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의 엑기스 주기도
우리가 무슨 기도를 하며 살아가는가!
나의 육신 적인 것을 위하여 오늘도 울며 매어 달리고 있는가!
물론 이 기도도 필요하다
나에게 절박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구해야 마땅하다.
그러나 아버지의 원하심은 결코 그런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아버지는 우리에게 부족한 것을 아시지만 구해야 주신다고 했던 것은
바로 주기도를 말하고 있다.
주기도를 구하므로 이것이 완성되면 이는 완성된 자가 되는 것이다.
사도신경은 성경에 나오지 않는 기도문 이므로 이것은 어려서나 하지
조금 자란자는 하지 않는 것이 옳은 것이라 생각이 든다.
주기도가 이루어지면 아버지의 뜻이 나의 뜻이 되고 나의 뜻이 아버지의 뜻이 되어 일치하는 삶을 살아가게 된다.
<마6장에 나온 주기도가 무슨 말인지 간단하게 생각해 보았습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하늘 안에 계신 분이 우리 아버지라고 하는데
하늘은 창공이 아니라 우리가 하늘이 되어서 내 안에 계신 아버지가 된다.
요 1:12절의 말슴을 영접한 자에게는 그리스도가 오시는데 그리스도는 아버지와 함께 있으므로 이들이 아버지께로서 낳은 자가 되어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를수 잇게 된 아들들이 된다.
그래서 주기도는 아들들이 할 수 있는 기도이다.
내 안에 아버지가 계신 자들만 할 수 있는 기도가 되는 것이다.
이것은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성이 되어진 자만 할 수 있는 기도가 된다는 것이다.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당신의;가 빠져서 당신의 이름이 된다.
이름은 하나님이 아니라 말씀이 된다. 계19:13절에 이름은 말씀이라고 나온다.
세상의 권력자들의 이름은 무서워하면서 하나님의 이름은 무서워하지 않는다.
아버지는 세상 사람이 아니라 아들들에게 무시당하는 것을 가장 싫어하신다.
아들들에 의해서 당신이 어떠한 존재임이 드러나기를 원하신다.
아버지의 말씀을 우리가 얼마나 가치성을 두며 내 안에 간직하고 있느냐에 따라서
그 나오는 모습이 달라진다.
나를 통해서 아버지의 말씀이 거룩히 나타나지게 될려면
내가 먼저 아버지와 관계성이 되며 나아가 나의 의식화가 되고 나의 사상이 되어 나의 삶으로 나와져야 한다. 이것이 아버지에게 영광을 돌리는 것이 된다.
보이는 형제를 사랑하므로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잇음을 보여야 한다는 것이다.
아버지 ! 당신의 말씀이 나를 통해서 거룩한 모습으로 나오므로 당신의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을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나라에 임하옵시며
‘당신의;가 빠져서 당신의 나라가 임하옵시며가 된다.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고 한 것처럼 이것은 하나님의 나라로서 천국이 된다.
천국이 나에게 임하여야 한다.
천국의 왕은 아버지가 되므로 아버지의 통치가 임하게 하여 달라는 것이다.
마 13장에 천국은 이와 같으니 씨를 뿌리는 자로서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의 씨가 천국이 된다. 씨를 받은 자들이 그리스도와 아버지와의 관계성을 가진 자들이 된다.
영접한 자들이 나라가 임한 자들이다
[천국은 가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 오는 것이다]
나라가 임한 자들은 아버지의 통치를 받아야 한다.
내가 지금 아버지의 통치를 받고 있는가를 생각해보고
아버지의 통치에서 벗어난 생각과 행동을 한다면 나라가 임하여 아버지의 통치를 받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한다.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당신의; 가 빠져서 당신의 뜻이 하늘에서가 된다.
당신은 2인칭으로서 모두 아버지가 된다.
하늘에서 이루어진 뜻이 무엇인가?
하나님 이라는 말은 오직 하나가 아니라 모두가 하나 됨을 말한다.
주님과 아버지가 하나였듯이 아버지와 내가 하나 되어야 한다.
주님은 우리와 하나 되기 위해서 자신의 모든 것을 버리고 오신 것이다.
그래서 우리로 인해서 자신이 온전해 지기를 바라신다.
물론 우리가 없어도 그분은 온전하신 분이지만 우리를 위해서 스스로 낮아져서
우리로 인해서 하나 되기를 원하시는 것이다.
아버지는 이것을 창 1장부터 보여주시고 계획하시었다.
말씀 하시니 그대로 이루어지이다가 된 것이다.
이것이 하늘에서 이룬 것이 땅에서 이루게 된 것이다.
우리가 신들이 되어야 저들과 하나될 수 있다.
우리의 의식과 사상과 인격이 신들이 되어야 대화가 통하여 하나가 된다.
그래서 우리의 목표는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며, 신의 성품이 되며, 새 사람의 인격이 되는 것이 이것이 될 때 비로서 나에게서 사랑이 나가게 된다.
아버지! 당신이 나를 향하여 계획하신 계획이 땅이 나에게서 이루어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래서 당신과 하나가 되어 나에게서 나오는 행동과 말이 한 입으로 두가지 말을 하지 않는 자가 되게 하여 주시어 아버지의 거룩을 나타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들의; 가 빠져서 우리들의 양식을 주옵시고가 된다.
주옵시고는 2인칭으로 아버지에게 달라고 하는 것이다.
이 양식은 다른 사람이 줄 수 없고 오직 아버지만 줄 수 있음을 말한다.
이 양식은 아버지가 주기 때문에 하늘의 양식이 된다.
양식이라는 단어가 세상 적 양식을 말하는 곳도 있다.
약 2:15 만일 형제나 자매가 헐벗고 일용할 양식이 없는데
주기도는 분명 하늘의 아버지에게 하는 기도가 되므로 주기도를 할때 세상 양식을 생각해서는 안된다. 세상 것은 공중 나는 새를 먹이시는 것처럼 아버지는 먹이신다 그런데 우리가 새들의 양식 보다 더 많은 것을 갖고자 하기에 세상 양식을 구하게 되는 것이다.
세상 양식에 대해서는 새들처럼 열심히 일해서 얻어야 하며
우리가 구할 양식은 하늘의 양식을 구하되 날마다 달라고 해야 할 것이다.
이것 또한 나의 수고가 들어갈 때 아버지는 주신다.
가만이 있는 게으른 자에게는 주지 않는다.
우리가 우리에게 죄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잘못 생각하면 우리가 다른 사람을 용서해 주어야 하나님이 우리를 용서해 주는 것처럼 생각이 들지만 인간이 인간을 용서해 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인간적 생각이다.
물론 문자적으로는 이것이 맞는 말이지만 아들된 자들은 아버지에게 받아서 살아간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주님도 내가 하는 말은 내 말이 아니라 아버지가 시키셔 하는 말이라고 하며
나를 보고 아버지를 보라고 했었다.
‘사하여 준것’은 ‘용서하여 주는 것’이고
‘죄지은 자’는 ‘빚진자, 실수; 가 된다.
주기도 뒷부분이 일만 달란트 탕감 받은 것이 나오는 것이 바로 주기도의 초점이면서
기독교의 초점이 용서와 사랑임을 말하기 위해서이다.
마5장은 새사람으로서 할 일이 바로 원수를 사랑하는 것이라고 했다.
그리고 사랑이 없으면 별 일을 다 하여도 아무런 소용이 없다고 했다.
또한 사랑의 시작점이 오래 참고로 시작하여서 견디는 인내로 끝난다.
사랑은 인내가 있어야 되어짐을 말한다.
신의 성품의 마직막이 사랑이 되므로 이것은 차원이 높은 단계이다.
우리가 다른 사람에게 빚진자의 심정으로 살아가면서 빚을 갚아야 아버지가 나의 빚을 탕감해 준 것을 아는 자이다. 물론 인내하므로 원수 사랑의 자리에 까지 가야 한다.
다른 사람의 실수와 허물을 용서해 줄 수 있는 자가 되어야 한다.
우리의 삶의 모든 것으로 숨쉬는 것부터 시작해서 손을 움직이고 있는 모든 것이 아버지의 은혜가 되므로 이 모든 것에 빚진자의 심정으로 살아가야 한다.
이 심정이 되지 못하면 우리는 탕감에 대한 의식이 없는 자로서 다시 하나님에게 빚 탕감을 받아야 하는 자들이 되는 것이다.
아버지! 당신이 나의 죄를 사해주신 것처럼 우리도 다른 사람의 실수와 허물을 용서할 수 잇게 하여 주시고 세상에서 받은 것에 대해서 늘 청지기의 모습으로 빚을 갚으며 살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인간의 욕심으로 내가 할 수 없으니 아버지가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시험은 하나님이 주는 것도 있고 마귀가 주는 것도 있다.
아들들을 징계하시는 것처럼 고난과 시험 속에 넣어서 만드시는 아버지이다.
‘들게 하지’는 ‘안으로 데리고 들어가는 것’이 되므로 마4장의 광야의 시험이다.
2인칭이 되므로 아버지가 안으로 데리고 들어가는 것이다.
인간은 이 시험을 이기지 못한다.
그래서 시험이 들지 않기를 기도해야 한다.
말씀으로 이긴 주님의 시험이 쉬운 것 같지만 인간으로서는 감당이 되지 않는다.
그러나 분명 한 것은 인간은 시험을 받아야 자기의 신앙이 나타난다.
시험 받지 않고 되어진 다면 그렇게 하지만 시험 받지 않고 되어지는 인간이 없기에 시험을 주시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의 기도는 시험을 이길수 있게 하여 달라고 기도해야 한다.
주기도의 시험은 악한 자와 연결된 시험이므로 마지막때의 시험이 된다.
마지막때의 시험은 돈과 연결이 된다.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바로 돈 때문이기 때문이다.
*시험에 들게 하지 말라고 하는 것은 피할길을 달라고 하는 것이 된다.
고전 10:13사람이 감당할 시험밖에는 너희에게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치 못할 시험당함을 허락지 아니하시고 시험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
*사람이 감당할 시험 442 ajnqrwvpino"
444에서 유래;'인간', 남자, 인류, 남성, 인간들의, 대중의 태도를 좇아 <롬 6:19>형. human;
대중의 태도인 세상의 흐름을 따라서 살아간 것 이 너희에게 당한 것이 되는데
하나님은 너희가 감당할 힘이 되지 못하는 시험은 허락하지 않는 다는 것이다.
아버지! 우리를 시험하시며 우리의 믿음을 증거 시켜 주시는 아버지
우리가 어떠한 시험을 당할 지라도 감당하여 이길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내가 세상의 흐름을 따라서 살다가 시험을 당하지만 아버지는 우리가 감당할 힘이 되지 모한 시험은 허락하지 않는 다고 하시었으니 시험이 올때 담대함으로 아버지를 의지하므로 이길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악은 악한 자도 되며 악한 것들도 된다.
이것은 마귀가 되며 마귀로 인해서 나오는 모든 것이 된다.
악은 어두움의 세상을 말한다.
세상은 어두움이 되는 것이다.
코스모스 어두운 세상에 빛이 쪼이게 되는데 이것은 세상의 삶 속에서 구하여 달라는 것이다. 어두운 악의 세상 가운데서 우리를 구하여 달라는 것이다.
‘구하옵소서’는 어떤 사람을 어디에서 끄집어내는 것이 된다.
우리는 세상의 근심 걱정에서 나와야 한다. 이것이 바벨론에서 나오는 것이 된다.
이것에서 나오지 못하면 죽어서도 이 근심 속에서 살아가게 될 것이다.
이것이 지옥인 것이다. 평강이 없는 근심 속의 삶이 지옥이 된다.
구하여 내는 것이 하늘로 휴거하는 것이 된다
하늘 의식으로 살아가는 자들은 평강을 누리며, 땅에 속하여 땅 의식으로 살아가는 자들은
고통을 당하게 될것이다.
아버지! 근심 걱정 속에 살아가는 세상은 악에 속하여 어두움 가운데 있지만 나의 의식은 하늘을 향해서 살아가는 자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것이 끝나면 아버지의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영원하여 아버지만 드러내는 모습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