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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은 과연?

작성자에노스정|작성시간14.08.10|조회수139 목록 댓글 2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는 오래 전 부터 신음을 내면서도 지금까지 지탱을 하고 있다.

이것은 성경의 말씀을 인용하면 아직도 하나님의 긍휼을 받아야 할 자들이 남아 있기에  그들을 위하여 천사들이 사방에서 부는 바람을 붙잡고 있기에 지금 우리가 그래도 평안을 유지 할수가 있는것이다.

 

그런데 이제 많은 일들이 여기 저기에서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어며 이제 여러가지의 일들 중에 교황의 행보에 많은 관심이 있다.

왜냐하면 성경은 마지막의 사건 가운데 사단의 대리자가 교황권이라고 지목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말은 구약과 신약에서 동일하게 말씀하고 있는 부분이다.

문제는 현대 기독교계에서는 이러한 성경말씀과 선조들의 가르침을 아예 설교하거나 가르쳐 주는 것이

오히려 이상하리 만큼 되어버린 상태를 보면 예수님이 말씀하신 바처럼 귀머거리요 봉사요 소경이며 눈이

멀었기 때문일 것이다.

 

얼마전 신문 내용을 보면 참으로 과연 교황은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가 하는것이 보인다.

세계 평화를 말하고 사랑을 말하고 겸손함을 말하고 있지만 그속에는 아주 위험한 내용들을 말하고 있는것이다.

물론 이러한 내용이 모두에게 해당되는 것은 아니다.

참 믿음을 고수하고자 하고 하나님의 율법을 준행하며 예수의 믿음을 갖고 살아가려는 자들에게는 아주

위험한 내용이 아닐수가 없다.

아래의 내용은 신문기사 내용이다.

 

워싱턴포스트는 1일(현지시각) 이 시대를 함께 사는 사람들을 위한 교황의 ‘열 가지 행복의 비결’을 소개했다

첫째, 다른 사람의 삶을 인정하라. 이른바 공존공영주의다. 옛 로마에도 ‘서로 자신의 방식대로 살게 하라(Campa e lascia campa)’는 속담이 있다.
둘째, 타인에게 관대해져라. 고인 물은 썩기 마련이다.
셋째, 마음의 평온을 유지해라.
넷째, 여가를 즐겨라. 아이들과 많이 놀아주되, 소비주의에 빠지는 것을 경계해라.
다섯째, 일요일은 가족과 함께 보내라. 가족과 식사를 할 때는 TV도 잠시 꺼두자.
여섯째, 젊은 사람들을 위한 일자리를 만들어라. 25세 이하 7500만 명의 젊은이가 실직 사태에 있는 것은 우려스럽다. 그들이 숙련된 기술을 갖추도록 해 ‘노동의 보람’을 느끼게 하자.
일곱째, 환경을 보존하라. 환경 파괴는 인류가 가장 직면한 가장 큰 문제 중 하나다. 인간의 무분별한 파괴 행위는 곧 ‘자살행위’다.
여덟째,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마라. 특히 다른 사람을 험담하지 말라. 우리 스스로가 얼마나 낮은 자존감을 갖고 있는지를 증명하는 꼴 밖에 안 된다. “자신이 대우받고 싶은만큼 남을 대하라(Treat others as you wish to be treated)”는 성경의 황금률도 있잖는가.
아홉째, 타인을 개종시키려 하지말고 그들의 믿음을 존중하라. 교회는 개종이 아닌 ‘끌어당기는 매력’으로 성장한다. 

열째, 평화를 위해 힘써라. 평화는 단지 아무 것도 하지 않고 조용히 있는 상태가 아니라 세상을 주도하는 것이다. 전쟁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평화를 향한 목소리를 내야 한다.(출처 스포처 경향에서)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을 하시나요?

4,9번의 내용이 그냥한 말 일까요?

 

 요즘 서울에는 조금 심상치 않을 정도로 교황 프란치스코의 방한을 앞두고 교통과 경호때문에 아주 진땀을 빼고 있는것 같다.

이번 방한때는​ 시복식을 한다고 하는데 무엇인가해서 조금 보니

 

<시복식이란?

성인품에 오르기전의 단계, 복자품을 받을 사람들을 위한 미사로 복자가 되었다는 선언 미사가 되는 거죠. 복자란 복된자, 축복받은 사람이란 뜻입니다.>

 

그러면 이 내용을  보면

조신일보 A 6면 중에서 발췌

 "순교자의 땅, 순교자의 땅"
입력 : 2014.02.10 05:38 전주 풍남문 앞에 있는 전동성당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교회 건물 중 하나다. 야트막한 한옥이 많은 시내에 솟은 종탑(鐘塔)과 지붕의 선(線)이 일품이다. 이 우아한 건물 마당에 상투 틀고 목에 형틀을 쓴 사람의 동상이 있다. 그 앞에는 한 남자가 손에 십자가를 들고 서 있다. 한국 최초의 천주교 순교자인 윤지충과 그의 외사촌 권상연의 동상이다.

윤지충1791년 어머니가 죽자 권상연과 상의해 어머니 제사안 지내기로 하고 신주(神主)를 불태웠다. 당시 천주교 가르침에 따른 것이었다. 이는 유교가 지배하던 조선 사회에 ..

오늘 조선일보 A6면에 천주교 성자 시복식에 대한 기사가 올라 왔습니다. 
현재 천주교는 교황청의 제사법의 제정으로 조상 제사를 허용합니다. 그런데 한국 천주교 최초의 순교자 윤지충은 제사를 거부하다 죽은 사람입니다. 천주교인들은 조상이나 부모를 공경한다고 생각하면서 제사를 드립니다. 그러나 윤지충이 복자로서 시복된다면 그의 순교신앙에 따라 제사를 지내는 것은 불신이나 믿음이 없는 사람들이 됩니다. 윤지충의 순교신앙을 따르려면 제사를 거부해야만 합니다.

 

한국에 천주교 초창기에는  죽은 자들을 위하여 제사를 드리지 않았다고 하는데 언젠가 부터 타락의 길로 들어서고

요즘엔 아예  성경까지도  변개하는 참으로 경악을 금치 못할 일들을 하고 있다.

중세 시대 때 죽은 자들을 위하여 헌금을 많이 하면 좋은  곳으로 가게 한다는 명목으로 돈을 갈춰했던 것처럼

요즘에도 죽은 자들을 위하여 교황이 기도한다고 하는데 성경 어느 구절에 그렇게 기록이 되어 있는지 궁금하다.

 

아 그렇구나 !

교황은  천사들과 예수그리스도까지도 파문을 할 수 있다고 하였다.

암턴 깨어 근신하는 그리스도인들이여!

이제 잠에서 깰때가 벌써 되었다고 하는 성경 말씀을 기억하고 다시금 성경을 보고 연구하여 우리가 믿음안에 있는가를

생각해 보아야 하지 않을까요?

 

이번 행사때 입는 옷과  의자와 제단(대)의 모양을 보아도 어디하나 성경적인 것이 없다.

이교 신들의 제사장들이 제례시에  사용하는 것과 동일하다.

 

오는 16일 광화문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이 주례하는 시복식 복장과 행사장의 모습

 


[시복식에 입는 교황 제의 앞]

 

  





 

 1. 태양신(루시퍼)의 보좌

교황이 앉는 의자에는 주역에서 점괘를 맞추는데 사용하는 건(乾)·태(兌)·이(離)·진(震)·손(巽)·감(坎)·간(艮)·곤(坤)의 팔괘 가운데 태극기 문양에 사용된 건곤감리 [乾坤坎離]를 의자 앞머리 양 옆에 새겨 넣고, 의자 뒤에는 태양을 의미하는 동그라미 문양을 새겨넣었다.

 

교황이 앉는 의자에 각기 하늘과 땅과 물과 불을 상징하는 건괘(乾卦), 곤괘(坤卦), 감괘(坎卦), 이괘(離卦)를 새겨넣고, 바벨론과 이집트의 신화 속에서 태양신으로 숭배 받고 있는 루시퍼의 상징인 태양 문양을 새겨넣음으로, 프란치스코 교황이 ‘공중의 권세잡은 자’인 루시퍼를 대신해서 이 땅의 흥망성쇠를 점치기 위해 온 ‘루시퍼의 사제, 주술사’임을 보여주고 있다.

 

2. 호루스의 제단


교황의 보좌 바로 앞에 놓여진 ‘제대’를 보라. 예수회의 상징인 IHS 글자가 선명하게 새겨진 둥근 태양에 두 날개가 달려있는 모습으로 제단이 만들어져 있다.   


일루미나티에 대해 웬만큼의 지식이라도 있는 사람들은 ‘전시안(호루스의 눈)’과 함께 ‘날개달린 태양(Winged Sun Disk)’, 태양신의 아들(혹은 화신)인 호루스의 또 다른 상징임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태양신(루시퍼)의 사제인 교황이 태양신의 아들(혹은 화신)인 호루스의 제단에서 루시퍼의 복을 비는 시복식(諡福式, beatification)을 여는 것이다.

 



태양 문양이 새겨진 교황의 보좌 앞에 예수회의 상징인 IHS 글자가 선명하게 새겨진 둥근 태양에 두 날개가 달려있는 모습으로 제단이 만들어져 있다.

 



시복식 제대가 호루스의 또 다른 상징인 날개달린 태양의 모습과 정확히 일치함을 알 수 있다.

 

 

제대에 새겨질 예수회의 공식 인장 - 태양신(루시퍼)을 숭배하는 저들의 믿음이 잘 표현되어 있다.  가운데 글자 IHS가 예수(Jesus)를 의미하는 헬라어에서 따온 것이라는 저들의 설명과는 달리, 이것이 실제로는 이집트의 여신 Isis와 그 아들 Horus 그리고 태양신 Osiris와 소의 신 Apis가 합쳐진 그리스의 신 Serapis에서(혹은 태양신 Sol에서) 각 앞 글자들을 딴 온 것이라고 알려져 있다. 

 

 

 


 

마지막으로 참 믿음을 지키는 자들은 성경의 기록된 말씀대로 이해하고 삶에서 나타나야 할것이다.

예수님안에 있는진리는 그것을 받아 들이는 자를 변화시키며 삶을 순결하게 하며 거룩하게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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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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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국제영광교회 | 작성시간 14.08.11 그러내요... ..[총맞은 것 처럼]....////???
  • 작성자바벨탑 | 작성시간 14.08.12 사람은 피조물일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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