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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사탄의 공격에 치열하고 너덜너덜하게라도 견뎌서 지지 않는 교회?

작성자부흥맨|작성시간25.08.27|조회수11 목록 댓글 0

사탄의 공격에 치열하고 너덜너덜하게라도 견뎌서 지지 않는 교회?

 

“우리가 주님 따르기로 결정했고, 성도가 되기로 결정한 그 순간부터, 어둠의 권세들, 죄와 사망과 어둠의 권세들이 붙잡고 흔들어 물고 늘어질 것이라고 성경에 분명히 이미 예견되어 있잖아요! 그러므로 우리가 주님을 따라가는 길은 고단하고 치열한 길임을 알고, 뛰어넘지는 못하더라도 돌아서지는 말아야죠. 감정이 찾아오고 나를 흔들려고 하지만 휘둘리지는 말아야죠. 사탄이 나를 주저앉히려고 끌어 내리지만, 끌려 내려갈 때도 있지만 무릎을 꿇지는 말아야죠. 사랑하는 여러분 이기는 교회로 섭시다. 이기는 교회는 사탄이 원하는 요구대로 들어주지 않는 것을 의미합니다. 감정에 지지 마십시오. 상황에 지지 마십시오. 멋진 모습은 아니더라도 그 자리에서 치열하고 너덜너덜하게 견뎌서 지지 않는 교회로 함께 섭시다.”

 

이상은 우연히 보게 된 온라인에 올려진 어느 한 교회의 담임목사님쯤으로 보이는 듯한 어떤 분의 강변이다.

나름대로 주님과 교회의 성도들을 위하여 뭔가를 강변하려는 그분의 열정만큼은 존경할만하다는 생각을 했다.

하지만 그 강변을 듣는 내내 내 마음이 너무 불편하였다.

성경말씀으로 그분의 강변을 잘 분별해서 정리해야 할 필요를 느꼈다.

그 영상이 여기저기 떠돌며 수많은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력을 나타낼 것이기 때문이다.

그 영상에 접한 분들이 이 글도 접할 수 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예수님이 말씀하셨다.

 

(마 7:13-14) 『[13]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14]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자가 적음이라』

 

이 말씀은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과 길은, 하나님의 말씀에 역행하려는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내려놓는 자기 부인(自己 否認, Self-denial)과 함께, 오직 하나님의 말씀대로만 가야하는 유일한 문, 유일한 길이기에 찾는 자가 적다는 의미이지, 스스로 싸워 이기기 힘든 죄와 사망과 어둠의 권세들의 공격이 있는 문과 길이기에 고단하고 치열한 싸움의 과정이라는 의미가 결코 아님을 알아야 한다.

 

(눅 9:23,26) 『[23] 또 무리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26] 누구든지 나와 내 말을 부끄러워하면 인자도 자기와 아버지와 거룩한 천사들의 영광으로 올 때에 그 사람을 부끄러워하리라』

 

물론 마지막 아담, 둘째 사람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의 은총 이전에는, 첫 아담의 범죄까닭에 온 인류가 죄에 빠졌고 그 결과 죄와 사망과 어둠의 권세로 사탄은 이 세상의 신으로 왕으로 군림하던 원수였던 것이 사실이다.

 

(눅 4:5-7) 『[5] 마귀가 또 예수를 이끌고 올라가서 순식간에 천하만국을 보이며 [6] 이르되 이 모든 권위와 그 영광을 내가 네게 주리라 이것은 내게 넘겨 준 것이므로 내가 원하는 자에게 주노라 [7] 그러므로 네가 만일 내게 절하면 다 네 것이 되리라』

 

(고후 4:4, 현대인) 『이 세상의 신인 사탄이 믿지 않는 사람들의 마음을 어둡게 했기 때문에 그들은 하나님의 모습인 그리스도의 영광에 대한 기쁜 소식의 빛을 볼 수가 없습니다.』

 

(요일 5:19) 『또 아는 것은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고 온 세상은 악한 자 안에 처한 것이며』

 

하지만 그리스도 예수의 십자가의 구속으로 죄와 사망과 사탄은 이미 패배하여 모든 무장이 해제된 무력한 원수들이 되었으며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가 다시 회복되었음을 알아야 한다.

 

(히 2:14-15) 『[14] 자녀들은 혈과 육에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같은 모양으로 혈과 육을 함께 지니심은 죽음을 통하여 죽음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멸하시며 [15]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한평생 매여 종 노릇 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 주려 하심이니』

 

(마 28:18-20) 『[18] 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베풀고 [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고전 15:55-58) 『[55] 사망아 너의 승리가 어디 있느냐 사망아 네가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 [56] 사망이 쏘는 것은 죄요 죄의 권능은 율법이라 [57]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58]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실하며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 앎이라』

 

(골 2:12-15, 현대어) 『[12] 여러분은 침례를 받음으로써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하나님의 말씀을 믿은 그 믿음으로 여러분은 그리스도와 함께 새 생명으로 다시 살아났습니다. [13] 여러분이 전에는 죄에 가득 찬 욕망을 끊어 버리지 못해 죄 가운데서 죽었던 사람들입니다. 그런 여러분에게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의 생명을 나누어 주셨습니다. 여러분의 모든 죄를 용서하시고 [14] 여러분이 하나님의 율법을 어긴 사실을 기록한 명세서를 지워 버리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죄목을 적은 명세서를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못박아 무효로 만드셨습니다. [15] 이렇게 해서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을 고발하는 사단의 세력을 꺾어 버리셨습니다. 그리고 십자가 위에서 여러분의 모든 죄를 없애신 그리스도의 승리를 온 세상 사람들에게 보여주셨습니다.』

 

(막 16:17-18) 『[17]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18] 뱀을 집어올리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

 

(약 4:7)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복종할지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과 길,

즉 주님 따라가는 문과 길은 좁고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을 것이라는 말씀은,

 

- 죄와 사망과 어둠의 권세들의 공격 앞에서 뛰어넘지는 못하더라도 돌아서지는 말라는 소극적인 의미가 아니다.

- 죄와 사망과 어둠의 권세들의 공격 앞에서 복잡한 감정들이 찾아오고 그 감정들이 나를 흔들려고 하지만 휘둘리지는 말아야 한다는 소극적인 의미가 아니다.

- 사탄이 나를 주저앉히려고 끌어 내리지만, 끌려내려 갈 때도 있지만 무릎을 꿇지는 말아야 한다는 소극적인 의미가 아니다.

 

한 마디로 죄와 사망과 어둠의 권세들의 공격이 있기에 고단하고 치열한 싸움의 문과 길이라는 의미가 결코 아니다.

 

- 이기는 교회란 단지 사탄이 원하는 요구대로 들어주지 않고 버티는 교회가 아니라, 하늘나라의 권세로 사탄의 권세를 무너뜨리고 힘차게 전진하며 사탄에게 억눌린 영혼들을 구원해냄으로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해가는 공격적인 교회를 의미하는 것이지 사탄의 공격에 방어적인 교회를 의미하는 것이 결코 아니다.

 

(마 16:18-19, 우리말) 『[18] 그리고 내가 너에게 말한다. 너는 베드로다.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울 것이니 지옥의 문들이 이것을 이길 수 없을 것이다. [19] 내가 네게 하늘나라의 열쇠를 줄 것이다. 무엇이든 네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릴 것이다.”』

 

(Mt 11:12, NIV) 『From the days of John the Baptist until now, the kingdom of heaven has been forcefully advancing, ...』

 

(마 28:18-20) 『[18] 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베풀고 [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약 4:7)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복종할지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행 16:18-20) 『[18] 이같이 여러 날을 하는지라 바울이 ... 돌이켜 그 귀신에게 이르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에게서 나오라 하니 귀신이 즉시 나오니라』

 

- 이기는 교회란 단지 악한 감정에 지지 않는 교회가 아니라, 성령 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을 누리는 교회, 생명 안에서 왕 노릇하는 교회이다.

 

(롬 14:13-17) 『[13] 그런즉 우리가 다시는 서로 비판하지 말고 도리어 부딪칠 것이나 거칠 것을 형제 앞에 두지 아니하도록 주의하라 [14] 내가 주 예수 안에서 알고 확신하노니 무엇이든지 스스로 속된 것이 없으되 다만 속되게 여기는 그 사람에게는 속되니라 [15] 만일 음식으로 말미암아 네 형제가 근심하게 되면 이는 네가 사랑으로 행하지 아니함이라 그리스도께서 대신하여 죽으신 형제를 네 음식으로 망하게 하지 말라 [16] 그러므로 너희의 선한 것이 비방을 받지 않게 하라 [17]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롬 5:17-21) 『[17] 한 사람의 범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그 한 사람을 통하여 왕 노릇 하였은즉 더욱 은혜와 의의 선물을 넘치게 받는 자들은 한 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생명 안에서 왕 노릇 하리로다 [18] 그런즉 한 범죄로 많은 사람이 정죄에 이른 것 같이 한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받아 생명에 이르렀느니라 [19] 한 사람이 순종하지 아니함으로 많은 사람이 죄인 된 것 같이 한 사람이 순종하심으로 많은 사람이 의인이 되리라 [20] 율법이 들어온 것은 범죄를 더하게 하려 함이라 그러나 죄가 더한 곳에 은혜가 더욱 넘쳤나니 [21] 이는 죄가 사망 안에서 왕 노릇 한 것 같이 은혜도 또한 의로 말미암아 왕 노릇 하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생에 이르게 하려 함이라』

 

- 이기는 교회란 단지 악한 상황에 지지 않고, 멋진 모습은 아니더라도 그 자리에서 치열하고 너덜너덜하게라도 견뎌내는 교회가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 권세로 악한 상황을 정리하고 하나님의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처럼 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도록 만드는 교회이다.

 

(마 12:22-28) 『[22] 그 때에 귀신 들려 눈 멀고 말 못하는 사람을 데리고 왔거늘 예수께서 고쳐 주시매 그 말 못하는 사람이 말하며 보게 된지라 [23] 무리가 다 놀라 이르되 이는 다윗의 자손이 아니냐 하니 [24] 바리새인들은 듣고 이르되 이가 귀신의 왕 바알세불을 힘입지 않고는 귀신을 쫓아내지 못하느니라 하거늘 [25] 예수께서 그들의 생각을 아시고 이르시되 스스로 분쟁하는 나라마다 황폐하여질 것이요 스스로 분쟁하는 동네나 집마다 서지 못하리라 [26] 만일 사탄이 사탄을 쫓아내면 스스로 분쟁하는 것이니 그리하고야 어떻게 그의 나라가 서겠느냐 [27] 또 내가 바알세불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면 너희의 아들들은 누구를 힘입어 쫓아내느냐 그러므로 그들이 너희의 재판관이 되리라 [28] 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성경은 신앙에는 열정 이전에 정확한 진리에 대한 지적 요소들이 있어야 함을 말씀하고 있다.

 

(요 8:31-32) 『[31] 그러므로 예수께서 자기를 믿은 유대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으로 내 제자가 되고 [32]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사 5:13) 『그러므로 내 백성이 무지함으로 말미암아 사로잡힐 것이요 그들의 귀한 자는 굶주릴 것이요 무리는 목마를 것이라』

 

(호 4:6)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네가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 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요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으니 나도 네 자녀들을 잊어버리리라』

 

(롬 10:1-4) 『[1] 형제들아 내 마음에 원하는 바와 하나님께 구하는 바는 이스라엘을 위함이니 곧 그들로 구원을 받게 함이라 [2] 내가 증언하노니 그들이 하나님께 열심이 있으나 올바른 지식을 따른 것이 아니니라 [3]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자기 의를 세우려고 힘써 하나님의 의에 복종하지 아니하였느니라 [4] 그리스도는 모든 믿는 자에게 의를 이루기 위하여 율법의 마침이 되시니라』

 

미혹 Series 1편~10편 전체 동영상과 문서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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