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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중추절) 감사 예배

작성자봉서방|작성시간11.09.11|조회수608 목록 댓글 0

 

 

 

 

 

 

               추석(중추절) 감사 예배

         

 

             
중추절 예배

예배 전 찬송 : 82, 93, 195, 408, 410장 중
(2-3곡 정도의 예배 전 찬송을 통해 예배드릴 마음 자세를 가다듬는다.)
예배의 부름 ……………………………………………………………………… 사회자
하나님이 주신 은혜를 감사하며 중추절 예배를 드리겠습니다.
성시 낭독 (시 100편)
신앙고백 ……………………………… 사도신경 ……………………………… 다같이
찬 송 …………………………………………………………………………… 다같이
찬송가 28장 (복의 근원 강림하사)
대표기도 …………………………………………………………………………… 맡은이
성경봉독 …………………………………………………………………………… 다같이
본문 : 시편 136:1-12
설 교 …………………………………………………………………………… 맡은이
통성기도 …………………………………………………………………………… 다같이
찬 송 …………………………………………………………………………… 다같이
찬송가 307, 404, 469장 중 한 곡
주기도문 …………………………………………………………………………… 다같이
폐 회 …………………………………………………………………………… 다같이





<<권면 designtimesp=5343>> 감사의 자세


본문: (시 136:1-12)



추석은 설과 더불어 우리 민족 최대 명절로서 일년 중 가장 온화한 기후와 함께 수확의 기쁨을 맛보는 풍요의 절기입니다. 우리는 추석이 주는 풍요로움과 기쁨을 누리기 전에 먼저 나와 가족, 그리고 교회, 나아가 우리 민족과 나라에 베풀어 주신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생각하고 그 은혜에 대해 감사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누리는 모든 풍요와 기쁨의 원천은 창조주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하나님께 어떠한 감사의 자세를 가져야 할까요?


첫째로, 감사할 일을 적극적으로 찾아야 합니다.



우리는 자칫 하나님의 은혜라는 커다란 흰 백지는 보지 못하고 백지에 찍힌 아주 작은 문제라는 검은 점 하나에 온통 정신을 빼앗길 때가 많습니다. 이처럼 문제라는 인생의 작은 점 하나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고 승리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감사할 일을 적극적으로 찾아야 합니다. 사도 바울은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살전5;18)고 말하고 있습니다. 범사에 감사하는 것은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범사에 감사할 일들을 적극적으로 찾아야 합니다. 범사에 감사함을 통해 문제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게 되고 하나님의 은혜를 누릴 수 있습니다. 또한 감사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명령임과 동시에 능력입니다. 감사는 세상을 이길 수 있는 능력의 원천이 됩니다. 인간이 사용하는 언어 중에 감사라는 단어보다 긍정적이고 생산적인 언어는 없습니다. 반면에 원망과 불평은 사람을 소극적이고 부정적으로 만들어 종국에는 파멸의 길로 치닫게 합니다. 이러므로 감사는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가장 귀한 마음이며 창조적인 능력이 된다는 것을 잊지 말고 적극적으로 찾아야 합니다.


둘째로, 감사는 행동으로 표현해야 합니다.



감사는 반드시 행동으로 표현되어져야 합니다. 왜냐하면 표현된 감사만이 하나님께 영광이 되기 때문입니다.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시 50:23).누가복음 17장 11절로 16절에 보면 예수님께 고침을 받은 문둥병자들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고침을 받은 열명의 문둥병자 중에서 오직 한 사람 사마리아 문둥병자만이 예수님께 나아와 감사를 표현했습니다. 그는 그렇게 함으로써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사람들에게는 기쁨이 되게 했습니다. 감사를 마음속에만 담아 두는 것으로는 부족합니다. 그것을 어떤 모양으로든지 밖으로 표현함으로써 그러한 은혜를 베풀어주신 하나님을 영화롭게 해야 합니다. 표현된 감사만이 하나님께 영광이 되고 우리의 삶을 윤택하게 합니다.


셋째로, 절대적인 감사가 넘쳐야 합니다.



우리는 주어진 상황이나 조건 때문이 아니라 이 세상에 살아 있다는 것,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죄와 사망에서 구원 받았다는 것만으로도 하나님께 감사해야 할 충분한 이유가 있습니다. 이에 대해 하박국 선지자는"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치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식물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나는 여호와를 인하여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을 인하여 기뻐하리로다"(합 3:17-18)라고 고백했습니다. 이처럼 진정한 감사는 상황과 조건에 좌우되지 않는 절대적인 감사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감사하는 자에게는 더 좋은 것을 주십니다. 영국의 대 설교자였던 스펄젼은 말하기를"하나님께서는 촛불에 감사하는 자에게는 등불을 주고 등불에 감사하는 자에게는 달빛을 주고 달빛에 감사하는 자에게는 태양 빛을 주고 태양 빛에 감사하는 자에게는 천국의 광명을 주신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처럼 감사는 하나님의 축복의 통로가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 입술에서 불평과 불만, 실패와 좌절의 단어들을 제해 버려야 합니다. 그리고 흥하든지 망하든지 성하든지 쇠하든지 전적으로 하나님 앞에 맡기고 범사에 감사해야 합니다. 우리가 이렇게 할 때 하나님께서는 예비하신 하늘의 신령한 복과 땅의 기름진 복을 우리의 생활 가운데 허락해 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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