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수능보신 형제 자매님 대단히 수고 많으셨어요 작성자초록이슬|작성시간08.04.07|조회수40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어제 수능 보신 형제 자매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어제가 결전의 날이었죠? 다들 만족스런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네요. 작년과 같은 수준으로 쉽게 나왔다고 하지만.. 시험지를 받았을때의 두근거림.. 끝난 다음에 오는 아쉬움.. 하루종일 고생한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혹시,, 만족스런 점수가 나오지 않았어도.. 너무 자책하지 마시구요... 용기 가지시기 바랍니다 그래도, 하나님께 감사하세요 하나님은 늘 여러분과 함께하고 계십니다. 앞으로 살면서 행복을 누릴 인생이 아직 아득한데.. 한 번의 시험으로 일단락 짖지 마시구요, 예수님께 기도하시면서 앞으로 지혜롭게 남은 일을 잘 계획 하셨으면 좋겠네요 이제 여유있는 짜투리 시간.. 아쉬운 가을을 다 넘기기 전에, 공원에라도 가셔서 산책도 하시구요 하나님이 가꾸시는 푸른 자연과 싱그러운 햇살을 감상하시면서,, 그동안 쌓였던 몸과 마음의 피로를 시원하게 푸시기 바래요.. 저는 어제 경복궁엘 가서 노란 은행잎과 가을 단풍을 실컷 구경하고 왔답니다.. 주안에서 행복하세요 -초록이슬 드림- ♡Hosan♥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