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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화요 편지/6월 23일/정금같이 되리라 - 나의 틀을 깨고 하나님의 틀을 취하게 하소서

작성자루터란|작성시간26.06.23|조회수12 목록 댓글 0



*나의 틀을 깨고 하나님의 틀을 취하게 하소서* 말씀/잠언 1장 7절 말씀입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거늘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 주님, 오늘도 새 아침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하나님의 소망을 발견합니다. 오늘 나는 새롭지 않으나 주님의 소망은 새로우니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 힘으로 히루를 시작합니다. 오늘 예수님을 닮은 하루를 살기 원합니다. 고백은 매일 이렇게 하면서 날마다 똑같은 모습으로 살아감을 회개합니다. 내 고집 그대로, 내 방식 그대로, 내가 만나는 사람 그대로, 내가 하는 일 그대로 하나도 바꾸지 않으면서 삶이 바뀌리라 기대했음을 회개합니다. 내가 생각하는 방식과 행동하는 방식, 나의 가는 곳과 만나는 사람들을 넘어서겠습니다. 내가 말하는 방식과 정죄하는 방식, 칭찬하는 기준과 판단의 기준을 깨뜨리겠습니다. 모든 것에서 하나님의 방식을 시도하게 하소서. 아버지처럼 생각하고, 아버지처럼 사랑하고, 아버지처럼 말하고, 아버지처럼 만나게 하옵소서. 나의 틀을 깨고 주님의 틀을 취하여 생활의 변화를 가지게 하옵소서. 나를 만드신 주님을 신뢰함으로 하나님의 것을 과감히 선택하는 내가 되기를 원합니다. 나의 기준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2026년 6월 22일/하늘소리(장재식장로).. *확신하라* "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면 그런 능력이 없을 지라도 결국은 할 수 있는 능력을 갖게 된다" -간디... 자유를 잃고 평화를 빼앗긴 조국을 위해 자신의 인생을 초개같이 바친 인도 독립의 아버지 '마하트마 간디'! 그는 부유한 귀족의 가문의 아들로 태어나 부족함 없이 자랐습니다. 영국에 유학하여 변호사가 된 엘리트죠. 그런 그가 부유한 삶을 버리고 스스로 낮추고 험난한 독립운동의 길로 뛰어든 것은 자유와 평화의 가치를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 소중한 가치를 누리기 위해서는 빼앗긴 주권을 되찾아야 한다고 생각했던 것이지요. 그는 병약한 어린시절을 보냈고 연약한 성격이었지만 결심을 굳히는 순간 완전히 가른 사람으로 변했습니다. 총칼도 두려워하지 않았고, 어떤 억압과 엄포에도 기가 꺽이지 않았습니다. 그는 평와주의자답게 비폭력, 무저항주의로 일관한 끝에 조국이 지긋지긋한 식민지 생활을 청산하고 주권을 되찾아 새롭게 탄생하는 데 일조하였습니다. 간디가 그런 엄청난 일을 해낼 수 있었던 것은 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면 결국에는 해내는 능력을 갖게 된다는 신념 덕분이었지요. 무슨 일을 할 때 확신하는 자세야말로 최상의 능력임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어떤 일을 시작할 땐 확신을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모든 것은 마음이 문제지요. 마음이 가능하다면 가하고 불가능하다면 불가하지요. 일을 시작할 땐 성공할 수 있다는 마음을 굳건히 가지십시오. -마음에 새기는 명품 명언에서/하늘소리가.. *행복* 유채꽃처럼 행복은 봄을 심습니다 파릇한 새싹이 가지런히 피어오르듯 행복은 계절의 따스함을 조용히 느끼게 합니다. 행복은 작은 기다림 속에서 세잎클로바의 우정처럼 조용히 마음을 채웁니다. 평온한 바람의 그늘 속에서 행복은 주님의 흔적이 되고 밀려오는 하얀 파도의 고요 속 작은 바람처럼 믿음을 속삭입니다. 살며시 다가와 지친 어깨를 토닥이는 행복은 작은 고독이 되어 부풀어 오르는 빨간 풍선처럼 언젠가 다시 작아지는 나약함을 안아 줍니다 그러나 행복은 결국 당신입니다. 그대 안에 '행복'이라는 두 글자가 조용히, 평화롭게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비현빛 러브(하정숙 시집)에서/하늘소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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