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0일 올바른 열심
로마서 10:2-3
“그들이 하나님께 열심이 있으나 올바른 지식을 따른 것이 아니니라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자기 의를 세우려고 힘써 하나님의 의에 복종하지 아니하였느니라.”
당신은 어떤 종류의 열심을 가지고 있는가? 만일 당신이 단지 ‘도덕적 열심’만을 가지고 있다면 조심하라! 당신의 열심 때문에 하나님의 은혜를 거절하고 하나님의 의를 복종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당신의 열심과 열정과 결단이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인격적인 헌신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라면 당신은 하나님의 겸손한 일꾼이 될 것이다.
우리 주님은 우리가 매우 중요한 구별을 할 수 있기를 원하신다. 그것은 우리가 무엇을 하든 주님을 향한 뜨거운 사랑과 헌신을 동기로 하여 행하기를 원하신다. 주님은 죽음을 통해 주의 보혈을 흘리심으로 우리의 죄악을 씻겨주시고 우리를 구원하셨다. 죄를 미워하는 것만으로 충분하지 않다. 심지어 우리의 동료들을 사랑하는 것으로도 부족하다.
예수님은 우리를 사회 혁명가로 부르시지 않으셨다. 우리는 우리의 모든 노력을 단 한 가지에 집중해야 한다. 그것은 바로 바울이 고백한 바와 같다. “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가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 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음이라” (고전 2:2).
내 자신에 대한 권리 주장은 멈추어져야 한다. 내 방식대로 하나님의 일을 하려는 나의 열심도 멈추어져야 한다. 내가 원하는 대로 하나님의 진리를 해석하려는 욕구를 버려야 한다. 예수 그리스도를 내 멋대로 전파하고 알리려는 자세도 버려야 한다. 내가 해야 하는 모든 것은 오직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높이는 일이다. 십자가를 드러내는 일이다. 나의 열정과 열심은 우리의 구세주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하는 가운데 나와야 한다. 주님을 사랑하는 열정만이 안전한 열심이며 그 열심에 성령의 역사가 함께 하신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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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오스왈드 챔버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2.11 또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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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사슴의 발 작성시간 12.02.10 몸이 아프면 병원에 가야함과 같이 영혼의 병은...
주님께로 가야 고침을을 받습니다 일주일의 하루는 저의 영혼을
위해 주님께 드렸습니다..주님이 그만하라 하시면 그만 합니다
또, 지기님이 그만하라 하시면 할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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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오스왈드 챔버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2.11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에서 함께 자라나기를 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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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늘님단비 작성시간 12.02.10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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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오스왈드 챔버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2.11 반갑습니다. 처음 뵙네요. 별명이 참 귀합니다. 하늘님 단비....W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