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02월 06일(금)찬송큐티

작성자또 늘찬양|작성시간08:49|조회수21 목록 댓글 0

02월06일(금)찬송큐티
[시 147:4] “그가 별들
의 수효를 세시고 그것
들을 다 이름대로 부르
시는도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우주의 모든 별과
지구 해변의 모든 모래 중
무엇이 더 많을까요?
과학자들의 연구에 따르면
지구의 모든 해변에 있는
모래알의 수는 약 750경 개,
그러나 우주의 별은
그보다 열 배가 넘는
약 7,000경 개에 달한다고 
합니다.
더 놀라운 사실은
하나님께서 이 헤아릴 수 없는
별들의 수를 세시고,
하나하나 이름을 불러주신다는
성경의 고백입니다.
시편 기자는 말합니다.
“그가 별들의 수효를 세시고
그것들을 다 이름대로 부르시는도다.”
이 광대한 우주 앞에서
우리는 때로 너무 작고
보잘것없는 존재처럼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별 하나하나를 아시는
하나님께서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을
별보다 더 귀한 존재로 여기시며
지금도 우리의 이름을
부르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멀리 계신 분이 아니라
오늘도 우리를 바라보시며
당신의 계획 안에
우리를 분명히 기억하고 계신
사랑의 하나님이십니다.

ㅡ✝Jesus Calling✝ㅡ 

오늘 하루,
별처럼 많고 모래처럼 흩어진
세상 속에서도
하나님의 눈길이
나를 향해 있음을 기억하며
담대히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https://youtu.be/t3GzGE2FVBQ?si=CYnRK1_uWiWB950j
https://youtu.be/J9DdsGY22NE?si=H82n15lieh63PIrv
https://youtu.be/ROStZwjz6kU?si=ATaUmbUU8-5109Zq

🎯 적용 질문
1. 나는 요즘 어떤 순간에 **“내가 너무 작은 존재 같다”**고 느끼고 있습니까?
2. 별 하나까지 이름 부르시는 하나님 앞에서,
   오늘 내가 다시 회복해야 할 정체성과 믿음은 무엇입니까?

🙏 오늘의 기도
하나님, 수많은 별들 가운데서도
저의 이름을 아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작아 보이는 나의 삶 속에서도 주의 계획과 사랑이 분명히 있음을 믿게 하소서. 
오늘도 별보다 귀한 존재로 담대히 살아가게 하옵소서. 아멘.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