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즉 깨어 있으라 너희는 그날과
그 때를 알지 못하느니라"(마25:13}
하나님 아버지
인생들에게 주어진 한날 한날의 시간들이
빠르게 지나가는 삶 속에 육과 영이 죄악된
어둠의 허탄한 길에서 제 갈 길 진리의 길을
찾지 못하는 방랑자가 되지 않도록 말씀과 기도로
지켜 보호하여 주시오니 감사를 드립니다.
육신은 때로 곤하여 잠시 잠들더라도 내 영혼
항상 깨어 있어 주의 세미한 음성 들을수 있도록
은헤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내가 여기 있나이다 말씀 하옵소서라는
심령의 고백이 있게 하옵소서.
좀더 자자 좀더 눕자하는 게으름이 아니라
열심으로 수고하는 자들을 칭찬하시며
상 주시는 주의 사랑을 잊지 않게 하옵소서.
사람이 장래 일을 알지 못하니 그날과 그때를
어찌 판단할수 있겠나이까?
오직 주를 믿고 의지함이 미래의 일들을
준비하는 지헤임을 깨닫게 하옵소서
주를 바라보라 항상 깨어 기도하라는
말씀을 기억하게 하옵소서
무슨 일이 발생할지 아무도 알수가 없고
생명의 주인 되신 주님 만이 아시고 계시오니
함부로 그날 그때 말하지 말게 하옵소서
열 처녀의 비유와 같이 항상 준비하는 자가
그때를 알게 하심을 믿으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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