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그 십자가 사랑에 붙잡혀 그의 죽으심을 전하는 사명을 짊어지는 삶을 살아내는 것이 회개입니다 작성자박충권목사| 작성시간26.02.06| 조회수0| 댓글 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