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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1) 지혜의 신

작성자시온산 열매|작성시간12.10.01|조회수68 목록 댓글 0

1) 지혜의 신

 

 

지혜는 아무리 설명을 해도 부족한 것이 지혜로서 이 지혜의 신이며 총명의 신을 제대로 안다는 자체가 크나큰 축복이 아닐 수 없는 것이다.

 

사람이 살아가는 존재 자체가 영이라는 실체가 없다면 인간의 육신은 흔적조차도 찾을 없는 미미한 존재가 육신이지만 이 육신이라는 몸 안에 영과 혼이 존재하며 살아갈 때 비로소 인간은 살아있는 존재가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사람이라는 몸과 영과 혼은 서로 유기적인 관계를 맺고 살아갈 때 살아 있는 존재요 영과 육신이 분리되면 육은 아무 쓸모가 없어서 썩어지고 흙과 물이 되어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것이다.

 

그러나 영이라는 존재의 자체를 구분해 보면 그 근본이 사랑의 속성을 가진 맑고 깨끗한 빛의 속성을 가진 영이라는 실체와 마귀적이며 어두움의 속성을 가진 혼이라는 존재 적인 실체는 하나지만 그 속성이 둘로 갈라지게 되어 있는데 하나하나의 형태는 영이라는 하나의 형태를 갖추고 있지만 둘인 것이다.

 

이 둘의 영과 혼의 속성이 하나의 언어라는 영이라는 소리의 실체를 타고 등장을 하면서 인간의 삶의 본질적인 모습을 바꾸기도 하고 그 인생을 좌지우지하며 그 인생을 통해서 사람을 살아갈 때 형성된 언어의 속성에 따라 영이냐 혼이냐가 결정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 언어의 속성에 따라 사랑이 되기도 하고 마귀가 되기도 하는데 이 말씀의 뜻은 사람이 사랑을 말할 때는 웃게 되지만 혼적인 말을 할 때는 목소리가 높아지면서 화를 내면서 얼굴이 찡그리게 되는 것은 혼은 마귀적인 어두움의 속성을 가지고 영을 공격하게 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람이 화를 낼 때 보면 강약에 따라 다르겠지만 마치 마귀의 얼굴을 하게 되는데 이는 사랑이라는 영의 실체인 살려주는 사랑의 영을 혼이 공격하여 실제로 죽이려고 하고 있기 때문에 육신도 이와 동시에 실제적으로 반응을 하면서 화를 낸 만큼 죽어가는 현상적인 겉모습으로 드러나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러한 영적인 형상과 영들의 실체를 알게 되기 위해서는 영은 본질적인 실체와 근원들을 알아야 하기 때문에 지혜라는 영의 근본의 근원지가 되는 하나님의 진리의 영의 실체가 곧 지혜의 신이라고 하는 것이다.

 

사11:2 여호와의 신 곧 지혜와 총명의 신이요 모략과 재능의 신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이 그 위에 강림하시리니

 

이처럼 여호와의 신이며 곧 지혜와 총명의 신이라는 영의 근원이 되시는 하나님의 신이 우리 인간에게 부어져야 비로소 하나님의 형상을 입고 있는 사람에게 사람다운 사람을 살게 만드는 것이다.

 

오늘날 하나님의 유일신을 믿고 있는 기독교에서조차 영의 근본적인 실체를 알지 못하기 때문에 아무리 오래 교회를 다니고 신앙생활을 했다고 해도 그 심령에 변화를 줄 수 없었던 것이다.

 

그러므로 지혜의 신과 총명의 신을 받아들인 사람은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는 것이며 또는 신부가 되는 것이기 때문에 영의 실체와 본질을 아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한데 아직도 눈에 보이는 초등학문으로 하나님의 영을 분별하는 상태에서 믿음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율법의 저주아래 있다고 하는 것이다.

 

이러한 율법의 저주에서 속량해 주시기 위해서 주님이 십자가를 지셨는데도 이를 분별하지 못하는 영적 바리세인과 유대인들은 눈에 보이는 표적에 눈이 어두워 근본적인 하나님의 실체와 그리스도의 사랑의 존재적인 실체를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이 안타깝다.

 

그리고 지혜와 총명의 신을 받아들이게 되면 자연스럽게 모략과 재능의 신이라는 신령한 지혜가 임하게 되어있는데 이는 하나님을 아는 지식과 생명의 실체를 깨닫게 되므로 자연히 혼의 실체도 알게 되면서 여호와를 경외하게 하는 신이라는 성령을 분별하여 받게 된다는 말이다.

 

그러므로 지혜와 총명의 신의 역할은 선과 악을 구분하고 내 마음에서 일어나는 혼적인 속성을 사랑으로 정복하고 다스리는 사람이 되도록 인내와 소망을 이루도록 한다는 말이다.

 

이러한 영적인 사람은 더 이상 이 땅에 것을 구하지 않게 되고 사람을 보지 않고 하나님의 영의 요구에 따라 믿음을 사랑이라는 반석위에 세우는 자가 되어 어떠한 일이 있어도 주님을 배반하지 않게 되고 사람을 사랑하게 되는 것이다.

 

 

출처 천국의 서기관 / 시온산열매 박베드로(희엽)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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