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강 창세전 언약 : 구원은 하나님 홀로 하시는 은혜 입니다. 롬 8:29-30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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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전 언약도 하나님이 일방적으로 세우셨고,
그 언약을 우리 가운데 심어 주신 분도 하나님이시고,
우리를 이 세상으로 보내신 분도 하나님이십니다
때가 되어서 우리에게 찾아오신 분도 하나님이시고,
우리 안에서 예수가 주와 그리스도이심이 믿어지게 하시는 것도 하나님이시고,
우리가 이렇게 신앙생활 하는 것도 하나님의 은혜요 능력입니다.
물론 장차 그 나라로 인도하시는 분도 하나님이십니다.
다시 말합니다. 예수님은 아무나 믿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믿고 싶다고 해서 믿어지는 것도 아닙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내가 믿기 싫으니 가라고 해서 떠나가시는 분도 아닙니다.
라오디게아 교회를 보십시오. 교인들이 다 예수님을 문 밖으로 쫓아냈지만
우리 예수님은 떠나가시지 않고 계속해서 문을 두드리고 계신 답니다.
우린 예수를 떠날 수 있어도 예수님은 절대로 우릴 떠나지 않으십니다.
끝까지 당신께서 이루신 구원을 지켜내십니다.
그래서 우리의 구원은 실패 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 은혜가 오늘도 우리를 지켜내고 있는 것입니다.
롬 8:29-30절.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로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30.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을 부르신다고 합니다.
그리고 부르신 그들을 의롭다고 하십니다.
의롭다 하신 그들을 영화롭게 하십니다.
미리 아심은 창세전이고, 부르심은 역사 세계이고,
의롭다 하심은 현재이고, 영화롭게 하심은 장차입니다.
창세전에 예정된 그들을 부르시고 예수를 믿어지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 순간까지 믿음으로 살아가도록 간섭해 가시고 있습니다.
이는 마귀의 시험이 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 시험에서 반드시 이기게 하여서 천국으로 데리고 가십니다.
이를 예수님께서 만유를 지으신 분이 가장 크시므로 누구든지 그 손에서
자기 백성들을 빼앗을 수가 없다고 하셨습니다.
♣ 하나님은 일을 행하는 여호와이시고 그 일을 지어 성취하는 여호와 이십니다.
그래서 바울은 그 어떤 것으로도 성도의 구원은 끊어지지 않는다고 말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구원은 우연히 일어난 것이 아닙니다.
창세전 부터 치밀한 계획 속에서 주어진 것입니다.
그리고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이루어집니다.
천부께서 심은 것은 하나라도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천부께서 심지 않은 것들은 다 뽑혀지게 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언약대로 일하시기 때문입니다.
아브라함 언약을 보십시오.갈대아 우르에 있는 아브람을 찾아가서 부르십니다.
그리고 복의 조상으로 삼아 주겠다고 언약을 하십니다.
이는 아브라함의 후손을 복의 민족으로 삼겠다는 뜻입니다.
이 언약이 바로 창세전 언약을 모티브로 하고 있는 것입니다.
창세전 언약을 보면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나온 자들을
하나님의 아들들을 삼는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성도들은 천국에 가게 되는 것입니다.
이 언약으로 아브라함과 그후손들을 구원 하셨습니다
구원은 철저히 하나님 홀로 하시는 은혜요 능력입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