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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스럽습니다 꼭 존재합니다

작성자오 은혜|작성시간26.06.08|조회수39 목록 댓글 0

 

님께서는 불교적으로 보셨네요

전 이 드라마를 기독교 복음 적으로 보았는데요. 아무렴 어떻겠습니까.

님께서 종교에 대하여 사춘기 시절부터 관심을 많이 있었다고 하시니 제가 알고 있는

선에서 조심스럽게 몇 자 써봅니다.

어디까지나 제 주장이니 님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더라도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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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전도서 3/21

인생의 혼은 위로 올라가고 짐승의 혼은 아래

곧 땅으로 내려가는 줄을 누가 알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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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에 대해서 말씀하셨고 드라마에서도 혼 불이 잠깐 나왔었죠

저도 어려서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

시골에서 어른들로부터 누가 돌아가 실 때 그 집에서

혼 불이 나가는 것을 봤다는 소릴 제법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저는 그런 것보다 성경적인 관점에서 얘기를 좀 하고 싶습니다.

우리 사람은 우선 몸인 육이 존재하죠.

그리고 그 육안에 정신세계라 할 수 있는 혼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먹고 마시는 것은 육의 영역이죠 그러나 우리가 드라마를 본다든가

음악, 미술, 시 등을 감상하고 즐기는 것은 정신세계인 혼의 영역이죠.

성경은 짐승들에게도 혼이 있다고 합니다.

왜 우리가 쉽게 알 수 있죠 고양이가 공을 가지고 논다든가 개가 겨울에 추운데도

하얀 눈이 쌓인 논 밭을 뛰며 뒹굴고 노는 것을 보면 무언가 즐거우니까 그러겠죠

그들도 정신세계 즉 혼이 있다는 증거입니다.

이제 우리 사람이 짐승하고 다른 것은 한 가지가 더 있는데 영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하나님을 감각케 하는 것이죠

짐승들은 아무리 우수한 품종이라도 종교성을 절대로 가질 수가 없습니다

그들에게는 신을 감각케 하는 영을 창조주께서 처음부터 주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짐승들은 죄책감도 전혀 느끼지 못하죠

소가 남의 밭에서 무우를 뽑아 먹는다든가

사자가 다른 짐승들을 잔인하게 잡아먹어도 전혀 죄책감을 못 느끼죠

그리고 짐승은 허무라는 것도 전혀 느끼지 못해 자살이라는 것도 모르지요

돼지가 허무해서 또는 죄책감 때문에

괴로워하다가 자살을 했다는 소리를 우리는 듣지 못했습니다

그들은 처음부터 영이라는 것이 없었기에 공허를 모르고 자살도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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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우리 인간은 아무리 무지한 아프리카 식인종 일지라도

다종교성을 가지고 있고 죄를 범하면 두려워하고

또 태초에 하나님이 주신 영을 잃어버린 공허함에서

오는 낙망과 또 죄를 범하면 죄책감에서 오는 두려움에 스스로 목숨을 끊는

이 지구상에서 유일한 생명체이고

또 신을 찾습니다.

꼭 기독교에서 말하는 하나님이 아니더라도 무언가 신에 세계가 있을 거야 하고 찾게 되죠

옛날에 우리 어른들이 정화수 떠놓고 빈다든가 큰 바위나 나무를 향하여 섬긴다든가.

무언가 확실하지는 않지만 막연하게 우리 말고 다른 신에 존재에 대한

의지함 이런 것들은 배워서 그리된 게 아니고

창조주께서 당신을 찾게 하기 위해 주신 영의 영역이죠.

갓 태어나 버려져 고아원에서 자란 사람들도 한 번도 보지 못한 어머니를 마음속에 깊이 담아 놓고

어머니--- --- 하고 불러 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답니다

왜 그럴까요 그 생명이 어머니로 말미암았기 때문에 본능적으로 그리워하죠

 

한 번도 본 적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육체의 생명은 부모로 왔지만

우리 근본 생명 즉 영과 혼은 창조주로 말미암아 왔기에

우리도 모르게 그분을 하나님-- 하고 찾게 됩니다.

그분은 그런 인생들을 만나주기를 간절히 원하셔서 성경 말씀을 통하여 우리를 부르십니다.

위 말씀에 인생의 혼은 위로 올라가고 짐승의 혼은 땅으로 내려간다고 하네요

땅으로 내려간다 함은 그냥 소멸된다는 거고

위로 올라간다는 말은 곧 심판이 있다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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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히브리서 9/27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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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분명 심판이 있다고 경고를 합니다 또 다른 성경에서는 사람의 수가 건강하게

살아도 칠십이요 팔십이라 자랑치 못한다고 했습니다

저도 지금까지 살아왔던 세월과 앞으로 살날들을 생각해 보면

정말 이 세상 삶은 덧없다는 생각뿐 잠시 잠깐 후에 그분에 심판대 앞에 서야겠죠

이 육신은 흙으로 돌아가지만 육신 안에 영혼은 영원하신

그분에게서 왔기로 영원히 소멸되지 않고 존재하는데

영원히 존재하는 영혼이 가는 곳은 영원한 천국이냐, 지옥이냐

두 곳 중 한 곳이라고 창조주께서 인생들에게

먼저 성경을 통하여 분명하게 경고를 하십니다.

성경을 얼핏 보면 은 여느 세상 도덕적인 관념으로 인간들에게 선을 추구하고

어떤 규범을 제시한 것처럼 보이지만 그건 절대 껍데기로 봤기 때문이고

그 속을 들어가 보면 하나님께서 우리 인생들을 사랑하셔서

그 심판에서 벗어나서 영원한 천국으로 이끌기 위한 법칙을 기록해 놓으신 게

신 구약 66권의 성경 핵심 주제이자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 길....

그 법칙은 너무나도 쉽고 간단한 것이어서 내가 무엇을 해야 되는 것은

아무것도 없고 다만 그 전능하신 말씀 앞에 내 마음만 열면

살아 계신 그분이 그 말씀으로 그 길로 이끌어 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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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3/20

볼지 어다 내가 문밖에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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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우리 인생들에게 요구하시네요 그분의 음성에 문을 열라고요

신 구약 66권의 성경은 그분의 음성입니다

그 음성 즉 말씀을 들어 보려는

마음만 열면 역사는 하나님 당신이 하겠다고 하시네요.

실례했습니다

혹 좀 더 관심이 있으시면 9310

제 글에 메일 주소가 있습니다.

님과 제가 알고 있는 종교적

문제로 교류를 한번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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