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 뭔가를 아뢸 수 있다는 것은 영광이 아닐 수 없다. 우리는 사제나 성인, 기타 어느 중개자에게도 갈 필요가 없다. 미리 규정된 의례를 따를 필요도 없다. 예약된 시간을 기다릴 필요도 없다. 언제 어디서 어떤 상황에서든, 우리는 “담대하게 은혜의 보좌로” 나아가 “자비를 받고 은혜를 입어서 제때에 주시는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히브리서 4:16절)
-빌 하이벨스의 ‘너무 바빠서 기도합니다’ 중에서-
어려움을 당할 때 즉시 은혜의 보좌,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는 사람은 그 믿음으로 인해 승리하게 됩니다. 반드시 주가 도우시리라는 강한 확신, 그리고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결국 승리케 하실 주를 향한 깊은 신뢰가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이고 결국 세상과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삶의 주관자 되시며 또한 세상 모든 것의 창조주 되신 하나님. 그 능력의 하나님이 우리와 늘 동행하시며 우리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계심을 기억하십시오. 즉시 은혜의 보좌로 나아가 기도의 무릎으로 세상을 이기는 그리스도인이 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