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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화]]kiss and tell 누구를 사귄다고 떠들고 다니다.

작성자초산나|작성시간19.06.11|조회수48 목록 댓글 0

 

 

 

 

 

 

 

 

I heard that youre going out with Tim.

Is that true?

너 팀하고 사귄다며?

 

Sorry, I never kiss and tell.

미안, 난 절대 누구를 사귄다고 떠들고 다니지 않아.

 

Didnt I see you and Jason holding hands?

Are you guys a couple now?

너하고 제이슨하고 손잡고 있는 걸 본 것 같은데?

너희들 사귀니?

 

Youll have to guess. I never kiss and tell.

마음대로 생각해, 난 절대 누구를 사귄다고 떠들고 다니지 않아.

 

 

 

남자 이상형을 Mr. Right라고 하고 여자 이상형을

Mrs. Right라고 한다.

미국에서 발행되는 신문엔 Mr. Right를 찾는다는 광고란이 있다.


A: I think that I am giving up on finding the right guy.
B: Yeah, I know what you mean.

I am also looking for Mr. Right.

 

A: 이상형 찾는 일은 이젠 그만둘까 해.
B: 무슨 말인지 알겠다. 나도 아직 이상형을 찾고 있어.

 

 

비슷한 표현

 

Mrs. Right is so hard to find.

이상형 여자를 찾기는 쉽지 않아.

 

 

미국동네 이야기

 

하루는 한가하게 신문(paper)을 보면서

 killing time을 하고 있었다.

신문 8면인가를 보고 있는데 "Mr. Right"이라는 말이 나와서

주의 깊게 읽어보았다.

근데 아무리 사전을 찾아보고 별 쇼를 다해도

무슨 말인지 알 도리가 없었다.

 

결국 미국친구에게 물어보니 그 친구 왈

"이상형 남자를 Mr. Right이라고 한다"는 거다.

 

그 말을 듣고 다시 신문을 자세히 보니

Mr. Right이라고 쓰여진 밑에 Single white female, 59

(혼자 사는 백인 여인네, 쉰아홉살)등등이 쓰여져 있었다.

 

한국 잡지의 "애인 구함"이란 난에 해당하는 코너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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