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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화요 편지/6월 9일/주님은 다 아시죠 - 주님을 붙잡고 다시 일어서게 하소서

작성자루터란|작성시간26.06.08|조회수17 목록 댓글 0



*주님을 붙잡고 다시 일어서게 하소서* 말씀/시편 115편 11절말씀입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들아 너희는 영호와를 의지 하여라 그는 너희의 도움이시요 너희의 방패시로다" 6의 둘째 주간을 시작하게 하신 주님, 오늘도 주님앞에 나아가 먼저 주님을 찬양합니다. 점점 육체의 건강을 잃을 때에 주님을 신뢰하게 하옵소서. 몸이 피곤하여 지칠 때에도 주님을 의지하게 하옵소서. 마음이 낙망하여 쓰러질 때에 주님께 안기게 하옵소서. 두려움이 엄습하여 움츠려질 때에 주님을 붙잡게 하옵소서. 오늘 아침에 주님을 붙잡고 다시 일어섭니다. 희망의 아침을 맞이하며 절망하는 마음이 있다면 새로운 힘을 더하여 주소서. 시작을 하는 것이 두려워 아침이 두렵다면 실패를 잊게 하소서. 주님의 말씀을 기억하고 상처를 기억하지 않게 하소서. 아버지의 약속을 기억하고 실패를 잊어버리게 하소서. 나의 모든 생각이 주님을 향해 고정되게 하옵소서. 변함없이 아름다운 날을 주신 아버지를 찬양합니다. 나를 만드시고, 인도하시며, 이제까지 지키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나의 입술을 드려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 찬양이 돈이나 사람이나 우상에게 가는 일이 없게 하소서. 오직 주님만을 찬양하는 입술이 되게 하옵소서. 주님을 사랑하고 또 사랑합니다. 주님을 붙잡고 오늘도 다시 일어서게 하옵소서. 나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2026년 6월 8일/하늘소리(장재식장로)가.. *십자가 앞에 나아가 무릎으로 이기는 자가 되십시오* 이제 우리의 삶이 무릎을 꿇을 차례입니다. 가장 낮게 엎드리는 사람만이 마주할 수 있는 하늘의 영광이 있습니다. 내 힘으로 길을 내보려던 고단한 애씀을 멈추고, 이제 십자가 앞에 나아가 주님만을 바라보십시오. 주님께 시선을 고정하는 그 '머무름' 이야말로 우리 삶을 다시 세우는 진정한 승리의 시작이 될 것입니다. 기도의 침묵을 깨고 무릎으로 나아가십시오. 당신의 무릎이 닿는 그곳에서 주님이 여시는 새로운 길을 마주하게 될 것입니다. 시대를 넘어 기도의 본질을 일깨워온 '무릎의 권세'를 충만히 경험하시길 소망합니다. -무릎으로 사는 그리스도인을 마치며../하늘소리가.. *늦지 않도록 잠시만* 오늘, 빗소리를 들으며 당신의 미소를 떠올립니다. 이제야, 아꼈던 사랑의 고백을 듣고 젖은 마음을 달래봅니다. 당신이 다시 올 때는 늦지 않도록, 내 숨이 막히지 않도록 조금만 서둘어 주세요. 지루한 오후, 빗소리와 함께 흐느끼는 마음 속에서 나는 허탈히 흔들립니다. 잊어야지 하면서도 잊혀지지 않는 당신, 그 시간은 달콤함이 아니라 멍과 상처였음을 이제야 압니다. 하지만, 나를 위해 골고다를 오르신 그분을 생각하며 다시 일어 섭니다. 이제는 당신이 아닌, 예수 그분을 기다립니다. 문밖에서 말씀으로 나를 부르시는 그분을 향해, 잠시만, 마음을 돌립니다. -비현빛 러브(하정숙 시집)에서/하늘소리가.. *알려드립니다* 부족한 종이(제가) 넘어지면서 손가락 골절로 당분간 아침 편지를 보내 드릴 수 없게 되었습니다. 가능한 빠른 치유로 다시 뵐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죄송스러운 마음 입니다..샬롬 -하늘소리(장재식장로)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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