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로 국제 전쟁이 일어났던 소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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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초의 국제 전쟁이 일어남 |
◎ 대환난 중에도 살아 남을 신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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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소돔성과 고모라성 때에 최초의 국제 전쟁이 일어났다”(창 14:1-12). 소돔 왕은 패전하여 사로잡혀 갔으나, 아브라함이 조카 롯을 구출하여 살아났다. ② “좌익과 우익이 연합해서 국제 전쟁으로 세상이 끝 때를 이룰 것이다”(겔 21:14-27). 이 때는 횃불 같은 번개 무기가 등장하여 좌익과 우익으로 갈라져 서로 싸우나 3번의 전쟁으로 망한다. ③ “역사의 종말은 귀신의 전쟁으로 망하게 된다고 하였다”(계 16:12-14). 전삼년 반 때는 이만만의 마병대에 붙여 삼분의 일이 죽을 것이나, 후삼년 말기에는 귀신들이 전쟁을 일으켜 무수히 죽는다. ④ “이스라엘을 치기 위해 연합국이 치나 망할 것을 예언하였다”(겔 38-39장). 예수님을 죽인 죄 값으로 천하에서 흩어져 유리 방황하던 민족이 해방 받아 한 곳에 모여 국가를 이루고 있으나, 북방 권세가 주동이 될 때는 이스라엘을 한번 더 칠 것이다. ⑤ “남방과 북방의 연합으로 전쟁이 일어날 것을 예언하였다”(단 11:40-44). 동방측과 서방측이, 좌익과 우익이, 남방측과 북방측이, 양 다리 시대로 등장하여 서로 싸우나 끝이 보이지 않고, 산에서 뜨인 돌이 신상의 발을 쳐서 신상은 간 곳이 없어지고 성도의 한 나라가 이루어진다. ⑥ “역사의 종말에도 국제 전쟁을 하다가 서로가 망할 것을 예언하였다”(계 16:12-14). ⑦ “역사의 종말에는 만왕의 왕과 짐승 권세와 싸우나 짐승은 패하고 예수 그리스도가 승리하므로 예수 그리스도의 왕국이 이루어질 것이 예언되었다”(계 20:1-7, 17:14). |
① “하나님은 약자와 강자 중에 약자를 도우심으로 승리하였다”(대하 14:11). 그러므로 성도는 마귀의 시험받을 때에 하나님께 부르짖으라. ② “전쟁의 승패는 하나님께 속하였음”으로(삼상 17:47) 나라의 운명은 하나님께 맡기고 하나님의 계획따라 순종할 때에 승리할 수 있다(여호수아, 기드온, 삼손, 사무엘, 다윗왕, 아사왕, 등). ③ “기드온은 연합 전쟁에서 하나님의 모략대로 승리하였으니”(삿 7:19-25) 전쟁의 승패는, 하나님이 함께 해야 하고, 전쟁의 모략이 필요하며, 생명을 바쳐 싸울 사람이 있어야 전쟁에서 승리한다. ④ “모세의 후계자 여호수아는 하나님이 친히 도우셔서 승리하였다”(수 10:1-14)고 하였으니 전쟁은 하나님이 함께 할 때만이 승리한다. ⑤ “신앙의 왕 여호사밧은 하나님의 도움으로 승리하였다”(대하 20:1-26). 하나님의 도움이 없이는 승리할 수 없다. ⑥ “전쟁 중에서 노아, 다니엘, 욥을 건지시겠다”고 (겔 14:14)하셨으니 신앙인들은 영혼이 살았기 때문에 전쟁 중에서도 건져 주신다(벧전 1:5-9). ⑦ “아마겟돈 전쟁에도 흰 옷을 입고 깨어 있는 자는 살아 남을 것이라”(계 16:15)고 하였으니 육체로 지은 모든 죄를 회개하고 심령이 성결함을 먼저 받으라. ⑧ “아마겟돈 전쟁 중에도 은혜 받은 심령은 구별하여 구원하실 것이다”고 하였다(계 12: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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