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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를 보내는 소망

작성자닮아가는자|작성시간14.12.25|조회수64 목록 댓글 2


      ♧ 한해를 보내는 소망 ♧ 또 한해가 가버린다고 한탄하며 우울해 하기보다는 아직 남아있는 시간들을 고마워 하는 마음을 지니게 해주옵소서. 한해 동안 받은 우정과 사랑 나를 힘들게 했던 슬픔까지도 선한 마음으로 봉헌하며 솔방울 그려진 감사 카드 한 장 사랑하는 이들에게 띄우게 하옵시고 해야 할 일들을 미루고 작은 약속을 소홀히 하며 남에게 마음을 닫아걸었던 한 해의 잘못을 뉘우치며 겸손한 마음으로 길을 가게 하옵소서. 같은 잘못을 되풀이하는 내가 미웠지만 진정 오늘밖엔 없는 것처럼 시간을 아껴 쓰게 하옵시고 모든 이를 용서하면 그것 자체로 행복 할텐데 이런 행복도 미루고 사는 나의 어리석음을 용서하옵소서. 보고 듣고 말할 것들이 너무도 많아 멀미나는 세상에서 항상 깨어 살기 쉽진 않았지만 눈은 순결하게 마음을 맑게 노력을 계속하게 해 주기를 바램 해봅니다. 세월의 급 물살에 휩쓸려 한 시대가 가고 또 다른 시대가 오는 것은 누구에게든 찾아오는 자연적 순리에 따르도록 하시옵고 세월을 밟고 지나온 길을 되돌아 생각해 보면 초라한 발자국만 남겨놓은 허무한 잔상임을 깨닫게 하시옵고 삶의 생활에서 얻은 것이 무엇이며 잃은 것은 무엇인지 우리의 마음을 측량하지 않게 하옵소서. 가는 세월을 우리 삶의 성숙한 숙명으로 안고 오는 세월을 겸허하게 새로 맞이하는 것이 참다운 삶의 진리인 것을 깨닫게 하옵소서 하늘에는 별이 있고 땅 에는 꽃과 식물이 있고 사람들에겐 사랑의 정열과 기쁨의 환희와 인생으로서 삶의 우정을 이루기 위함을 알게 하옵시고 사랑이 구한다고 구해지는 것이 아니고 스스로 사랑을 주면 어느새 그 사랑이 내게 돌아와 있음을 이젠 알게 하여 주시옵고 살아온 한해를 돌이켜 보면서 살아갈 한해를 다시 꿈꾸며 더 많이 주고 더 많이 미안해하고 더 많이 가다듬어 어제의 낡은 것들을 묵은해에 떠나 보내게 하시옵고 한 해를 후회 없는 뉘우침으로 반성도 하며 보내게 하시옵고. 새 해의 내일을 향한 희망의 설계로 도약하며 새로운 내일로 전진해 나가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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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윤 킹짱 | 작성시간 14.12.26 외적 지능을 통하여 희, 노, 애, 낙, 애, 오, 욕의 칠정의 내적 사유 작용을 하게 되고 또 이 내적 작용은 외적 활동을 할 수 있는 자극을 주게 된다. 그 칠정이 타락한 육체인은 누구나 있는데 마귀가 그 정측인 성감, 악감, 촉감, 악한 감정을 일으켜 탐욕, 음욕, 사욕, 탐심, 음심, 욕심, 이기심을 부추겨 죄를 짓게 한다.
    다시 말하면 가나안 7족속은 보이는 형상을 우상으로 육체에만 부추기는 잡신을 섬겼으나 예수님 안에 있는 성도는 탐심이, 곧 우상 숭배라고 했으니 육체의 소욕에 따라 생활하고자 하는(갈 5:17) 지체의 욕망을 쳐 복종하는 것이(갈 5:24, 롬 6:2-11, 골 3:5) 곧 구약에는 가나안의 7족속을 점령하는 것이라고 했다.
  • 답댓글 작성자닮아가는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12.26 방문 감사드립니다..
    마지막 불금 잘 보내셨지요? 편안한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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