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모르고
자신조차도 모르는
그 무지함이
나를 교만케 하고
지식이, 재물이, 형편이
좀 나아진 것 같으니
은혜도 까맣게 잊고
교만해진 것이 아닌가
배가 부르니 그들의
마음이 교만하여 이로
말미암아 나를 잊었느니라
(호세아 13:6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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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모르고
자신조차도 모르는
그 무지함이
나를 교만케 하고
지식이, 재물이, 형편이
좀 나아진 것 같으니
은혜도 까맣게 잊고
교만해진 것이 아닌가
배가 부르니 그들의
마음이 교만하여 이로
말미암아 나를 잊었느니라
(호세아 13:6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