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오늘의양식]]새 옷

작성자봉서방|작성시간08.04.07|조회수49 목록 댓글 0

[오늘의양식] 새 옷



“대저 우리는 다 부정한 자 같아서 우리의 의는 다 더러운 옷 같으며”- 이사야 64:6

예수를 믿은지 얼마 안 된 두 남자가 서로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습니다. 한 사람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가정에서 자라난 가난한 사람이었고, 다른 사람은 하나님을 믿는 부유한 집안 출신이었습니다. 어떻게 해서 예수님을 믿게 되었는지를 서로 이야기 하다가 믿는 집안에서 자란 사람이 물었습니다.

“나는 복음을 들은 다음 믿게 되기까지 여러해가 걸렸는데 당신은 복음을 듣고 바로 믿게 된 이유가 어디에 있다고 생각합니까?”

가난한 사람이 대답했습니다.

“그건 쉽지요. 어떤 사람이 와서 새 양복을 한 벌씩 우리에게 거저 준다고 가정해 봅시다. 나는 너무나 기분좋게 받을 것입니다. 내 옷은 오래되어 낡았거든요. 그렇지만 당신 옷장에는 틀림없이 최고급 양복들이 가득 있을 것입니다. 구원도 마찬가지이지요. 아마도 당신은 스스로의 선함에 만족하기 때문에 그리스도를 통해 주시는 하나님의 의의 옷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을 것입니다. 그러나 나는 죄에 물든 나의 삶을 너무나 잘 알기 때문에 죄 용서와 죄 씻음 받기를 간절히 원했던 것입니다.”

모든 사람은 반드시 구원을 받아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사야는 “우리의 의는 다 더러운 옷 같다”(64:6)고 말했습니다. 자기의 영적인 궁핍을 알고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통해서 주어지는 더할 바 없이 귀중한 선물인 구원을 받아들이는 사람에게는 의의 “새 옷”이 주어집니다.

당신은 어떤 옷을 입고 있습니까?

죄 용서 받을 필요가 없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새 삶을 살려면 누구나 믿음을 가지고 그리스도께 나와야 합니다.


자기 자신을 구원할 만큼 선한 사람은 없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구원할 수 없을 만큼 악한 사람도 없다.

[겨자씨]



거짓말에는 여러 가지 유형이 있다.

①도덕형 거짓말 : 예를 들면 죽을 수밖에 없는 환자에게 믿음으로 치료받으면 건강이 회복될 수 있다고 말하는 것이다.
②사기형 거짓말 : 남을 속여 자기의 유익을 도모하는 수단으로 사용하기 위해 하는 거짓말이다.
③악질형 거짓말 : 남을 괴롭히고 망하게 하는데 목적이 있는 거짓말로 이같은 거짓말은 악한 마음에서 비롯된다.
④농담형 거짓말 : 자기의 유익이나 남에게 손해를 주려는 것이 아니라 그저 장난삼아 하는 거짓말이다.
⑤아부형 거짓말 : 남을 기쁘게 해줌으로써 자신의 이득을 노리는 아부가 여기에 속한다.
⑥위장형 거짓말 : 자신을 돋보이게 하기 위해서 하는 거짓말이다.
⑦교육형 거짓말 : 교육을 목적으로 사실이 아닌 어떤 우화를 예를 들어 설명하는 경우이다.
⑧회피형 거짓말 : 자신의 책임이나 잘못을 회피하기 위해 하는 거짓말이다.

도산 안창호 선생님은 꿈속에서라도 거짓말을 하지 말라고 했다.

[좋은생각] 서로를 행복하게 해주는 말



말(言)은 우리의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다리 역할을 합니다.
정다운 인사 한마디가 하루를 멋지게 열어주지요.
우리는 서로를 행복하게 해주는 말을 해야 합니다.
짧지만 이런 한마디 말이 우리를 행복하게 하지요.

"사랑해" "고마워" "미안해" "잘했어" "기도해줄게"
"넌 항상 믿음직해" "넌 잘 될 거야!" "네가 곁에 있어서 참 좋아"

벤자민 프랭클린이 이런 말을 했습니다.

"성공의 비결은 험담을 하지 않고 상대의 장점을 들어내는 데 있다."

우리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그 사람이 사용하는 말은 그 사람의 삶을 말해주지요.
오늘 우리도 주위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는 말을 해봅시다.

우리 곁에 있는 사람이 행복할 때 우리는 더욱더 행복해진답니다.

[미소메일] 화장실의 사자성어 ㅡ0ㅡ



힘쓰기도 전에 와장창 쏟아 낸다면?
- 전의상실

분명히 떨궜는데 손톱만한거 나올때는?
-오리무중 -

화장지는 없고 믿을거라곤 손가락 뿐일때?
- 입장난처 -

그래서 오른쪽 왼쪽 칸에 있는 사람에게 빌려달라고 두드려 대는것
- 좌충우돌 -

그중에 한놈이 비록 우표딱지 만큼이라도 빌려주면?
- 감지덕지

신문지를 쓸때도 국산신문 놔두고 꼭 영자신문으로 처리하는 사람
- 국위선양 -

들고 있던 화장지 통에 빠졌을 때 한마디
- 오호통재 -

거창하게 시작했지만 끝이 영 찜찜할 때
- 용두사미 -

옆칸에 앉은 사람도 변비로 고생하는 소리 들릴 때
- 동병상련 -

어정쩡한 자세로 쭈구리고 앉은 모습
- 어쭈구리(?) -

문고리는 고장났고, 잡고 있자니 앉은 자리는 너무 멀고...
- 진퇴양난 -

농사짓는데 거름으로 쓰겠다고 농부가 와서 손수 퍼갈때
- 상부상조 -

아침에 먹은 상추가 그걸로 키운걸 알았을 때
- 기절초풍 -

다 싸고 돌아다니다가 1시간후 지갑두고 나온걸 알았을 때
- 오마이갓(?) -

옆칸 사람이 지 혼잔줄 알고 중얼거리다가, 노래하다가, 별짓다한다
- 점입가경 -

신사용이 없어 숙녀용 빈칸에 몰래 숨어 일 본후 빠져 나올때
- 스릴만점 -

뿌쥐직 소리도 큰 응가하는데 핸드폰이 울린다, 이를 어째
- 황당무계 -

그런 소리 상관없이 옆칸에 있는 사람 전화 받고 앉았다
- 어리둥절 -

먼저 나간 놈이 물도 안내리고 내뺐다
- 책임전가 -

작은 거 보다 큰 게 항상 먼저 나온다
- 장유유서 -

더 나올게 없을 때까지 힘 닿는데까지 짜내고 또 짜낸다.
- 다짜고짜 -

옆칸 사람 바지 올리다 흘린 동전이 내 칸으로 굴러왔다.
- 넝쿨호박(?) -

그거 주우려고 허리 숙이다가 핸드폰이 통째 빠져부렀네
- 소탐대실 -

그 놈 밖에서 기다리다 아까 굴러들어간 동전 달란다.
- 치사빤쭈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