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스크랩] 바람처럼

작성자시온산 열매|작성시간12.10.06|조회수91 목록 댓글 4
바람처럼
    바람처럼 / 시온산열매 박희엽 바람처럼 달려온 나의 인생길에 내 영혼을 담은 연단의 파도소리를 타고 감미로운 음악처럼 마음에 저려오는 아픔들을 내 영혼은 자복하는 회개의 눈물로 적시고 있습니다. 생각 없이 정욕으로 꿈만 가득 부풀었던 지난 시절 강물처럼 흘러가버린 아쉬운 시간들 속에 남긴 사연 돌이킬 수 없는 지난날을 생수의 강물위에 띄워보니 세월 따라 나 홀로 왔던 고난의 시간들아 너는 미웠어라 지나가버린 바람같은 인생 내겐 소중한 시간들 이었지만 오늘은 어제보다 소중하고 내일은 오늘보다 더 소중하니 이제는 아쉬움을 남기지 않을 아름다운 인생을 만들려고 오늘도 주님 앞에 회개의 열매 조심스레 내어 놓습니다 주님을 향한 내 마음을 세상에 빼앗기지 않으려고 사랑의 미로 좁은 길을 찾아 헤메이는 내 영혼아 한없이 불러보는 그대 이름은 십자가 사랑이어라 나는 그대의 사랑을 얻고 싶어 내 십자가 바라봅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사슴의 발 | 작성시간 12.10.06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시온산 열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10.07 은혜와 사랑으로 마음을 함께하신 임에게 축복합니다
  • 작성자요리짱 | 작성시간 12.10.07 감사를 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시온산 열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10.07 행복한 시간 마음을 같이하시니 감사.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