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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목요 편지/6월 18일/돌아오라 하시는주 - 광야 길에서 온통 아버지이게 하소서

작성자루터란|작성시간26.06.18|조회수13 목록 댓글 0



*광야 길에서 온통 아버지이게 하소서* 말씀/시편 123편 1절 말씀입니다. "하늘에 계시는 주여 내가 눈을 들어 주께 향하나이다." 주님, 오늘도 새 아침을 주셔서 하루를 시작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먼저 사랑하시고 먼저 길을 가셨습니다. 오늘 내가 가는 이 하루의 길도 나 혼자 등 떠밀리는 길이 아님을 믿습니다. 여호와 이레의 하나님이 먼저 가시고 예비하심을 믿습니다. 두려워서 믿는 것이 아니라 믿어서 두렵지 않습니다. 나를 혼자 두시지 않으시는 주님을 오늘도 믿게 하소서. 보이지 않아 믿지 못함을 용서하소서. 하나님의 사랑을 확신함으로 보이는 환경을 이기고 흔들리지 말게 하옵소서. 광야에 홀로 서 있을 때 혼자가 아님을 믿게 하소서. 나를 강력하게 붙잡으시는 분이 계심을 알고 담대하게 하옵소서. 광야 길을 견디기 위해 함께할 사람을 찾는 것이 아니라 이곳이 광야라는 사실을 잊을 만큼 아버지께 집중하게 하소서. 온통 아버지여서 여기가 어디인지도 잊을 수 있는 믿음을 허락하옵소서. 영안이 열릴 때에 나를 지키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천군 천사를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오늘 내가 어디에 있든 주님을 바라봅니다. 세상과 동떨어져 주님만 보고 사는 것이 아니라, 주님을 바라봄으로 주님처럼 세상을 사랑하고 연민하게 하옵소서. 아버지, 주님처럼 오늘을 살기 원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2026년 6월 17일/하늘소리(장재식장로)가..드림 *희망과 행복* "대충대충 말하거나 일하지 마라. 비판적인 말이나 행동을 하지 마라. 압박감을 주는 분위기를 조성하지 말고 희망과 행복을 느끼도록 말하고 행동하라" -노먼 빈센트 필.. 일을 할 때 대충대충 하는 것처럼 성의 없는 행동은 없습니다. 그런 사람에게 믿음을 갖고 좋아할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믿음을 주기 위해서는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비판적인 말이나 행동을 삼가야 합니다. 누구도 비판적인 사람을 그다지 신뢰하지 않는답니다. 언젠가 자신에게도 비판적인 화살을 날릴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지요. 비판보다는 화합적은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순리적이고 편안한 마음을 갖게 하는 사람을 좋아하고, 강압적이고 불안한 마음을 주는 사람을 멀리하는 것은 당연하지요. 직장에서나 조직에서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실력을 갖추는 것 외에도 합리적이고 화합적인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꿈을 이루는 사람은 실력 외에도 이런 외적인 조건을 갖춘 사람입니다. 희망과 행복은 땀 흘리는 사람을 좋아합니다. 대충대충, 건성건성 하는 사람을 좋아하는 것은 아마 악마밖에 없을 것입니다. -마음에 새기는 명품 명언에서/하늘소리가.. *사랑은 고독, 집착, 연민* 지금 곁에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손 놓지 말고 조용히 축복하세요 사랑은 조용한 고독 같고 가끔은 집착 같으며 때로는 연민 같아요 푸르고 영원할 것만 같던 사랑도 감정이 사라지면 그것은 이미 사랑이 아니죠 연민 속에 숨어 집착하고 있진 않은지 살며시 돌아보세요 후회 없는 사랑을 하세요 젊은 날 불타던 사랑이 나를 어리석게 만들었더라도 그때 믿었던 감정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알게 되죠 세월이 가르쳐 준 것 사랑은 오래 참고, 기다리고 참아주고, 용서하며 자비를 베푸는 것 많은 고독과 연민, 고통 속에서 비로소 깨달았어요 사랑은 나의 감정에 붙들리지 않는다는 것을 -비현빛 러브(하정숙 시집)에서/하늘소리가..


 *사랑과 섬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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