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소녀의 꿈

작성자*겨자씨*|작성시간26.06.18|조회수27 목록 댓글 2


 
소녀의 꿈

정말 소녀였을 땐
소녀이고 싶지 않았다.
왠지 작은 체구에
큰 꿈을 담기 어렵다고 믿었기 때문일까
소녀의 꿈을 이루었을 땐 소녀이고 싶었다. 
 
- 김승희의《시간 가는 줄 모르고》중에서 - 
 
아이는 어서 어른이 되고 싶어 하고,
어른은 아이 시절로 돌아가고 싶어 합니다.
시간의 속도는 나이만큼 빨리 흘러
10대에는 10km로 흐르던 시간이
60대에는 60km로 흐른다지요.
하지만 소녀의 꿈은 늘 그 자리에 있습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김종승 | 작성시간 26.06.19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겨자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new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되시고 빗길 조심하시구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