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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이제 일어나야 합니다.

작성자주향기!|작성시간08.04.07|조회수63 목록 댓글 1

**^클릭-오직예수^**

      
      훌훌 털고 일어나야 합니다.
      
                   글..주 향 기
      
      
      이제 일어나야 합니다.
      
      지난 날 삶의 오염은 훌훌 털어버리고, 
      새해 새롭게 솟은 저 태양빛을 받으며
      이제 우리 일어나야 합니다.
      
      비록 삶의 현실은 한치 앞도 
      보이지 않는 안개 속일지라도
      
      결코 한걸음도 내 디딜 수 없는 
      가시밭이요, 지뢰밭일지라도.
      일어나 헤치고 앞을 향해 
      걸음걸음전진해야 합니다.
      
      우리 걷는 삶의 길, 
      탄탄대로가 아니고 순항궤도가 아닐지라도 
      절대로 삶을 접어 포기할 수는 없습니다.
      
      부끄러움과 고통의 삶 
      다시는 선택할 수 없기에
      삶의 방황 속히 멈추고 
      이제 다시 일어나야 합니다.
      
      일어나는 자에게는 반드시 
      재도약의 발판이 있습니다.
      
      오늘을 위한 굳은 믿음과 다짐, 
      내일을 향한 새로운 도전과 각오...
      
      갑신년의 찬란한 저 태양 빛이 
      우리 삶의 방황과 죄악의 고리를 끊고 
      찬란하고 영화로운 삶을 창출하는 
      새 희망의 참 빛이 될 것입니다.
      
      뜨겁게 더 뜨겁게 삽시다. 
      
      혼신의 힘을 다해 
      열정을 가지고 달려 봅시다. 
      
      그 힘이 삶을 사는 지혜가 될 것이고 
      모든 부정과 불안을 태우는 
      참된 에너지가 될 것입니다. 
      
      더 많이 사랑합시다. 
      
      그 사랑이 환경을 초월하고 
      삶의 장애를 극복하는 
      위대한 힘이 될 것입니다. 
      
      낡은 관습과 내 아집을 비켜 
      변화를 창조하고 변화를 주도하는 
      삶의 원대한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사랑은 믿음의 뿌리입니다. 
      
      사랑은 소망의 열매입니다. 
      
      믿음의 굳은 반석 위에 하늘의 
      큰 소망으로 넓은 집을 세웁시다.
       
      잃은 삶의 초점을 되찾아 
      내 삶을 희망으로 바꿉시다.
       
      그 희망을 이루고 
      내 삶을 새롭게 일으키는 힘은 
      굳은 믿음이고 산 소망입니다.
      
      하늘의 뜻에 순종합시다. 
      
      참 평안이 있을 것입니다. 
      
      세상이 주는 평안이 아닌 
      삶의 참 행복, 불신과 반목과 
      갈등의 벽을 뛰어넘어 
      단결과 화합..그리고 사랑...
      
      믿음의 터 닦고, 말씀의 씨 뿌려 
      한점 부끄러움 없는 행복한 날, 
      우리의 삶에 자랑스러운 날,
      내일의 그 날을 고대하며 
      힘찬 발 길 곧게 뻗어봅시다.
      
                    『글  주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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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수줍은미소 | 작성시간 04.01.05 저에게 주시는 말씀 같네요,, 정말 훌훌 털고 일어나야 하는데 쉽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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