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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세 된 사람

작성자돌석아빠|작성시간26.06.13|조회수38 목록 댓글 0

아브라함은 하나님이 복을

주시고 아들을 주마고 약속

하셨을 때 자신의 나이를

생각하며 실소하였습니다

그는 자신의 나이를 자신도,

하나님도 넘을 수 없는 

큰 벽이라고 여겼습니다

 

아브라함이 엎드려 웃으며

마음 속으로 이르되 백 세 된

사람이 어찌 자식을 낳을까

사라는 구십 세니 어찌 출산

하리요 하고

(창세기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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