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의 첫 열매이신 예수그리스도 / 고전 15 : 20-26
시대를 초월하여 모든 인간들이 원하는 소원이 있습니다. 아무 걱정 없이 좋은 환경에서 죽지 않고 영원히 기쁘게 사는 것입니다. 이런 소원이 일어나는 것은 하나님이 처음 인간을 창조하실 때 그렇게 창조하셨고 그런 환경에서 살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동방의 에덴에 특별한 동산을 창설하시고 그곳을 중심으로 살게 했습니다.
에덴은 희락이란 뜻으로 기쁨과 즐거움이고. 동산이란 간으로 울타리를 치다, 보호하다는 뜻을 가진 가난에서 왔기 때문에 울타리를 치어 안전하게 보호받는 곳이 에덴입니다. 그리고 창설은 나무를 심듯이 그곳에 심었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에덴동산은 울타리가 있어 보호를 받으며 기쁨과 즐거움을 누리는 특별한 하나님의 동산이었습니다.
*에덴은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들이 풍성했습니다. <창2:9절 상>
에덴동산은 특별한 목적을 위해 잘 만들었기에(야차르) 먹기에 좋은 나무가 풍성했고 아름다웠습니다. 무엇 하나 부족함이 없는 기쁨과 즐거움이 넘치는 하나님의 낙원이었습니다.
*동산 가운데에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가 있었습니다. <창2;9절 하>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는 인간들을 사랑해서 주신 나무입니다.
이것을 통해 여호와 하나님과의 관계를 알고 자신의 존재를 기억하며 사는 것입니다.
*동산에서 물이 흘러 나와 4개의 강이 되었습니다. <창2:10-14절>
에덴은 중앙에서 흘러나온 물로 인하여 생명으로 충만했고 그 물이 4개의 강이 되어 동산 밖으로 흘러감으로 사방도 생명이 충만한 땅이 되었습니다. *11절> 첫째의 이름은 비손이라 *13절> 둘째 강의 이름은 기혼이라 *14절> 세째 강의 이름은 힛데겔이라 *14절> 네째 강은 유브라데더라
@,하나님은 아담에게 복을 주시고 통치권을 주었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은 아담을 이끌어 에덴에 두사 섬기게 하셨고 온 땅을 정복하여 에덴동산과 같은 하나님나라를 건설하도록 했습니다. (창1:28)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주신 복이 3가지인데 1,생육하고 번성하여 온 땅에 충만하라는 복입니다.
2,온 땅을 정복하는 권세의 복입니다. 3,모든 생물들을 다스리는 통치의 복입니다.
*이런 복을 주시고 아담과 언약을 맺었습니다. <창2:16-17절>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여호와 하나님은 모든 피조물을 대표한 아담과 언약을 맺었습니다.
언약을 지킬 때 모든 복을 누리며 살지만 언약을 어기면 반드시 죽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담은 에덴동산과 같은 세계가 온 땅에 이루어지도록 하나님을 경외하며 살아야 했습니다. 주인이 아니라 하나님을 대리하여 통치하는 왕으로서, 온 땅을 정복하여 청지기로서 살면 후손들도 영생할 수가 있었습니다.
처음에 아담과 하와는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을 즐거움으로 삼고 살았고 모든 피조물도 창조 의 목적대로 질서와 조화를 이룸으로 하나님이 보시기에 심히 좋았습니다. 하나님과 인간이 화평했고 사람과 사람이 화평했습니다.
사람과 짐승이 화평했고 짐승과 짐승이 물고기와 물고기가 화평했습니다.
인간은 죄가 없음으로 질병이나 죽음이 없었고 먹고 사는 것이나 자연환경으로 인해 아무 문제가 없음으로 슬퍼하거나 울 일이 없기 때문에 의와 평강과 희락을 누렸습니다. 그런데 마귀의 미혹을 받고 하나님과 같이 되려는 교만과 욕심으로 선악과를 범함으로 하나님나라가 파괴되며 하나님은 자기백성을 잃어버렸고 마귀가 이 세상 임금이 되었습니다.
@,언약을 깨드린 첫 사람 아담은 인류의 대표요 피조물의 대표입니다.
그래서 아담 안에서 죽지 않고 복을 받을 수도 있고, 저주받고 죽을 수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대표인 아담이 언약을 깨드린 죄로 인하여 죄인이 되었고 죄가 세상에 들어오며 죽게 되었습니다.
(롬5:12) 그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그래서 성경은 사람의 죽음에 대해 3가지로 계시했는데 영적인 죽음과 육신의 죽음과 둘째 사망, 영원한 죽음입니다.
*영적인 죽음은 생명이신 하나님과 관계가 끊어진 죽음으로 죄로 인해 영이 죽었습니다.
언약을 범하면 반드시 죽는다고 했는데 죽지 않았던 것은 영이 죽었기 때문입니다.
죄로 인하여 하나님과 관계가 끊어짐으로 옙2:1절에서 죄와 허물로 죽었다고 했습니다.
이렇게 사는 사람은 육신은 살았으나 죽은 사람입니다.
(눅9:60) 가라사대 죽은 자들로 자기의 죽은 자들을 장사하게 하고 너는 가서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라 하시고
(눅15:32) 이 네 동생은 죽었다가 살았으며
이것이 인간의 대표인 아담의 범죄로 인해 모든 인간들에게 나타난 죽음입니다.
이 때 부터 아담 안에서 태어나는 모든 인간은 다 죄인이요 영이 죽었습니다.
영이 죽었기 때문에 영이신 하나님을 알 수 없고 믿을 수 없고 교제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마귀를 따라 하나님이 싫어하는 일을 하며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입니다.
*육신의 죽음은 영혼과 몸이 분리되는 죽음입니다.
몸은 영혼의 집으로 영혼이 육신은 떠나면 육신은 흙으로 돌아갑니다.
그러면 영혼은 어디로 갈까요? 죄를 용서받은 성도들과 불신자들이 가는 곳이 다릅니다.
죄를 용서받지 못한 사람들은 죽는 순간 땅속에 있는 음부로 들어가 심판의 부활을 기다립니다. 구원받은 성도들은 죽는 순간 천사들의 수종을 받으며 예수님이 계신 셋째하늘에 있는 예루살렘 도시로 들어가 부활 때까지 주의 은혜를 찬양하며 안식을 누립니다.
*영원한 죽음은 유황불 못에서 영원한 벌을 받는 둘째 사망입니다.
음부에 떨어진 영혼들이 메시아 왕국이 끝날 때 심판을 받기 위해 부활합니다.
그래서 행위록에 기록된 대로 정죄를 받고 유황불 못에서 영벌을 받기 때문에 살아있을 때 하루라도 빨리 예수님을 믿고 구원을 받아야 합니다.
죄를 지은 인간은 하나님의 동산에서 살 수가 없기 때문에 쫓겨났고 하나님은 에덴동산 동쪽에 그룹들과 두루 두는 불 칼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했습니다. 세상으로 쫓겨난 아담은 땀 흘리며 힘들게 살았지만 소망이 있었습니다.
여호와께서 모든 것을 회복시켜 주실 여자의 후손을 약속했기 때문입니다.
@.여자의 후손은 첫 사람 아담이 잃어버린 모든 것을 회복시키시는 마지막 아담입니다.
하나님은 죄를 지은 인간에게 여자의 후손을 약속하시고 어떤 짐승을 잡아 피를 흘리게 하고 그 가죽으로 옷을 만들어 아담과 하와의 허물을 덮어주었습니다.
이것은 우리를 구원할 메시아가 죄를 대속하심으로 믿음으로 의롭게 될 것을 보여 줍니다.
(롬5:18-19) 그런즉 한 범죄로 많은 사람이 정죄에 이른 것 같이 한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받아 생명에 이르렀느니라 한 사람이 순종하지 아니함으로 많은 사람이 죄인 된 것 같이 한 사람이 순종하심으로 많은 사람이 의인이 되리라
그 때부터 여자의 후손을 믿는 사람들은 메시아를 기다리며 증거하며 살았습니다.
때가 되매 아버지 품속에 독생하신 하나님이 성령으로 잉태되어 사람이 되었습니다. (눅1:31-33) 보라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가 큰 자가 되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라 일컬어질 것이요 주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왕위를 그에게 주시리니 영원히 야곱의 집을 왕으로 다스리실 것이며 그 나라가 무궁하리라
여자의 후손인 메시아의 이름이 예수인데,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입니다
예수님의 직분은 하나님나라 왕이요 선지자요 대제사장입니다. 예수님은 이 직분을 가지고 하나님나라 복음을 전하시며 잃어버린 자기 백성들을 찾으셨습니다. 그러다가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 되어 골고다 십자가에서 죽으셨습니다.
다 이루었다 하시고 큰 소리로 아버지께 영혼을 의탁하시시며 죽으심으로 몸은 성경대로 부자의 묘실에 장사되었는데 몸을 떠난 영혼은 어디로 갔을까요? 어떤 사람들은 바로 하늘로 올라갔다고 하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첫 번째로 만난 마리아에게 (요20:17) 내가 아직 아버지께로 올라가지 아니하였노라 너는 내 형제들에게 가서 이르되 내가 내 아버지 곧 너희 아버지 내 하나님 곧 너희 하나님께로 올라간다고 하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은 부활하신 후 40일 동안 이 땅에 계시다가 성경대로 하늘로 올라갔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영혼은 성경대로 죽은 의인들의 영혼이 있는 음부로 갔습니다.
예수님은 바리새인들이 하늘로부터 오는 표적을 구했을 때 요나가 밤낮 사흘을 큰 물고기 뱃속에 있었던 것같이, 인자도 밤낮 사흘을 땅 속(음부)에 있으리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이 부활하기 전에는 의인이나 악인들이 죽으면 육신은 무덤에서 묻히고 영혼들은 땅속에 있는 스올로 내려갔습니다. 이 스올을 부자와 나사로를 통해 계시해 주었습니다. 그곳은 의인들이 있는 음부와 악인들이 있는 음부가 큰 구렁텅이를 통해 갈라져 있는데 볼 수는 있었지만 오갈 수는 없었습니다.
(눅16:25-26) 아브라함이 이르되 얘 너는 살았을 때에 좋은 것을 받았고 나사로는 고난을 받았으니 이것을 기억하라 이제 그는 여기서 위로를 받고 너는 괴로움을 받느니라 그뿐 아니라 너희와 우리 사이에 큰 구렁텅이가 놓여 있어 여기서 너희에게 건너가고자 하되 갈 수 없고 거기서 우리에게 건너올 수도 없게 하였느니라
그래서 예수님은 밤낮 3일 동안 의인들을 위로하시다가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취하시고 성령의 능력으로 죽은 자들 가운데서 부활하심으로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었습니다.
(20-21절)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사망이 사람으로 말미암았으니 죽은 자의 부활도 사람으로 말미암는도다.
그래서 그리스도와 연합된 모든 성도들도 재림 때 영광스럽게 부활하는 것입니다.
@,23-24절은 부활도 순서가 있음을 계시했습니다.
그러나 각각 자기 차례대로 되리니 먼저는 첫 열매인 그리스도요 다음에는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그에게 붙은 자요 그 후에는 나중이니 저가 모든 정사와 모든 권세와 능력을 멸하시고 나라를 아버지 하나님께 바칠 때라
1,부활의 첫 열매는 예수그리스도입니다.
하나님은 이 부활에 대해 여호와의 절기인 유월절과 무교절과 초실절을 통해 계시했습니다.
유월절은 십자가에 죽으시는 것이고 무교절은 무덤에 장사되는 것이고 초실절은 부활하는 것입니다. (레23:10-11)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이르라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주는 땅에 들어가서 너희의 곡물을 거둘 때에 너희의 곡물의 첫 이삭 한 단을 제사장에게로 가져갈 것이요 제사장은 너희를 위하여 그 단을 여호와 앞에 기쁘게 받으심이 되도록 흔들되 안식일 이튿날에 흔들 것이며
보리가 익으면 첫 이삭 한 단을 베어 제사장에게 가져가면 제사장은 안식일 이튿날에 회중앞에서 흔드는 것입니다. 이것은 예수님이 안식일 이튼 날, 주일에 부활할 것을 그림자로 보여 주었는데 이 날에 예수님이 부활함으로 부활의 첫 열매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몸으로 연합된 모든 성도들도 재림 때 부활하는 것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은 40일 동안 이 땅에 계시다가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성령을 기다리라고 하시고 승천했습니다. 그리고 약속하신대로 오순절 날 성령님을 보내심으로 교회가 세워지며 3000명이 구원을 받고 5000명이 구원을 받음으로 영적 추수기가 시작되어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이제 마지막 큰 환난 때가 되면 택한 자들이 다 구원을 받음으로 우리처소가 예비됩니다.
2,두 번째는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그에게 붙은 자입니다.
구원의 수가 차면 일곱 번째 나팔이 불리면서 예수님이 공중으로 강림하십니다.
이 때 천사들을 천하만국으로 보내어 자기 백성들을 불러 모음으로 부활과 휴거가 일어납니다.
(살전4:16-17절)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로 친히 하늘로부터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남은 자들도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이것이 예수님께서 강림하실 때 그에게 붙은 자들의 부활입니다.
3,세 번째는 우리 주와 그의 그리스도 왕국이 끝날 때 악인들이 심판받기 위해 부활합니다.
(24절) 그 후에는 나중이니 저가 모든 정사와 모든 권세와 능력을 멸하시고 나라를 아버지 하나님께 바칠 때라 *그리스도의 천년 통치가 끝나며 그 왕국을 아버지께 바칩니다.
이 때 사탄과 악령들이 유황불 못에 던져지고 음부에 있던 악인들도 부활하여 행위록에 기록된대로 심판을 받고 유황불 못에서 영벌을 받음으로 하나님의 공의가 성취되고 영원한 아버지 나라가 됩니다. 이와 상관없이 모든 성도들은 천연왕국 때부터 하나님나라를 상속받고 영생을 누리고 아버지나라에도 동일하게 영생을 누리는 것입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