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아이들 축구 가르치기 / 홍속렬
이민사회에서
무엇보다도
아이들 교육이 문제라
교통문제?
안전?
학교?
등등
한두 가지가 아닌
아이들 양육의 문제가
가장 큰 문제
높은 뜻 우리교회에선
실내인조구장을 만들어
어린이들을 가르친다.
처음
몇 안 되는 아이들
입소문이 나고
효과가 입증되니
요즘은 많이 늘어
이제
아이들의 소질이 나타나고
흥미를 느끼기 시작
잘 울던 아이가 용감해 졌고
기술이 일취월장 장래가 보이는 아이
경기 시작 전에 애국가를 불러서
조국을 알게 해주니 그 정신 계승이 되며
정정당당한 승부 정신 각인 시켜주며
교육의 효과는 배가되어
유아반 까지 실시
네 살 배기가 볼을 찬다.
과테말라 몇 교회가 따라 하며
외국인 코치를 고용하나
진실로 어린 영혼을 사랑하지 않음
그건 그냥 축구만 가르치는 일
영혼과 사랑이 곁들여야
교육의 효과가 나타나는 법
난
늙어 움직임은 둔 할지 모르나
진실로 어린영혼을 사랑하며
오랜 지도 경험으로 축구도 잘 가르칠 뿐 아니라
축구계 원로로서 많은 대한민국
국가대표선수를 만들어 냈던 경험
돈 주고도 못사는 귀한 것
그들에게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우리의 인생을 인도 해주시는 분이란 걸
가르쳐 주는 진리에의 길을 인도하는데
부족함이 없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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