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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 - 4월 4일 성령의 생명력

작성자오스왈드 챔버스|작성시간12.04.04|조회수45 목록 댓글 3

4월 4일 성령의 생명력

로마서 6:13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무기로 죄에게 내주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난 자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무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영적인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자연적인 것들을 희생 제물로 드려야 한다고 가르치신다. 자연적인 것이란 삶 가운데서 신체적, 물리적인 것들을 의미한다. 주님의 삶의 가장 중요한 원칙 가운데 하나는 자연적인 것들은 도덕적이거나 비도덕적이지 않다는 사실이다. 자연적인 것을 도덕적인 용도로 또는 비도덕적인 용도로 사용하는 것은 사람의 인격이다.

예수님은 자연적인 것들은 희생되어야 한다고 말씀하신다. 우리는 기꺼운 마음으로 자연적인 것을 하나님께 바쳐야 한다. 그렇게 할 때 자연적인 것이 영적인 것이 된다.

아담이 실패한 부분이 바로 이 부분이었다. 그는 하나님의 음성에 순종하여 자연적인 자신을 주께 드림으로써 영적인 존재가 될 수 있었다. 그러나 그는 자연적인 자신을 희생하기를 거절하고 자기가 원하는 대로 자신을 다스리기 위해 자기 권리를 주장하는 죄를 범했다.

만일 우리가 “나는 자연적인 것들이 좋다. 나는 신령한 사람이 되기를 원치 않는다. 나는 영적인 것을 위해 자연적인 것을 희생할 수 없다”라고 말하면, 주께서는 우리가 영적인 삶을 스스로 포기하는 것이라고 애석해 하신다.

신령함이란 악한 사람이 시간이 부족해서 자신의 악함을 다 드러내지 못하는 것을 뜻하지 않는다. 또는 악한 사람에게 남아 있는 어떤 건전한 성향을 뜻하는 것도 아니다. 신령함이란 하나님의 성령께서 주께 순종하는 자들에게 주시는 영적인 생명의 나타남이다. 이러한 신령함은 가장 악하고 부패한 사람에게도 그가 믿음으로 순종하는 즉시 성령에 의해 임할 수 있는 생명력이다. 이 생명력은 주님의 모든 말씀에 온전히 순종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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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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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사슴의 발 | 작성시간 12.04.04 창골산 봉서방 카페와 함께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스포츠포토 | 작성시간 12.04.04 감사합니다.
  • 작성자높은음 | 작성시간 12.04.04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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