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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의 면역과일인 바나나 숙성법

작성자골산|작성시간08.11.04|조회수173 목록 댓글 2

최상의 면역과일인 바나나 숙성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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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껍질이 검어질 정도로 익은 바나나가 면역력을 높이는 데는 효과가 큰 것으로 확인됐다고 일본의 요미우리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일본 데이쿄 대학의 약학부 연구팀은 껍질이 푸른 바나나를 에틸렌 가스로 숙성처리한 뒤 열흘 동안 날짜별로 숙성 성분을 추출해 시험 쥐의 복부에 투입한 결과 숙성 10일째의 바나나가 첫날의 바나나에 비해 면역을 담당하는 백혈구 수가 5배나 많아졌다고 밝혔습니다. 또 면역을 강화하는 생리활성물질의 양은 숙성 5일에서 7일 사이에 가장 많았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연구팀은 앞서 과일 가운데 바나나의 면역력 향상 효과가 특히 높다는 사실을 밝혀내기도 했습니다.

 

왜 검은 반점이 있는 바나나가 면역력 증강에 좋을까? 데이쿄대학교 약학부의 야마자키 교수 연구팀은 과일과 면역력과의 관계를 알아보기 위해 실험을 했습니다. 과일을 갈아 으깬 후 여과한 액체를 사용한 실험에서 바나나, 수박, 파인애플의 순서로 종양 괴사인자(TNF)를 만들어내는 능력이 높게 나타났습니다. 대조군인 생리식염수에서는 10 유닛을 조금 넘은 정도인 데 반해, 바나나에서는 1000유닛 이상으로 약 90 배의 효과가 확인 되었습니다. 연구팀은 과일이 호중구에 미치는 영향력도 조사했습니다. 그 결과 생리식염수의 호중구 집적작용 은 3퍼센트에 머문 데 반해, 과일군에서는 20~49퍼센트, 특히 바나나는 키위의 절반만으로도 같은 정도의 호중구 수의 증가를 보였고, 더욱이 검은 반점이 있는 잘 익은 바나나일수록 호중구의 활성화작용이 높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 실험에서도 과일에는 면역력을 높이는 능력이 있고, 그중에서도 바나나가‘으뜸’이라는 것이 증명되었습니다.

 

[설명] 바나나는 비타민a와, c, 탄수화물, 인, 칼륨, 마그네슘, 철분, 유황, 동, 섬유가 풍부합니다. 바나나는 헤모그로빈의 생산을 도와 면역을 높이고 피를 건강하게 합니다. 바나나는 당뇨병환자와 위궤양환자, 변비 모두에 이롭습니다. 바나나의 칼륨은 뼈를 튼튼하게 하고, 고혈압과 뇌졸중에도 좋습니다. 바나나는 거친 피부, 부스럼에도 좋으며 바나나의 껍질로 이를 닦아주면 미백효과가 있습니다. 바나나와 우유를 함께 먹으면 위장과 숙면에 좋습니다. 바나나는 우울증을 치료하며 바나나의 트립토판이 행복물질이라는 셀로토닌을 만들어내는데 실제로 우울증 치료약을 바나나에서 추출합니다.

 

[위생] 아무리 좋은 바나나일지라도 공해식품이라면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바나나는 사과나 배보다 훨씬 부패가 빠르게 진행되므로 파란 바나나를 따서 성장을 억제시키는 농약을 푼 물에 담근 후 선풍기에 말려서 포장하고 수출합니다. 이때 바나나에 뿌리는 농약이 ‘데믹’이라는 것인데 이것은 기형아 출산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이 때 바나나를 익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 섭씨 13.5℃를 유지하면서 가져옵니다. 그런데 바나나가 우리 나라에 도착하면 빨리 익으라고 ‘카바이트’로 익히게 됩니다. 농약에 담근 바나나이기에 바나나 껍질이 아무리 약효가 있다 해도 벗겨서 드셔야 하며 꼭지를 1-2cm쯤 잘라내 버려야 합니다. 바나나 속살의 농약잔류량은 엄격하게 관리되는 걸로 압니다.

 

[숙성법] 

1. 대량숙성은 공업용 에틸렌가스나 카바이트로 강제숙성시킵니다.

2. 집에서 바나나를 숙성시키다 보면 균일한 숙성이 되지 않아 썩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정에서 손쉽고 위생적인 방법은 사과나 바나나에서 천연에틸렌가스가 방출되는 것을 이용하여 바나나를 사과나 잘 익은 바나나와 함께 봉지나 통에 밀폐시켜 두는 것입니다. 하룻나 이틀만에 숙성 되는데 사과 1-2개면 되고 충분히 숙성시키려면 더 오래 두시면 됩니다. 사과가 없으면 배도 가능합니다. 떫은 감도 사과랑 함께 두면 금방 익는다는 사실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니까 다른 과일을 오래 두고 드시려면 사과나 바나나 같은 과일과 격리시켜 두어야 합니다. 바나나가 꺼뭇꺼뭇할수록 숙성이 잘된 것입니다.

 

      사과로 바나나 숙성 중

 

[섭취법]  한꺼번에 많이 먹기보다는 매일매일 먹는 습관을 과일에 의한 백혈구의 활성화는 먹고 난 지 몇 시간 이내에 빠르게 일어나지만 그 효과가 계속 지속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므로 과일을 한번에 많이 먹고 다음 날은 먹지 않는 것보다는 매일 일정량을 먹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껍질이 노랗게 익은 바나나보다 채 익지 않은 푸른 바나나가 약간 더 활성이 강하고, 완전히 숙성하여 껍질이 검은 바나나가 되면 활성이 매우 강해집니다. 건강할 때 늘 먹읍시다.
 

창세기 1:11,12
“하나님이 이르시되 땅은 풀과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라 하시니 그대로 되어 땅이 풀과 각기 종류대로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자연으로 돌아갑시다. 그리고 그것을 만드신 하나님 품안에 진정한 평안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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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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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샬롬!!!! | 작성시간 08.11.04 샬롬!^^.......감사햡니다.
  • 작성자lydia | 작성시간 08.12.14 감사합니다. 빈혈에 좋다는 새로운소식에 감사 또 감사. 제가 빈혈의 대열에 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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