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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양식]]◈ 다섯 손가락 기도방법 ◈

작성자봉서방|작성시간08.04.07|조회수149 목록 댓글 5

[오늘의양식] ◈ 다섯 손가락 기도방법 ◈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야고보서 5:16


기도는 하나님과의 대화이지 어떤 공식이 아닙니다. 그러나 때때로 우리는 기도 시간에 새로운 힘을 더하기 위하여 어느 한 "방법"을 사용할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는 시편이나, 주기도문 같은 성경 구절, 또는 ACTS 방법(찬미, 자백, 감사, 간구의 영문약자)을 사용하여 기도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 나는 다른 사람을 위해 기도할 때 한가지 방법으로 "다섯 손가락 기도"를 발견하였습니다.


손을 접으면 엄지손가락이 당신에게 제일 가깝습니다. 그러므로 당신에게 제일 가까운 사람, 즉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를 시작하십시오(빌1:3-5).


집게손가락은 가리키는 손가락입니다. 성경 공부 교사나 목사, 그리고 어린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살전5:25)같은 가르치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십시오.


다음 손가락은 가장 긴 손가락입니다. 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들, 즉 국가와 지역의 지도자들, 그리고 직장 상사를 위해 기도하십시오(딤전2:1-2).


넷째 손가락은 보통 가장 힘이 약한 손가락입니다. 어려움에 처해 있 거 나 고통받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십시오(약5:13-16).


마지막으로 새끼 손가락입니다. 이 손가락은 하나님의 위대하심에 비해 당신이 연약함을 떠올려 줍니다. 당신의 부족함을 채워달 라고 기도하십시오(빌4:6,19).


무슨 방법을 사용하든지 하나님 아버지와 대화하십시오. 하나님은 당신의 마음속에 있는 것을 듣고 싶어하십니다.


우리의 기도는 하늘의 보좌에 상달됩니다
우리가 어떤 방식을 사용하든지
우리의 아버지는
항상 자녀들의 기도를 듣습니다
우리가 어떤 단어를 선택하든지


중요한 것은 기도할 때 우리가 사용하는 단어가 아니라 우리의 마음 상태이다.








[겨자씨] ◈ 사랑의 서약 ◈




가정의 행복만큼 고귀한 것은 없다. 행복한 가정은 오염된 시대풍조와 고난을 믿음과 소망으로 극복한다. 행복한 가정의 첫걸음은 부부의 사랑.


최근 부부의 사랑에 도움을 주는 ‘사랑의 12가지 서약’이 교계에 널리 퍼지고 있다. 많은 부부가 이 서약을 냉장고나 거울에 붙여놓고 아침저녁으로 되뇌고 있다.


①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않겠습니다.
②하루에 한 가지씩 당신을 칭찬하겠습니다.
③힘들 때 처음 사랑을 기억하겠습니다.
④다른 사람을 당신과 비교하지 않겠습니다.
⑤싸우더라도 당신의 자존심을 건드리지 않겠습니다.
⑥남들 앞에서 높이고 잘못은 둘이 있을 때만 말하겠습니다.
⑦무슨 일이든 단념하거나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⑧나보다 당신을 먼저 생각하겠습니다.
⑨무조건 큰 소리로 말하지 않겠습니다.
⑩친구나 친척을 초대할 때는 미리 양해를 구하겠습니다.
⑪집에 당신의 손님이 왔을 때는 기쁜 마음으로 환영하겠습니다.
⑫당신에게 진실만을 말하겠습니다.








[좋은생각] ◈ 바로 이런 경찰관때문에 그래도 살맛이 납니다 ◈




“푼돈이라도…건네는 마음 소중”



“내가 가장 아끼는 은빈이가 전교 10등을 했다지 뭡니까. 내 자식이 잘한 것처럼 어찌나 기쁜지 모릅니다. ”


올해로 경찰생활 20년이 되는 광주 북부경찰서 운암지구대 동림치안센터 신명섭 경사(44)는 요즘 공부 잘하는 ‘아들(?)’ 때문에 웃음이 끊이질 않는다.


신 경사가 입에 침이 마르도록 자랑하는 황은빈(진흥중 3년)군은 아버지가 2년전 간암으로 세상을 떠나 어머니가 하루하루 날품팔이로 생계를 유지하고 있는 치안센터 관내 영세가정의 학생이다.


신 경사는 지난 2003년 치안센터로 부임해 온 뒤 동네 주민으로부터 황군의 집이 어렵다는 말을 듣고 집을 방문하면서 인연을 맺었다. 처음 집에 가 본 신 경사는 싸늘한 방에 뼈만 앙상하게 남아있던 황군의 아버지(당시46)를 보면서 눈물을 흘렸다.


쌀이 떨어져 끼니도 잇지 못하던 황씨 가족을 위해 쌀을 구했다. 암 말기던 황씨는 그 해 세상을 등졌고 신 경사는 혼자 남은 어머니 밑에서 자라던 자녀들을 자신의 자식처럼 보살피기 시작했다.


신 경사는 “다른 아이들처럼 기죽이기 싫어 학원장을 찾아가 학원비를 거의 때를 쓰다시피 학원비를 깍아서라도 학원을 보냈다”며 “당시에는 반에서 그리 두각을 나타내지 못하던 황군이 어려움을 무릅쓰고 공부해 ‘전교 10등’ 성적표를 가져 왔을 땐 눈물이 나왔다”며 말끝을 흐렸다.


목포가 고향인 신경사는 박봉에도 불구하고 올해로 10년째 동명동과 대성동 등 독거노인 6분에게 ‘용돈’을 드리고 있다.





독거노인들에게도 박봉털어 용돈


신 경사는 “나이들수록 군것질도 많이하고 싶고, 10원짜리 ‘심심풀이 고스톱’이라도 치실려면 용돈이 필요하지 않겠냐”며 “그리 큰 돈은 아니지만 그 분들을 위한 마음이다”고 부끄러워했다.


그는 또 2교대로 근무하는 치안센터의 특성상 관내를 순찰하면서 길거리 행상 할머니들을 그냥 지나치기 힘들어 꼭 나물 등을 한봉지씩 사들고 돌아선다.


길에서 만난 김덕선(67) 할머니는 “경찰이 오면 우리를 단속하러 나온줄 알고 무서운디 신 경사님은 우리헌티 의지가 되는 든든한 백이지라”며 집에서 손수 길렀다는 상추를 한봉지 건넸다.


신 경사는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이 없는 사람을 돕는 것도 좋지만 나보다 더 어려운 사람들에게 단돈 1천원이라도 건네는 마음이 더 소중한 것 아니겠느냐”고 말했다.










[미소메일] ◈ 주식투자와 결혼의 공통점 ^0^/ ◈




희망찬 기대를 갖고 시작한다.


해도 후회 하지 않아도 후회한다.


겉모습(?)만 보고 했다간 냉패를 본다.


결과를 그 누구도 예측할 수 없다.


자기는 이미 하고서 남에겐 절대 하지 말라고 한다.


결혼하면 우량아를 원하고 주식투자를 할 땐 우량주를 원한다.


잘못했다고 후회해도 소용없다.


큰 이익(?)을 얻으려면 최소한 10개월은 기다려야 한다.


술자리에서 많이 나오는 화제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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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봉서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5.06.03 모든이를 위하여 기도하는 기도의 사람이 되게 하소서
  • 작성자뻠므 | 작성시간 05.06.04 좋은 게시물이네요. 스크랩 해갈게요~^^
  • 작성자☆˚지지¸☆ | 작성시간 05.06.04 세상의 모든이가 기도로 하루를 시작하고 기도로 하루를 마치는 아름다운 하루가 되었으면 좋겟습니다.봉서방님..뻠므님~샬롬^^
  • 작성자나의왕 | 작성시간 05.06.04 감사합니다. 늘기도하며 믿음으로 서는자가 되게 하소서
  • 작성자두목 | 작성시간 05.06.04 가르처주신 기도 감사합니다..그렇게라도 주님께 기도하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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