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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의 영성 기도

작성자또 늘찬양|작성시간26.06.09|조회수24 목록 댓글 1

나이가 들어가면서 녹내장으로 인해 뿌옇게 초점이 흐려지고, 
눈이 쉬 피곤해지는 경향이 자주 나타나고 있다. 
일하는 목회자로 일터와 목회지에서 일하면서 
틈틈이 글을 쓰는 행복감에 젖어 살고 있는데 
시력의 어려움은 참으로 견디기 어려운 고통이다. 
기도부탁합니다. 늘찬양교회 김영수목사 


👁 눈의 영성 기도

주님,
눈을 지켜 주옵소서.

육안도 지켜 주시고,
영안은 더욱 밝게 하옵소서.

세상의 염려보다
하나님의 약속을 보게 하시고,

사람의 허물보다
하나님의 사랑을 보게 하시며,

눈에 보이는 현실보다
눈에 보이지 않는 은혜를 보게 하옵소서.

원고를 쓸 때에도,
말씀을 전할 때에도,
일터에서 일할 때에도,

저의 눈이 주님을 향하게 하시고
저의 마음이 주님 안에 머물게 하옵소서.

육안은 언젠가 쇠하여도
영안은 날마다 새로워지게 하시고,

마지막 날까지
"주님, 보기를 원합니다."
고백하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육안을 잃어도 영안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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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창골산 봉서방 좋아 | 작성시간 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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