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력을 키우는 방법
마음을 단단히 먹고 책상에 앉았는데, 보고 싶은 만화책이 떠오르고 방금 본 드라마 장면도 생각나고…. 집중력을 높일 수 있는 다음의 방법을 살펴보고 효과적으로 시간을 활용해 보세요.
<<집중을 위한 특별한 준비>>
1.집중 상태에 돌입하기 위한 자신만의 의식을 행하자.
-공부가 잘되었던 때를 기억해 본다. 그때 차를 마셨다면 앞으로는 공부를 하기 전에 먼저 차를 마시고 시작한다. 잠깐 서랍을 정리한다거나 연필을 깎는 것도 괜찮다. 이렇게 익숙해진 행동은 '이제 집중하겠다' 라는 주문으로 작용한다.
2.짧은 시간 집중하고 싶다면 딱딱한 의자에 앉자.
-딱딱한 의자에 앉아 자세를 바로 하면 등이 곧게 펴진다. 이때 근육이 긴장되고 대뇌가 자극을 받아 두뇌가 활발하게 운동하기 시작한다. 딱딱한 의자에 앉으면 편한 자세로 공부할 때보다 같은 시간 안에 훨씬 많은 내용을 기억할 수 있다.
3.마감 시간을 맞추어 놓자.
-밤 8시에 공부를 시작해 한 시간 만에 끝내기로 했다면 자명종을 9시에 맞추어 놓고 시계를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 숨긴다. '언제 종이 울릴까' 하는 생각에 보이지 않는 시계와 경쟁을 하게 된다. 쫓긴다는 기분이 집중력을 크게 높여 주어 공부에 몰입할 수 있다.
<<집중적으로 공부하고 싶다면?>>
1.쉬운 과목부터 시작한다.
-수학이나 영어처럼 어려운 과목부터 공부하는 것보다 이해하기 쉽고 짧은 시간에 해치울 수 있는 과목부터 공부하기 시작하면 학습에 탄력을 붙일 수 있다.
2.집중이 되었다면 난이도보다는 중요도에 포인트를 둔다.
-집중이 깊게 된 상태에서는 시험에 많이 출제되는 중요도가 높은 부분을 공부하자. 짧은 시간에도 큰 효과를 거둘 수 있다.
3.자신 없는 과목은 세분화해서 공부한다.
-어렵다고 느끼는 부분을 두 시간 안에 끝내겠다고 계획해 놓으면 지레 포기하기 쉽다. 5분에서 10분 단위로 공부할 범위를 정하고 날마다 집중해서 공부한다면 자신 없는 과목도 정복할 수 있다.
4.유혹은 보상으로 남겨두자.
-공부를 하다가 텔레비전을 보고 싶다거나 인터넷을 하고 싶다거나 커피를 마시고 싶다는 유혹이 생길 때면 이것을 역으로 이용하자. '이 과목을 끝내면 할 수 있다!' 고 맘먹으면 목표를 훨씬 빨리 달성할 수 있다.
<<집중력이 떨어진다구?>>
1.초조한 마음이 들면 크게 숨을 쉰다.
-잡념이 생기거나 마음이 복잡해진다면 복식 호흡을 해 본다. 아랫배가 부풀어 오르도록 숨을 들이 마시고 가능한 한 천천히 내뱉으며 호흡수를 줄이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긴장'과 '초조' 라는 심리적 에너지를 육체적 에너지로 발산할 수 있다. 기지개를 켜거나 주먹을 쥐었다 폈다 하는 방법도 좋다.
2.즉시 중단할 수 있다는 여지를 남겨둔다.
-'집중이 안 될 때는 언제든지 중단 한다' 고 자신에게 다짐한다. 억지로 매여 있는 대신 여유롭고 가벼운 마음으로 집중할 수 있다.
3.소리 내어 책을 읽는다.
-소리를 내면 두뇌가 자극되어 집중력이 높아지고, 귀로 학습 내용이 습득되기 때문에 기억이 훨씬 잘된다. 옛날 서당에서 모두가 소리를 내어 책을 읽던 풍경을 떠올려 보라.
4.잡념을 메모한다.
-이런 저런 생각과 고민이 자꾸 떠오른다면 고스란히 적어 보자. 구체적으로 쓰다 보면 주로 어떤 일에 주의를 빼앗기는지 원인을 알 수 있고, 메모하는 과정 또한 집중력을 높이는데 도움이 된다.
5.밤참을 스스로 만들어 본다.
-라면을 끓이는 단순한 일이라도 두뇌가 공부 상태로부터 잠시 떠나게 되므로 기분 전환이 된다. 또한 요리를 하기 위해 손발을 움직이면 뇌에 신선한 산소가 공급되어 두뇌 활동에 이롭다.
-좋은친구 2003년 1월호-
마음을 단단히 먹고 책상에 앉았는데, 보고 싶은 만화책이 떠오르고 방금 본 드라마 장면도 생각나고…. 집중력을 높일 수 있는 다음의 방법을 살펴보고 효과적으로 시간을 활용해 보세요.
<<집중을 위한 특별한 준비>>
1.집중 상태에 돌입하기 위한 자신만의 의식을 행하자.
-공부가 잘되었던 때를 기억해 본다. 그때 차를 마셨다면 앞으로는 공부를 하기 전에 먼저 차를 마시고 시작한다. 잠깐 서랍을 정리한다거나 연필을 깎는 것도 괜찮다. 이렇게 익숙해진 행동은 '이제 집중하겠다' 라는 주문으로 작용한다.
2.짧은 시간 집중하고 싶다면 딱딱한 의자에 앉자.
-딱딱한 의자에 앉아 자세를 바로 하면 등이 곧게 펴진다. 이때 근육이 긴장되고 대뇌가 자극을 받아 두뇌가 활발하게 운동하기 시작한다. 딱딱한 의자에 앉으면 편한 자세로 공부할 때보다 같은 시간 안에 훨씬 많은 내용을 기억할 수 있다.
3.마감 시간을 맞추어 놓자.
-밤 8시에 공부를 시작해 한 시간 만에 끝내기로 했다면 자명종을 9시에 맞추어 놓고 시계를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 숨긴다. '언제 종이 울릴까' 하는 생각에 보이지 않는 시계와 경쟁을 하게 된다. 쫓긴다는 기분이 집중력을 크게 높여 주어 공부에 몰입할 수 있다.
<<집중적으로 공부하고 싶다면?>>
1.쉬운 과목부터 시작한다.
-수학이나 영어처럼 어려운 과목부터 공부하는 것보다 이해하기 쉽고 짧은 시간에 해치울 수 있는 과목부터 공부하기 시작하면 학습에 탄력을 붙일 수 있다.
2.집중이 되었다면 난이도보다는 중요도에 포인트를 둔다.
-집중이 깊게 된 상태에서는 시험에 많이 출제되는 중요도가 높은 부분을 공부하자. 짧은 시간에도 큰 효과를 거둘 수 있다.
3.자신 없는 과목은 세분화해서 공부한다.
-어렵다고 느끼는 부분을 두 시간 안에 끝내겠다고 계획해 놓으면 지레 포기하기 쉽다. 5분에서 10분 단위로 공부할 범위를 정하고 날마다 집중해서 공부한다면 자신 없는 과목도 정복할 수 있다.
4.유혹은 보상으로 남겨두자.
-공부를 하다가 텔레비전을 보고 싶다거나 인터넷을 하고 싶다거나 커피를 마시고 싶다는 유혹이 생길 때면 이것을 역으로 이용하자. '이 과목을 끝내면 할 수 있다!' 고 맘먹으면 목표를 훨씬 빨리 달성할 수 있다.
<<집중력이 떨어진다구?>>
1.초조한 마음이 들면 크게 숨을 쉰다.
-잡념이 생기거나 마음이 복잡해진다면 복식 호흡을 해 본다. 아랫배가 부풀어 오르도록 숨을 들이 마시고 가능한 한 천천히 내뱉으며 호흡수를 줄이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긴장'과 '초조' 라는 심리적 에너지를 육체적 에너지로 발산할 수 있다. 기지개를 켜거나 주먹을 쥐었다 폈다 하는 방법도 좋다.
2.즉시 중단할 수 있다는 여지를 남겨둔다.
-'집중이 안 될 때는 언제든지 중단 한다' 고 자신에게 다짐한다. 억지로 매여 있는 대신 여유롭고 가벼운 마음으로 집중할 수 있다.
3.소리 내어 책을 읽는다.
-소리를 내면 두뇌가 자극되어 집중력이 높아지고, 귀로 학습 내용이 습득되기 때문에 기억이 훨씬 잘된다. 옛날 서당에서 모두가 소리를 내어 책을 읽던 풍경을 떠올려 보라.
4.잡념을 메모한다.
-이런 저런 생각과 고민이 자꾸 떠오른다면 고스란히 적어 보자. 구체적으로 쓰다 보면 주로 어떤 일에 주의를 빼앗기는지 원인을 알 수 있고, 메모하는 과정 또한 집중력을 높이는데 도움이 된다.
5.밤참을 스스로 만들어 본다.
-라면을 끓이는 단순한 일이라도 두뇌가 공부 상태로부터 잠시 떠나게 되므로 기분 전환이 된다. 또한 요리를 하기 위해 손발을 움직이면 뇌에 신선한 산소가 공급되어 두뇌 활동에 이롭다.
-좋은친구 2003년 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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