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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월요 편지/6월 8일/골방 문을 닫고 - 오늘은 완벽하신 주님을 의지합니다

작성자루터란|작성시간26.06.07|조회수17 목록 댓글 0



*오늘은 완벽하신 주님을 의지합니다* 말씀/요한복음 10장 27절 말씀입니다.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그들을 알며 그들은 나를 따르느니라" 꿈결같이 지난 지난밤을 감사햡니다. 나에게 잘 수 있는 건강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몸이 아파서, 마음이 괴로워서 잠 못 이루는 많은 사람을 위로하여 주시옵소서. 나는 힘이 없고 무력하지만 주님은 능력이 있으십니다. 나는 계획이 없거나 혹은 틀릴 수 있지만 주님은 완벽하신 분입니다. 나는 지혜가 없고 때로 선택이 틀리지만 주님은 완벽하신 분입니다. 그 완벽하신 주님을 곁에 두고 왜 내가 모든 것을 하고 있는지요. 나의 어리석음을 용서 하옵소서. 오늘은 완벽하신 주님을 의지합니다. 오늘은 내 인생의 모든 큰 그림을 가지고 계신 아버지의 길을 가렵니다. 선하고 아름다우신 우리 아버지의 인도하심을 순순히 따라가겠습니다. 말씀하시고, 인도하시고, 보여 주소서. 양은 그 목자의 음성을 알아듣는다 하셨으니 그것을 믿습니다. 내가 나의 말과 지혜와 떠벌임을 멈추고 듣겠습니다. 아버지의 뜻을 경청하겠나이다. 조용히 머물러 갈 길을 알 때까지 기다리겠습니다. 그리고 그 길을 가겠습니다. 나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2026년 6월 7일/하늘소리(장재식장로)가.. *기도는 사탄을 떨게 만드는 권세입니다* 말씀//누가복음 11장 1절말씀입니다. "예수께서 한 곳에서 기도하시고 마치시매 제자 중 하나가 여짜오되 주여 요한이 자기 제자들에게 기도를 가르친 것과 같이 우리에게도 가르쳐 주옵소서" 사탄은 우리 눈을 가려 '기도의 본질'을 직면하지 못하게 하려고 온갖 수단과 방법을 동원합니다. 사탄은 우리가 사역을 위해 산더미 같은 일에 파묻혀 지내고, 열정적으로 성경을 탐구하며 지식을 쌓는 것을 조금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기도만 하지 않는다면 말입니다! 어떤 이가 말했듯이 "사탄은 우리의 수고를 비웃고 우리의 지혜를 조롱하지만, 우리가 무릎을 꿇고 기도할 때는 두려워하며 떱니다." 이 사실은 우리에게 너무나 익숙한 진리이지만, 우리는 정작 이 진리를 삶으로 살아가고 있습니까? 만약 골방에서 하나님을 만나는 기도가 없다면, 회려한 성공조차 결국 비참한 실패의 서막이 될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사람을 위해 할 수 있는 가장 위대하고 가치 있는 일은 단언컨데 '기도'입니다. 기도는 우리가 손으로 일구는 그 어떤 사역보다 훨씬 더 많은 일을 성취하게 하며, 하나님께서 하실 수 있는 모든 일을 이 땅에 실현하기에 능히 모든 것을 가능케 합니다. 사실 하나님은 우리의 도움 없어도 모든 일을 이루실 수 있는 분이지만, 우리가 기도하지 않으면 행하지 않기로 결정하신 일들이 있습니다. 이처럼 기도는 전능하신 하나님이 일하시게 하는 유일하고도 거룩한 통로이기에, 우리가 무릎을 꿇을 때 비로소 하나님께서는 약속하신 일을 시작하십니다. 그리하여 모든 사역의 선한 열매는 사역자 자신의 눈물 어린 기도나 그를 위해 거룩한 손을 들어 중보하는 성도들의 간절한 간구에서 비롯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모두 기도의 방법을 안다고 자부할지 모르나, 지금 우리에게는 "주여, 우리에게 기도를 가르쳐 주옵소서"(눅 11:1)라고 외쳤던 제자들의 절박한 초심이 다시금 필요합니다. 기도는 단순한 종교적 형식이 아닙니다. 기도는 세상을 움직이는 하나님의 손을 붙드는 인간이 누릴 수 있눈 가장 영광스러운 권세입니다. 하나님께서 마지막 날에 모든 육체에게 '간구하는 심령'을 부어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하지만 수많은 그리스도인이 이 간구의 의미조차 모른 채 분주함 속에 살아갑니다. 기도의 자리를 경시하는 시대 속에서 우리는 이제 깨어나야 합니다. 우리가 무릎을 꿇고 하나님 앞에 엎드리는 순간, 우리는 인생의 그 어느 때보다 가장 높은 곳에 서 있게 될 것입니다. 기도가 곧 우리의 생명이며 승리의 열쇠입니다, -무릎으로 사는 그리스도인에서/하늘소리가.. *당신이 있어 행복한 나* 세상에 무지개가 사라져도, 물보라가 멎어도, 금어향이 잊혀져도, 나는 주님이 계시기에 여전히 행복한 사람입니다. 사랑은 가까이 있어도 때로는 보지 못하고, 곁에 있어도 감사하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 당신이 내 곁에 계시기에 나는 오늘도 충분히 행복합니다. 주님은 내가 사랑하는 분, 내가 가장 소중히 여겨야 할 분. 내가 달빛이 된다면 당신의 길을 비추고, 내가 노을 빛이 된다면 당신의 품을 따뜻하게 물들이고 싶습니다. 하지만 나는 그림자요, 물보라처럼 사라지는 존재입니다. 그러나 주님은 무지개처럼 영원하시고, 달빛처럼 온유하시며, 노을빛처럼 따스하시며, 금어향처럼 향기로운 사랑이십니다. 나의 사랑, 나의 전부는 이제 사람의 사랑이 아니라 영원한 주님의 사랑입니다. 주님이 계시기에 나는 오늘도 아름답고 행복한 사람입니다. -비현빛 러브(하정숙 시집)에서/하늘소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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