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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도움] ]아사셀의 양, 아골골짝

작성자봉서방|작성시간09.09.30|조회수664 목록 댓글 0

아사셀: 히브리어 아자젤 음역이다 . 아사셀관한 여러 견해가있다

1.염소 -에즈(히)  가버리다.사라지다-아잘(히) 즉 에즈와 아잘의 합성어  =속죄소의 염소 또는 내보냄을 받은염소.

2.쫓겨난악령,귀신 .   아잘젤(히) 이 음유화된것으로 타락한 천사의 우두머리 곧 사단을 가리키는견해.

아사셀은  아랍동사  (아잘 ) 제거하다.없애다 아잘의 강세형으로 그의미는 완전한 제거인데 그러므로 아사셀 염소가 광야로 나가는것은 이스라엘의 모든 죄악이 멀리 제거되는것을 의미한다.



똑같은 모양과 같은 색의 2 마리 염소를 제사장이 백성들 앞에서 제비를 봅는다

하나는 여호와를 위하여

하나는 아사셀을 위하여

제비뽑기-항아리 안에 돌맹이 두개넣어 백성들앞에서 제사장이 항아리를 흔든후 양손을 넣고 각각 하나씩집은후 꺼내어

염소의 머리위에 각각 올려놓는다

*여호와을 위하여 라고 씌여진 돌의 염소의 목에 붉은 천을 두른후 잡아서 속죄제를 드린다

*아사셀을 위하여 라고 씌여진 돌의 염소의 뿔에 붉은 천을묶어 젊고 건강한 청년이 광야로 ..



레 16:21

아론은 두손으로 산염소의 머리에 안수하여 이스라엘 자손의 모든 불의와 그 죄를 고하고 그 죄를 염소의 머리에두어 미리 정한 사람에게 맡겨 광야로 보낼찌니 염소가 그들의 모든 불의를 지고 무인 지경에 이르거든 그는 염소를 광야에 놓을찌니라.

레 16:26 염소를 아사셀에게 보낸자는 옷을 빨고 물로 몸을 씻은 후에 진에 들어올것이며



유대전승에 의하면 대제사장은 광야로 보내질 아사셀염소의머리위에 양손을 얹고(안수.즉 is의 죄를 전가시킴 출29:10) 다음과같이 고백했다고 한다

``오!주여! 주의 백성 is이 잘못을 범하고 배반함으로 당신앞에 죄를 지었읍니다

간절히 비오니 이제 주께서 당신의 종 모세를 통하여 주신 율법에 기록된바

``속죄의 날에(1년1회7월10일 대제사장이 속죄피가지고 들어갔다) 너희가 내앞에 지은 모든죄를 깨끗이 사하리라``!

하신 말씀대로 이제 주의 백선이 당신께 지은 모든 허물과 죄악을 이시간 용서하소서!  라고 고백하고 아사셀양을 광야 무인지경에 보냈다고 한다.



아사셀 산 염소가 광야로 간다 .뿔에 붉은 줄을 매었기 때문에 식별하기가 쉽다. 제사장은 높은 산봉우리로 올라가서 멀리 떠나는 염소를 본다....http://tong.nate.com/roiland/42480473



한 염소는 희생을 드리고, 한 염소는 아사셀 산으로 보낸다.젊고 건강하고 정결한 청년이 아사셀 염소를 어깨에... 아세살 산에서 붉은 끈을 반으로 잘라 하나는 산의 바위에 묶고 다른 하나는 염소의 뿔에 묶어 절벽으로 던진다....http://blog.empas.com/onnuri7815/23120288



그리고 나서 그 염소는 즉시 미리 정한 사람의 손에 이끌려 사람이 살지 않는 광야로 보내어졌다. 하나님께서는 염소를 광야로 내보내는 의식을 통하여 그들의 죄가 값없이 완전히 용서되었다는 것을 그들에게 보여주신 것이다. 염소가 그들의 모든 불의를 지고…(22절). 후에 유대인들에게는 붉은 천조각을 염소의 뿔에 매고 다른 조각은 성전 문이나 염소를 놓아 준 바위 꼭대기에 매어 두는 습관이 있었다. 그리고 나서 만일 그 천이 희게 변하면 그들은 '네 죄가 주홍같이 붉을지라도 양털같이 희어지리라'고 기록된 바처럼 이스라엘의 죄가 용서되었다고 의례히 생각하였다. 그리고 그들은 로마인들이 예루살렘을 파괴하기 40년 전까지 천의 붉은 색깔이 전혀 변하지 않았다고 덧붙인다. 그것은 실체를 거부함으로 말미암아 그림자는 아무런 도움도 되지 못했다는 훌륭한 고백이라고 할 수 있다.http://kr.blog.yahoo.com/duranno2005/9352




아사셀산?

1년 강수량 100㎜… 금보다 귀한 ‘물’

택해 한 염소는 희생을 드리고, 한 염소는 아사셀 산으로 보낸다.젊고 건강하고 정결한 청년이 아사셀 염소를 어깨에... 아세살 산에서 붉은 끈을 반으로 잘라 하나는 산의 바위에 묶고 다른 하나는 염소의 뿔에 묶어 절벽으로 던진다....


http://blog.empas.com/onnuri7815/23120288
젊고 건강한 청년이 아사셀 염소를 어깨에 메고 성전 예식후 길을떠나는데 중간에 10군데에 먹고 마실것을 준비해둔다.그러나 그는 그것을 먹지 않는다. 단지 심리적 격려로 간주한다.

아사셀산에서 붉은 끈을 반으로 잘라 하나는 산의 바위에묶고 하나는 염소의 뿔에 묶어 절벽으로 던진다.

그후 바위에 묶은 끈이 희게 변하면 속죄가 이루어졌음을  의미한다.





레16:16-이스라엘의속죄 대속죄일날 (7월10일 1년 1회)

이스라엘 자손의 부정과 그 범한 모든 죄를 인하여 지성소를 속죄하고

또 그들의 부정한 중에 있는 회막을 위하여  그같이할것이요..(염소잡아 피를 대제사장이 지성소들어가 속죄소 동편 뿌리고 손가락으로 속죄소앞에 7번 부릴것이며 16:14

피를 단귀퉁이 뿔들에 바르고 손가락으로 피를 7번 뿌려 이스라엘 자손의 부정에서 단을 성결케할것이요..16:19

누구든지 지성소에 속죄하러 들어가서 자기와 그권속과 이스라엘 온 회중을 위하여 속죄하고 나오기까지는 누그든지 회막에 있지 못할것이며 ..16:17

*불사른자-속죄후 소와 염소의 가죽.고기.똥은 진밖으로 내어다가 불사를것이요 불사른자는 옷을 발고 물로 몸을 씻은후 진에 들어올것이라16:27

*보낸자-염소를 아사셀에게 보낸자는 옷을 빨고 물로 몸을 씻은 후에 진에 들어올것이며 16:26

*아론-회막에 들어가서 지성소에 들어갈대 입었던 세마포 옷을 벗어 거기 두고 거룩한 곳에서 물로 몸을 씻고 자기옷을 입고 나와서 자기의 번제와 백성의 번제를드려 자기와 백성을 위하여 속죄하고 속죄제의 희생의 기름을 단에 불사를것이요 16:23



의식순서 레16:12~

아론먼저 가지와 권속(식솔.집안식구) 위해 수송아지잡고-

번제단불을 향로에담아 지성소들어가분향-

숫소피를 속죄소 동편에 손가락으로 뿌리고 속죄소앞7번뿌림-

제비뽑고- 아사셀위하여 선택된 염소 머리에 대제사장을 비롯한 is모든죄를 전가시킴(안수)-광야보낸다





마. 백성들을 위해 염소를 제비 뽑음(7-10)
  그리고 백성들을 위한 속죄제물인 염소를 위해 번제 단 북편에서 제비를 뽑았다. 그 중에 한 마리는 "여호와를 위하여"라고 쓰인 제비에, 그리고 또 다른 하나는 "아사셀을 위하여"라고 써 있는 제비에 뽑혔다. 그 동안 아사셀이 무엇이냐에 대하여는 많은 해석들이 있었다. 아사셀이 무엇이냐에 대한 해석은 세 가지가 있다.

1) 아사셀은 염소가 보내어지게 되어 있는 광야의 장소의 이름이었다.
  요마서에서는 "아사셀"을 "흉악한, 또는 힘든 땅"으로 이해하고 있는데 ,그 이유는 이 말의 첫 부분인 "azz"가 "강한", 또는 "흉악한"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2) 아사셀은 광야로 보내진 염소를 의미하였다.
  그들은 "아사셀"이란 말이 염소를 뜻하는 "ez"와 "가버리다"를 뜻하는 "azal"의 합성어로 보고 있다. 그러므로 그들은 "아사셀"이란 말은 "보내어진 염소"라고 해석한다. 이 해석에 의하면 "아사셀"은 벡성들의 죄를 지고 광야로 보내어지는 염소 자체를 말한다.

3) "아사셀"은 광야를 통치하는 귀신의 이름이었다.
  당시 근동 사람들은 염소 모양의 "광야 귀신'을 섬겼다. 그들은 "아사셀'이란 말은 '염소'를 뜻하는 "az"와 '힘센'을  뜻하는 "el"의 합성어라고 한다. 그들은 "아사셀"은 "az-el" 즉 "힘센 염소"를 뜻하는 단어에서 왔다고 한다. 그리고 발음을 편리하게 하기 위해서 "z"와 "e"사이에 "z"가 하나 더 삽입되고 그 사이에 "a"가 삽입되었다고 한다. 그들은 "아사셀"이 광야에 사는 염소 귀신을 가리킨다고 한다..  그들은 "아사셀"이 "광야에 사는 귀신들", 즉 "사단"을 말하며, "아사셀을 위한 염소"는 백성들의 죄를 지고, 백성들 대신 저주를 받아 사단에게 죄 값을 지불하기 위해 드려졌다고 생각했다.


                         < "속죄일 염소와 그리스도">

  제비를 뽑아서 "여호와를 위하여" 드려진 염소는 붉은 줄을 그 목에 매어 표시하였다. 이 염소는 백성들의 속죄를 위해 하나님께 드려진 제물이었다. 그리고 "아사셀을 위해" 드려진 염소는 붉은 줄을 그 염소의 두 뿔에 매어서 표시하였다. 이 염소는 나중에 안수와 죄의 고백을 통해 백성들의 모든 죄를 지고 광야로 가서 죽임을 당했다. 이 두 마리의 염소들은 이스라엘이 1년간 지은 모든 죄들을 해결하기 위해 하나님께 드려진 희생 제물이었다. 이 두 염소는 인류의 죄를 지고 영문밖에 나가 나무 위에 달려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을 상징한다. 세례 요한은 예수님께서 세례를 통해 공적으로 메시야의 사역을 시작하였을 때에 그리스도를 가리켜서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라고 소개하였다. 이스라엘의 죄를 지고 죽으러 가는 염소는 그리스도를 상징한다(마 3:13-17, 요 1:29).


아골골짝 빈들에도 복음들고 가오리다” 이스라엘에는 수 많은 골짜기와 강이 기록되어 있지만 아골골짜기 만큼 두려움의 골짜기도 없을 것입니다.
유다지파와 베냐민지파의 경계가 된 골짜기로 찾기도 쉽습니다.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는 길에 나비 무사로 들어가는 길이 있는데,
이 골짜기를 베카 호르카니아라고 부릅니다. 동쪽으로는 사해을 따라 높은 지형이 있고 서쪽은 유다산지입니다.
특히 서쪽 유다 산지에 우뚝 솟은 산이 하나있는데 하르 몬다르라고 부릅니다.
이 산은 매년 대 속죄일에 백성들의 죄를 뒤집어 쓰고 광야에 끌려온 아사셀 염소를 내던져 죽이는 산으로 유명합니다.
한번 굴러 떨어뜨리면 반드시 죽을 수 밖에 없는 험악하고 가파른 산악지대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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