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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오고가는 곳을 아는가

작성자*겨자씨*|작성시간26.06.05|조회수45 목록 댓글 4

 
바람이 오고가는 곳을 아는가 
 


바람이 오는 곳을 아는가.
구름이 가는 곳을 아는가. 
 
오는 곳도 가는 곳도 모르고.
꿈처럼 화살같이 지나가네요. 
 
눈 깜짝 사이에 세월은 저만큼
사라져가고 미움도 한순간이네요.

나의 삶 가는 곳을 어디서나 알까.
종착역 오는 곳을 어느 때쯤 알까. 
 
눈뜨고 있을 때 깨우침 얻으리라.
숨을 쉬고 있을 때 감사함 알리라.
모든 것은 한때요 한순간입니다. 
 
감사와 덕이 쌓이면 그게 천국이요,
거듭나는 삶이,
자손이 사는 본이 되는 삶이며
영원한 삶의 빛이 되는 길이어라 
 
 
- 가슴이 뛰는 삶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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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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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창골산 봉서방 좋아 | 작성시간 26.06.05
    댓글 이모티콘
  • 답댓글 작성자*겨자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5 감사합니다
  • 작성자김종승 | 작성시간 26.06.08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겨자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감사합니다
    평안한 화요일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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