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땅에서 살 은혜를 주소서*
오늘도 나를 보시는 하나님,
우리의
모든 삶의 모양과 형편을 살피심을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모든 형편을 아시는 주님,
우리의 형편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물가가 오르며,
문을 닫는 소상공인들이 많아지는
각박한 이 세상을 사는 우리를 도우시옵소서.
예수님을
믿고 의지하며 사는 것도 점점 어려워집니다.
핍박은 없지만, 그러나 유혹이 더 많은 세상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이 아닌 것을 권하고
그것이 성공의 길이라 말합니다.
그 말들에 설득되지 않게 하여 주옵소서.
나 혼자
예수님의 길로 갈 때 흔들리지 않도록 도와 주시고,
이 세상을 사는 일이 불안하지 않도록 하여 주옵소서.
거스르는 일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님을 기억하게 하셔서,
내가 세상과 싸울 때 주님께서 함께 하여 주옵소서.
오늘도 우리를 축복의 샘으로 인도하실 줄 믿사오며
나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2025년 6월 19일/하늘소리(장재식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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