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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의 영성 10. 느헤미야-무너짐의 회개눈물

작성자또 늘찬양|작성시간26.06.17|조회수25 목록 댓글 0

 

😭 눈물의 영성 10. 느헤미야 - 무너짐의 회개 눈물

"회복은 비판이 아니라 눈물에서 시작된다."

본문: 느헤미야 1:4

핵심문구

"무너진 성벽을 바라보며 비판하는 자가 되지 말고,

무너진 자리를 눈물로 채우는 회복의 한 사람이 되십시오.“

 

🪶 서론. 편안한 왕궁에서 흘린 통곡의 눈물

🔵 본론

Ⅰ. 거리가 먼 아픔을 내 가슴의 아픔으로 가져오는 눈물

남의 집 불구경하듯 하는 차가운 분석가가 아니라,

멀리 떨어진 공동체의 무너짐과 조상들의 죄를

곧 나의 아픔과 나의 죄로 끌어안고 우는 것,

이것이 바로 회복을 시작하는 눈물의 영성입니다.

 

Ⅱ. 비판의 목소리를 기도의 무릎으로 바꾸는 눈물

공동체의 무너짐을 보며 비판하고 싶은 마음이 솟구칠 때,

그 비판의 에너지를 눈물의 기도로 바꾸는 사람만이

하나님의 회복의 도구로 쓰임 받습니다.

 

Ⅲ. 조상의 죄와 나의 죄를 함께 짊어지는 연대적 회개

그는 왕궁에서 거룩하게 살았던 의인이었지만,

하나님 앞에 엎드려 "나와 내 아버지의 집이 범죄하였습니다"라고 고백합니다.

조상들이 지은 죄, 다른 백성들이 저지른 영적 나태함과 불순종의 대가를

자신이 고스란히 짊어지고 주야로 눈물을 쏟은 것입니다.

 

Ⅳ. 감정의 눈물을 넘어선 주야의 금식과 기도의 끈기

우리가 눈물로 뿌린 회개의 씨앗은 결코 허공에 흩어지지 않으며,

하나님 앞에서 머무는 그 주야의 눈물 시간을 통해,

우리의 속사람이 먼저 재건되기 시작합니다.

 

Ⅴ. 눈물로 기초를 닦을 때 시작되는 실제적 재건

하나님 앞에서 먼저 울어버린 사람은 세상 앞에서 담대해집니다.

느헤미야의 눈물의 회개가 끝났을 때, 하나님은 바사 왕의 마음을 움직이셨고,

마침내 무너진 성벽을 52일 만에 중수하는 기적의 역사를 허락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영적인 재건은 언제나 눈물로 기초를 닦는 사람을 통해 출발합니다.

 

🔔 결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날 우리 주변을 둘러보십시오.

우리 가정이 무너져 내리고 있지는 않습니까?

우리의 다음 세대의 영적 성벽이 허물어져,

세상의 공격에 무방비로 노출되어 있지는 않습니까?

 

우리가 속한 공동체의 거룩함의 성문들이 불타버리지는 않았습니까?

그 무너진 틈바구니에서 하나님이 찾으시는 사람은,

대단한 능력이나 재물을 가진 사람이 아닙니다.

 

느헤미야처럼 그 무너짐을 내 아픔과 내 죄로 여기며

"하나님, 나와 내 아버지의 집이 범죄 하였습니다"라고 울며 금식할 한 사람을 찾으십니다.

사람 앞에서 울지 않고, 세상 앞에서 타협하지 않고,

 

오직 하늘의 하나님 앞에 엎드려 울 줄 아는 거룩한 느헤미야가 되십시오.

여러분이 울 때 무너진 가정이 살고, 여러분이 회개할 때,

이 땅의 무너진 성벽이 다시 견고하게 세워질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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