
청천홍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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