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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 옛 도성> 제67장-(6) 가장 유력한 편지
사랑에 대한 영감의 글을 기록한 그는 다시 세상 문제로 돌아왔다. 그중에서도 중요한 문제는 소위 이성주의자들이 주장하는 부활에 대한 시비였다. 어떤 이들은 부활의 교리를 부정하는 데까지 이르렀다. 바울은 정연한 논리를 전개하여 영생에 대한 진리를 재확인해 주었다.
우리 죄를 위해 돌아가시고, 무덤에 묻히셨다가 3일 만에 다시 살아나셨다는 것입니다. 그리고서 그분은 베드로에게 나타나셨고 그 후 열두 제자에게 나타나셨으며, 그다음에는 500명이 넘는 형제들에게 일시에 나타나셨는데, 그들 가운데는 죽은 사람도 있지만, 대부분 사람이 지금까지 살아 있습니다. …맨 나중에는 부족하기 짝이 없는 내게도 나타나셨습니다.”
다시 살아났다고 전파되었는데, 어째서 여러분 가운데는 죽은 사람의 부활이 없다고 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만일 죽은 사람의 부활이 없다면, 그리스도께서도 다시 살아나지 못하셨을 것입니다. 만일 그리스도께서 다시 살아나지 못하셨다면, 우리의 전도와 여러분의 믿음은 헛되고 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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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사랑, 위대한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