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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어 감에

작성자풋볼|작성시간19.07.15|조회수51 목록 댓글 0

늙어감의 표시 / 홍속렬

 

이제

늙어감으로

눈물이 많아졌다

 

주일 예배 때

민규를 보고

많은 눈물을 흘렸다

 

지난주

불의의 사고로 머리를 다쳐

수술을 받았는데

 

일주일 만에

예배에 참석케

해주시다니 . . .

 

참 좋으신 하나님

하염없이 눈물이 흐른다.

 

내 나이얼만데

이렇게 자주 눈물을 흘리나

 

용사였지만 주님의 은혜로

이렇게 눈물이 많아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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