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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이 기도중에 말씀하셨다. 천국은 자아가 죽은 자가 간다. 나도 죽었다. 죽으면 편하다!!"

작성자회개와순종| 작성시간26.06.06| 조회수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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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회개와순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6

    사람 속에는 얼마나 죄들이
    가득가득 들어있는지 예전에
    미처 몰랐습니다. 사람이
    죄 자판기에요. 신부단장을
    할 때부터, 주님이 성경읽다가
    말씀대로 못살은거를 회개하고
    말씀대로 살으라 하실 때부터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사도바울이 죄인중의 괴수라고
    하였구나 알게 되었습니다.
    사도바울은 성령의 은혜로
    회개를 하다가 깨닫게 된
    것입니다. 깨닫고보니 자기가
    죄인중의 괴수인걸 알게된거죠.
    누구라도 회개를 시작하면 다
    동의할거라 생각해요. 저도
    깨닫기전에는 교회가면 자꾸만
    우리를 죄인이라고 하는거에요.
    속으로 기분나빴지요. 어떤
    사람은 회개에 대해 얘기하면
    왜 나를 죄인 취급하느냐며
    매우 불쾌해 하더라구요.
    회개를 안해봐서 그래요.

    마가복음7장 20절~23절에
    보면 예수님이 말씀하셨어요.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것이
    사람을 더럽게 한다구요.
    "속에서 곧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 곧 음란과
    도둑질과 살인과 간음과 탐욕과
    악독과 속임과 음탕과 질투와
    비방과 교만과 우매함이니"
    저는 회개하면서 하나님 앞에서
    주제파악을 했어요.죄인일뿐임을
    알고 겸손한 자세를 가지게됐어요.
    그러나 주님나라 천국에 들어갈
    때까지 죄와 싸우며 살아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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