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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의 영성 17. 중보의 눈물-모세

작성자또 늘찬양|작성시간26.06.22|조회수22 목록 댓글 0

😭 눈물의 영성 17. 모세 자신을 희생하는 중보의 눈물

"중보의 눈물은 단순히 타인을 위해 우는 것을 넘어,

영혼을 향한 하나님의 가슴 저린 심장 소리를 함께 받아내는 것입니다."

본문: 출애굽기 32:32

 

🪶 서론 - 내 영혼을 걸고 울어본 적이 있습니까?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은 누군가를 위해 눈물을 흘려본 적이 있으십니까?

자녀를 위해 흘리는 눈물, 병든 가족을 위해 드리는 눈물의 기도도 참 귀합니다.

 

그러나 오늘 우리가 만나게 될 모세의 눈물은 그 차원이 다릅니다.

그것은 단순한 슬픔이나 동정의 눈물이 아닙니다.

자신의 영원한 생명까지 내어놓고 흘린 목숨을 건 중보의 눈물입니다.

 

모세는 "내 이름을 지워 주옵소서"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실제로 십자가 위에서 자신의 생명을 내어주셨습니다.

 

모세의 눈물은 그림자였고,/ 예수님의 십자가는 실체였습니다.

모세의 중보는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을 미리 보여, 주는 거룩한 예표였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능력의 사람보다 눈물의 사람을 통해 흘러간다."

 

🔔 결론 - 이제 우리가 그 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세상은 강한 사람을 영웅이라 부르지만,

하나님은 남을 위해 우는 사람을 중보자라 부르십니다.

 

오늘날 우리는 남의 허물을 쉽게 비판합니다.

그러나 그 영혼을 위해 눈물 흘리는 사람은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오늘 우리에게 묻고 계십니다.

"너는 누구를 위해 울고 있느냐?"

 

가족을 위해, / 방황하는 영혼을 위해,

교회를 위해, / 이 나라를 위해,

모세처럼 가로막아 서서 기도할 수 없겠느냐고 물으십니다.

 

자신을 희생하는 그 거룩한 중보의 눈물꾼들이

바로 여러분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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