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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작성자오 은혜|작성시간26.06.16|조회수42 목록 댓글 0

 

[그리스도의 피로 거듭나 갓 태어난
자매님에게 쓴 교제 메일 한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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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님아 가까이 있으면 할퀴고 한차례 치 시겠네요 ㅎ~~
금방 또 자매님 옳음에(생각에) 끌려갔군요 처음에는 제 말뜻을 잘 알고 받아 드리셨 더 구만

그렇게까지 망가졌었느냐 (그렇게까지 어려운 상태에서 구원을 받았느냐)

"그래서 형제님을 만났 잖아요"
아주 정답으로 받아들였는데,,,,

하루 종일 밥 한 끼도 못 먹게 하는 아이 미울 수 밖에
그런 아이를 사랑할 수 없는 자신 인정하고

또 애들 아빠가 거슬린다면 어떻게 머리로 인정 돼서 순복이 되느냐

하지만 말씀은 그렇지 않다
남편은 아내의 머리다 고 말씀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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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베소서 5/22,23
아내들 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 하기를 주께 하듯 하라.

이는 남편이 아내의 머리 됨이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 됨과 같음 이니 그가 친히 몸의 구주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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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씀을 잘 받아들여야 한다 법으로 받지 말고 마음 즉 능력으로 받아라
예수님은 말씀으로 우주를 창조하시고 붙들고 계시고 죽어서 썩어 나흘이나 지난

나사로를 말씀 한마디로 불러 내시잖아요
그 말씀의 능력이 자매님에 게도 임하면

주로부터 오는 새 힘이 남편을 머리로 순복하는 마음이 오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믿는 예수님 즉 말씀의 능력입니다
하나님 나는 그렇게 할 수 없으나 하나님께서 하게 하시면 할 수 있겠습니다

마음의 위치를 은혜를 입고자 한 거기에다 두라고 아이 한 테도 똑같은 법칙이다

내가 전한 것은 분명 그것이었고 또 분명 잘 알아듣고
권면 새길 게여 로 화답을 해놓고

금세 사단하고 교제를 하셨나 좀 꼬이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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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디아서 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 나니
그런 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 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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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아가씨가 있었는데 삼 년 전에 죽어 장사를 치러 버린
사촌 언니가 아무것 아 하고 찾아와 그 언니를 언니~ 하고 반갑게 얼른 받아드렸 답니다.

그때부터 이 아가씨는 귀신들린 사람이 되었습니다.

사람은 한번 죽으면 절대로 이 세상에는 다시는 오지 못하고
영원한 천국이나, 지옥에서 영원히 거 하지요,

만약에 죽은 사람이 오면 은 그것은 백 프로
귀신이 장난을 치는 겁니다. 귀신이 속여서 언니로 오는 것이지요

이 세상에는 그런 귀신에게 속아서 귀신 들린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성경은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이미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서 못 박혔다고 말씀합니다

자매님이 믿거나 말거나 하곤 상관없이 창조주 입술에서 나온 진리의 말씀입니다.

물론 껍데기 육체 말고 진짜 나인 속 사람을 말하지요
ㅇㅇㅇ라는 사람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고 다시는 올 수가 없습니다

그리스도와 함께 못 박혀 또 함께 부활해서 그리스도와 함께 천국에 앉아 있습니다.

거듭나지 못한 사람들은 천국에
가고픈 마음에 신앙을 하지만 그건 틀린 것입니다

성경은 이제 거듭난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그리스도와 함께 못 박혀 또 함께 부활해
이미 그리스도와 함께 천국에 앉아 있는 걸

믿음의 눈으로 성경에서 그 사실을 발견하고 누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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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베소서 2/5,6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가 은혜로 구원을 얻은 것이라).

또 함께 일으키 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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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시고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앉혀 놓으셨다고 합니다.

신실하신 하나님은 거짓이 없는 분일진저
신 구약 66권의 말씀은 그분의 입술에서 나온 진리임이

사실 일진 저....
이거 꼭 믿으셔 야지 이걸 믿지 못한 그리스도인은 아주 불쌍한 사람이지요

그러면 현재 내 육체 안에 자매님으로 나타나는 나는 누구냐 그건 귀신 이어요

자매님의 옳은 생각 그거 자매님 생각 아니어요 귀신의 생각이고
자매님의 옳음 그거 자매님의 옳음이 아니고 귀신의 옳은 이어요 그거 받아들이면

그 사람이 자매님으로 속여서 나타나는
귀신에게 잡혀 사는 사람이고 그 사람 불상한 사람입니다.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자매님은 천국에서 다시는 올수 없고 그리스도는 무소부재 하신 분이라
천국에도 계시고 자매님 육체 안에도 계십니다

오직 내 안에,,,,,

자매님 안에 사신 분은 오직 그리스도 한 분입니다
귀신은 자매님 이름으로 자꾸 들어 오려고 발버둥 치는데 그거 받아들이지 마세요.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나의 껍데기인 육체를 이 땅에 아직 살게 하신 것은 당신의 피 값으로 사셔서
그분이 내 안에서 복음을 전하는 도구로 쓰시려는 오직 그 목적으로 살게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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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내 육신의 생각 옳음을 믿지 않고
오직 내 안에 계신 나를 사랑하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을 믿는 믿음으로 사는 것이지요

예수님 내 육신 덩어리 이거는 자식을 죽일 수도
남편에게 절대 순복할 수 없는 죄 덩어리입니다

마음에서 내가 나를 운전하던 핸들을 온전히 그분에게 맡겨 버리는 걸 믿음이다고 하지요.

세상 사람들 중에도 자기의 옳음이 강한 사람들은 주위에 사람이
없어서 겉으로는 표를 안내도 주위 사람들과 화목치 못하고 마음으로는 늘 혼자 외롭게 살지요

성경에서 인간의 죄는 그리스도를 만나게 하는 촉매제 역할을 하지요

십자가의 강도처럼, 간음하다 잡힌 여자처럼, 사마리아 여자처럼,,,,,,

하지만 인간의 옳음은 항상 하나님을 대적하지요 바리새인처럼, 서기관들처럼요.....

사실 나도 무시로 내 이름으로 찾아오는 귀신 하고 어울려서

자주 마귀가 넣어준 거짓된 내 옳음에 빠져 남을 판단하고 정죄하며

남들에게 상처도 주면서 잘 살아요
얻어들은 풍월로 잘난 체해보는 겁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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