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요?
주님도 때로는 아니 무척 많이 아마도
눈물을 흘리셨으리라 믿어요?
좋은글 너무 감사합니다..
잠시, 주님의 눈물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습니다..
가슴 뭉클한 찬양과 함께 듣고 있노라니.. 저절로 눈물이 핑 도는
거기에 히:5장7절 말씀과 함께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
주님은,
하나님아버지께 심한 통곡과 눈물로 간구와 소원을 올렸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경외하심을 보고 주님의 통곡과 눈물과 간구와 소원을 들어 주셨다고 하셨습니다..
지금 이 말씀을 묵상하며..
정말 나에겐 심한 통곡과 눈물과 간구와 나의 소원을 하나님 아버지께 얼마나 아뢰고 있는지 뒤돌아 보게 됩니다..
마음에 소원을 주시고, 간구케 하시는 하나님
하늘나라 보좌 우편에 앉으셔서 우리의 기도를 듣고 계시는 주님,
또한 우리를 위해 간구하고 계시는 주님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불쌍한 영혼을 생각하며, 흘리던 주님의 눈물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합니다..
저도 요즘은 가족 구원을 위해 기도하고 있는중입니다..
주님과 같은 심한 통곡과는 비교할 수 없지만,
애통하며, 통곡해본적도 가끔 있답니다.
아직 주님을 모르는 부모의 영혼을 생각하면 하염없이 눈물이 흐르곤 합니다, 또한 아직 믿지않는 형제, 친척, 이웃의 영혼들을 생각하며
목놓아 울어본적도 있습니다..
긍휼히 여기는 마음이 있을때, 하나님은 은혜 가운데, 눈물을 퍼부어 주시는것 같습니다..
엊그제, 교회 행사로 기도원을 다녀왔었습니다.
어두운밤, 기도 동산에 올라가 산기도를 합심하여 하고 돌아왔습니다..
아직 믿지 않는 영혼들이 불쌍해서 그들을 생각하며, 또한 함께한 저의 남편이 아직 성령을 받지 못해 기도하지 못하는 부분들을 놓고 목메어 주님을 불러 보고 간구하였습니다..
주님이 주시는 눈물은 세상 눈물과는 다른것을 느낍니다..
영혼을 맑게 깨끗이 씻겨 주시는 것과, 마음의 평안함과 함께,
채워 주시는 그 무한한 주님의 따스한 사랑을 느끼게 하는것 같습니다..
주님 역시도 긍휼함과 불쌍한 우리 인생들의 영혼을 생각하며
많이도 우셨습니다.
그 주님이 흘리셨던 눈물의 의미를 생각하니,
제모습은 너무 부끄럽기만 합니다..
참으로 우리 각자의 소원을 위하여 얼마나 간구하며, 통곡하며, 눈물흘리며 주께 의지하며 살고 있는지..
앞으로 더욱 간구하며, 주께 애통하는자 되겠습니다.
아마 주님은 지금도 우리의 간구에 귀 기울이시며..
말씀하고 계실겁니다..
내가 다 듣고 있단다..아무 염려 하지 말고 내게 다 맡겨라..
그리고, 나를 믿고 의심치 말고.. 감사함으로 다 아뢰라고 말입니다..
주님이 흘리신 눈물의 의미를 다시금 되새기며..
더욱 눈물 흘려야 할 사명을 느끼게 됩니다..
늘 깨어 기도하는 여러분 되시길 바라며..
저역시도 늘 깨어 주님만 바라보며, 주님께 의지하는자 되겠습니다..
""애통하는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주안에서 모두 승리하십시요.
샬롬^^*
주님도 때로는 아니 무척 많이 아마도
눈물을 흘리셨으리라 믿어요?
좋은글 너무 감사합니다..
잠시, 주님의 눈물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습니다..
가슴 뭉클한 찬양과 함께 듣고 있노라니.. 저절로 눈물이 핑 도는
거기에 히:5장7절 말씀과 함께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
주님은,
하나님아버지께 심한 통곡과 눈물로 간구와 소원을 올렸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경외하심을 보고 주님의 통곡과 눈물과 간구와 소원을 들어 주셨다고 하셨습니다..
지금 이 말씀을 묵상하며..
정말 나에겐 심한 통곡과 눈물과 간구와 나의 소원을 하나님 아버지께 얼마나 아뢰고 있는지 뒤돌아 보게 됩니다..
마음에 소원을 주시고, 간구케 하시는 하나님
하늘나라 보좌 우편에 앉으셔서 우리의 기도를 듣고 계시는 주님,
또한 우리를 위해 간구하고 계시는 주님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불쌍한 영혼을 생각하며, 흘리던 주님의 눈물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합니다..
저도 요즘은 가족 구원을 위해 기도하고 있는중입니다..
주님과 같은 심한 통곡과는 비교할 수 없지만,
애통하며, 통곡해본적도 가끔 있답니다.
아직 주님을 모르는 부모의 영혼을 생각하면 하염없이 눈물이 흐르곤 합니다, 또한 아직 믿지않는 형제, 친척, 이웃의 영혼들을 생각하며
목놓아 울어본적도 있습니다..
긍휼히 여기는 마음이 있을때, 하나님은 은혜 가운데, 눈물을 퍼부어 주시는것 같습니다..
엊그제, 교회 행사로 기도원을 다녀왔었습니다.
어두운밤, 기도 동산에 올라가 산기도를 합심하여 하고 돌아왔습니다..
아직 믿지 않는 영혼들이 불쌍해서 그들을 생각하며, 또한 함께한 저의 남편이 아직 성령을 받지 못해 기도하지 못하는 부분들을 놓고 목메어 주님을 불러 보고 간구하였습니다..
주님이 주시는 눈물은 세상 눈물과는 다른것을 느낍니다..
영혼을 맑게 깨끗이 씻겨 주시는 것과, 마음의 평안함과 함께,
채워 주시는 그 무한한 주님의 따스한 사랑을 느끼게 하는것 같습니다..
주님 역시도 긍휼함과 불쌍한 우리 인생들의 영혼을 생각하며
많이도 우셨습니다.
그 주님이 흘리셨던 눈물의 의미를 생각하니,
제모습은 너무 부끄럽기만 합니다..
참으로 우리 각자의 소원을 위하여 얼마나 간구하며, 통곡하며, 눈물흘리며 주께 의지하며 살고 있는지..
앞으로 더욱 간구하며, 주께 애통하는자 되겠습니다.
아마 주님은 지금도 우리의 간구에 귀 기울이시며..
말씀하고 계실겁니다..
내가 다 듣고 있단다..아무 염려 하지 말고 내게 다 맡겨라..
그리고, 나를 믿고 의심치 말고.. 감사함으로 다 아뢰라고 말입니다..
주님이 흘리신 눈물의 의미를 다시금 되새기며..
더욱 눈물 흘려야 할 사명을 느끼게 됩니다..
늘 깨어 기도하는 여러분 되시길 바라며..
저역시도 늘 깨어 주님만 바라보며, 주님께 의지하는자 되겠습니다..
""애통하는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주안에서 모두 승리하십시요.
샬롬^^*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