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인에게 드리는 글
신앙생활과 관계없는 목사님의 사상에 동조하는 것은
매우 어리석은 짓입니다.
신앙생활과 관련 없는 것을 요구 할 때는
거부 할 줄 알아야합니다.
그리스도인은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이 옳은 일인지 틀린 일인지
해야 할 일인지 하지 말아야 할 일인지 분별할 줄 알아야 합니다.
성경 적이지 않는 것을 강요하는 것도
거부 할 줄 알아야 합니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목사님에게 인정받으려고
목사님을 추종하고 목사님 말씀을 순종합니다.
기억하십시오.
하나님께 인정받는 하나님의 진정한 자녀가 되도록 노력하시길 바랍니다.
그리스도인은 말씀 밖을 벗어나는 것을 삼가 해야합니다.
고린도전서 4장 6절
"형제들아 내가 너희를 위하여 이 일에 나와 아볼로를 가지고
본을 보였으니 이는 너희로 하여금 기록한 말씀 밖에
넘어가지 말라 한 것을 우리에게서 배워 서로 대적하여
교만한 마음을 먹지 말게 하려 함이라"
못된 목사님은 선량한 그리스도인에게 하지 않아도 될 것을
하라고 요구하거나 강요합니다.
말씀하십니다.
마태복음 11장 28절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그리스도인들은 불필요한 고생을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추운 날씨 지금 대통령 탄핵 찬성 반대하시는 분들이
광화문이나 한남동에서 정치인을 위한 집회에 참가해 고생하시는 것을
그만 두시기를 바랍니다.
뉴스를 통해 고생하시는 분들을 보면 마음이 찌릿합니다.
예수님이나 예수님 제자 분들은 정치에 개입하지 않았습니다.
참가하지 않는 그리스도인은 여기에 함께 하신 분들을
만류하시는 것이 좋을 듯 싶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왜냐면 우리는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는 자매 형제이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이 정치판에서 서로 다른 주장을 격렬하게 하는 것을 보는
무신론자들은 복음을 거부하거나 하나님을 불신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 몇몇 목사님들 때문에 기독교 이미지가 크게 나빠지고 있습니다.
글 올린 사람 : 그도세상 김용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