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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교만케 하니

작성자돌석아빠|작성시간26.06.08|조회수21 목록 댓글 0

하나님을 모르고 

자신조차도 모르는

그 무지함이 

나를 교만케 하고

지식이, 재물이, 형편이

좀 나아진 것 같으니

은혜도 까맣게 잊고

교만해진 것이 아닌가

 

배가 부르니 그들의

마음이 교만하여 이로

말미암아 나를 잊었느니라 

(호세아 13:6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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