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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금요 편지/6월 20일/다시 일어나 - 이 땅에서 살 은혜를 주소서

작성자루터란|작성시간25.06.20|조회수34 목록 댓글 0

    
     
            *이 땅에서 살 은혜를 주소서* 오늘도 나를 보시는 하나님, 우리의 모든 삶의 모양과 형편을 살피심을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모든 형편을 아시는 주님, 우리의 형편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물가가 오르며, 문을 닫는 소상공인들이 많아지는 각박한 이 세상을 사는 우리를 도우시옵소서. 예수님을 믿고 의지하며 사는 것도 점점 어려워집니다. 핍박은 없지만, 그러나 유혹이 더 많은 세상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이 아닌 것을 권하고 그것이 성공의 길이라 말합니다. 그 말들에 설득되지 않게 하여 주옵소서. 나 혼자 예수님의 길로 갈 때 흔들리지 않도록 도와 주시고, 이 세상을 사는 일이 불안하지 않도록 하여 주옵소서. 거스르는 일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님을 기억하게 하셔서, 내가 세상과 싸울 때 주님께서 함께 하여 주옵소서. 오늘도 우리를 축복의 샘으로 인도하실 줄 믿사오며 나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2025년 6월 19일/하늘소리(장재식장로)..
 
*사랑과 섬김*
*오늘의 말씀* -시편 16편 8절 말씀입니다. "내가 여호와를 항상 내 앞에 모심이여 그가 나의 오른쪽에 계시므로 내가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겨자씨] 부르심의 의미* 최근 회사를 옮긴 K집사의 얼굴이 밝아 보였다. 미국에서 박사 학위를 따고 현지 기업에서 승승장구하던 그는 두 해 전 국내 대기업 임원으로 스카우트되어 돌아왔다. ‘하나님이 나를 이곳으로 부르셨다’고 믿었다. 입사 첫해 그는 자신을 불러준 상사의 전폭적 지원으로 탁월한 업적을 세우며 능력을 인정받았다. 그런데 그를 도와주던 분 자리로 새로 온 상사는 그를 노골적으로 견제했다. 그가 만든 프로그램을 자기 업적으로 가로채는가 하면 잘 진행되던 프로젝트를 중단시키기도 했다. 감정 섞인 거친 말을 견디기 힘들었다. 경영진에 호소하기도 했지만 외면당했다. 그는 혼란스러웠다. 그가 하나님의 뜻이라 믿었던 회사를 떠나는 날, 함께 일했던 직원 몇이 집으로 찾아와 감사 인사말을 전했다. “상무님에게 정말 많이 배웠습니다.” 그는 이 말에 부르심의 의미를 깨달았다고 했다. “경쟁과 각자도생만 알던 제가 서로 돕고 자라게 하는 섬김의 리더십을 여기에서 배웠어요. 그것을 가르치려고 하나님이 부르셨나 봐요.” 그렇다. 하나님의 부르심은 특별한 자리가 아니라 성장에 있다. -이효재 목사님(일터신학연구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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